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쥐똥나무
양장
정호승정현지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4.03.11.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정호승 동화집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쥐똥나무
종과 종 메
발 없는 새
하늘로 날아간 목기러기
대나무와 바람
딱따구리
돌탑
조약돌 이야기
남쪽 가지와 북쪽 가지
바다로 간 종이배
작가의 말
해설(이상배)

저자 소개 2

鄭浩承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김우종문학상, 하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언제나 부드러운 언어의 무늬와 심미적인 상상력 속에서 생성되고 펼쳐지는 그의 언어는 슬픔을 노래할 때도 탁하거나 컬컬하지 않다. 오히려 체온으로 그 슬픔을 감싸 안는다. 오랜 시간동안 바래지 않은 온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의 따스한 언어에는 사랑, 외로움, 그리움, 슬픔의 감정이 가득 차 있다. 언뜻 감상적인 대중 시집과 차별성이 없어 보이지만, 정호승 시인은 ‘슬픔’을 인간 존재의 실존적 조건으로 승인하고, 그 운명을 ‘사랑’으로 위안하고 견디며 그 안에서 ‘희망’을 일구어내는 시편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였다. ‘슬픔’ 속에서 ‘희망’의 원리를 일구려던 시인의 시학이 마침내 다다른 ‘희생을 통한 사랑의 완성’은, 윤리적인 완성으로서의 ‘사랑’의 시학이다. 이 속에서 꺼지지 않는 ‘순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한 그의 언어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정호승의 다른 상품

그림정현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보름달의 풍요로운 기운과, 그 아래서 강강술래를 하는 여자들의 활기찬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나, 화가가 되고 싶어!』 『달라도 친구』 『콩쥐 팥쥐』 『약속은 즐거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정현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20g | 150*206*13mm
ISBN13
9788934909149

줄거리

1) 쥐똥나무
한 나무가 ‘이름’을 갖게 되는 이야기이다.

2) 종과 종 메
커다란 소나무가 주인공으로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3) 발 없는 새
엄마를 잃은 새의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4) 하늘로 날아간 목기러기
스승의 딸을 사모하게 된 목공이 자신이 만든 목기러기를 하늘로 날려 보내려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간절히 원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면 그 보은으로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5) 대나무와 바람
굴곡 없이 죽 매끄러운 몸 대를 갖고 싶어 하는 어린 대나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6) 딱따구리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 없는 늙은 나무. 이제 죽어 흙이 될 때가 되어서야 ‘사랑’이라는 의미를 떠올리고 실천한다.

7) 돌탑
세상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사물이 되고 싶지만, 인내심이 부족한 작은 돌의 이야기.

8) 조약돌 이야기
오랫동안 강가에 산 조약돌은 어딘가 다른 곳으로 가기를 꿈꾼다. 하지만 한 건물의 소변기 변기에 놓이게 되면서 고향을 꿈꾸게 되는 이야기.

9) 남쪽 가지와 북쪽 가지
튼튼하고 열매도 잘 영근, 남쪽 가지를 질투한 북쪽 가지의 이야기. 남쪽 가지를 잃은 다음에야 그가 자신과 한몸이며 소중한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10) 바다로 간 종이배
종이배는 냇가나 강이 아닌 드넓은 바다로 나아가는 게 꿈이다. 휴지 조각 신세가 되었음에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이야기.

출판사 리뷰

자연의 이야기를 듣는, 정호승 시인이 들려주는
마음이 풍성해지는 동화 열 편


정호승 시인의 잘 갈고 닦은 아름다운 우리말로 들려주는 깊이 있는 동화들

정호승 동화집 3 《쥐똥나무》는 총 열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화들은 정호승 작가가 스마트폰, 유튜브만 즐겨 찾는 아이들을 위하여, 문명의 기기에서 눈과 마음을 돌려, 자연을 관찰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고 지은 자연 친화적인 동화들이다.

“저는 자연이 인간인 나에게 하는 이야기, 자연이 자연끼리 서로 재미있게 나누는 이야기를 인간의 문자로 받아 적어 봤어요. 그게 바로 이 동화예요. 내가 들은 자연의 이야기를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꼭 들려 드리고 싶어서 동화책으로 엮은 거예요.”

정호승 선생님은 책 마지막에 이 이야기들을 지은 의도를 명확히 밝힌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과 자연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와 깨달음을 들려주는 《쥐똥나무》. 이 책은 화려한 볼거리에 지친 어린 독자들에게 쉼과 사물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 그리고 단단한 자아를 길러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520
1 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