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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준 한마디
양장
정호승심보영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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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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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6

1부 나는 이 세상에 한 사람뿐이에요

엄마만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어요 12
부모님을 사랑하는 일이 나를 사랑하는 일이에요 16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피면 돼요 20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26
나를 사랑하세요 30

2부 어떤 일이든 부딪쳐 보면 알게 돼요

무슨 일이 있어도 “괜찮아.” 하고 말해 보세요 36
힘든 일은 피하지 말고 부딪쳐 보세요 40
보물은 찾기 쉬운 곳에 있어요 44
어려움은 나를 성장시켜요 48
노력이 재능이에요 52

3부 나를 믿어 봐요

꼴찌도 첫째가 될 수 있어요 58
사람은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요 62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70
참는 게 이기는 거예요 74

4부 차곡차곡 내일을 쌓아 가요

오늘이 바로 나의 내일이에요 80
멀리 있는 것을 향해 목표를 세우세요 84
햇빛이 계속되면 사막이 되어 버려요 88
지나간 1분은 세상의 돈을 다 줘도 살 수 없어요 92
가장 용감한 사람은 남에게 질 줄 아는 사람이에요 96

저자 소개2

鄭浩承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등이, 시선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등이, 시선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등이, 동시집 『참새』, 영한시집 『부치지 않은 편지』,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울지 말고 꽃을 보라』, 『모닥불』, 『기차 이야기』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소년부처』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김우종문학상, 하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언제나 부드러운 언어의 무늬와 심미적인 상상력 속에서 생성되고 펼쳐지는 그의 언어는 슬픔을 노래할 때도 탁하거나 컬컬하지 않다. 오히려 체온으로 그 슬픔을 감싸 안는다. 오랜 시간동안 바래지 않은 온기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그의 따스한 언어에는 사랑, 외로움, 그리움, 슬픔의 감정이 가득 차 있다. 언뜻 감상적인 대중 시집과 차별성이 없어 보이지만, 정호승 시인은 ‘슬픔’을 인간 존재의 실존적 조건으로 승인하고, 그 운명을 ‘사랑’으로 위안하고 견디며 그 안에서 ‘희망’을 일구어내는 시편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하였다. ‘슬픔’ 속에서 ‘희망’의 원리를 일구려던 시인의 시학이 마침내 다다른 ‘희생을 통한 사랑의 완성’은, 윤리적인 완성으로서의 ‘사랑’의 시학이다. 이 속에서 꺼지지 않는 ‘순연한 아름다움’이 있는 한 그의 언어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정호승의 다른 상품

그림심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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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공부하다가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다. 지금은 이야기 속에서 이미지를 찾고, 이미지 속에 이야기를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대단한 수염』, 『식당 바캉스』, 『털북숭이 형』, 『토끼행성 은하늑대』 등이 있으며,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우다다 꽁냥파크』, 『이상한 우주의 앨리스』, 『쿨쿨』, 『빨간 여우의 북극 바캉스』 등에 그림을 그렸다.

심보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442g | 170*220*13mm
ISBN13
97911733216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나의 엄마예요. 엄마가 나를 가장 사랑해요. 그런데 나는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깨닫질 못해요.”
--- p.14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아름답다고 여겨질 때가 있어요.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 아름답고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대로 아름다운 거예요.”
--- p.22

“우리는 작은 일에도 마치 큰일이 난 것처럼 생각하고 걱정하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일이 더 안 풀려요. 나는 늘 ‘괜찮아, 잘될 거야.’ 하고 말해요.”
--- p.38

“나의 미래는 나의 오늘이 결정해요. 나의 오늘이 바로 나의 내일이에요. 오늘 내가 어떻게 살고 무엇을 결정하는지에 따라 나의 내일이 달라져요.”

--- p.83

출판사 리뷰

아이들 삶의 첫 번째 조언서가 되어 줄,
아름답고 귀한 스무 편의 이야기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는 20여 년 전, 시인의 가슴에 묻어 두었던 말들을 담은 산문집이다. 삶을 살아 내면서 시인이 경험한 다양한 일들을 있는 그대로 내보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준 한마디》에서는 그 이야기들 중 어린이를 위해 스무 편을 엮어 선보인다.

1부 ‘나는 이 세상에 한 사람뿐이에요’에서는 나의 뿌리인 부모님의 사랑과 나다운 모습,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물으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일깨운다. 2부 ‘어떤 일이든 부딪쳐 보면 알게 돼요’는 세상에 한 발 디딘 내가 힘든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런 어려움은 결국 나를 한 뼘 더 성장시킬거라며 북돋운다. 3부 ‘나를 믿어 봐요’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이야기한다. 꼴찌여도 첫째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잘못할 수 있으니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말라는 용기를 건넨다. 마지막 4부 ‘차곡차곡 내일을 쌓아 가요’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이 만날 더 큰 세상 앞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뒷걸음질치지 않도록 차곡차곡 내일을 준비하자고 말한다.

어른 책을 먼저 읽은 부모와 아이가 책 속 내용을 나누며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은 《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준 한마디》의 가장 큰 미덕이다.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인생을 먼저 산 사람으로서, 부모로서 꼭 해 주고 싶은 말 책을 통해 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이 건네는 따듯한 말의 힘을 자양분 삼아 세상을 더 아름답게 살아갈 자신감을 얻길 기대해 본다.

다양한 삶을 사는 어린이를 담아 낸 그림
그리고 따라 쓰기 노트는 덤


요즘 아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삶을 살아갈까?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심보영 작가는 각 부에 따라 네 명의 아이와 가족 구성을 보여 준다. 어딘지 환상적이면서도 실제 어린이의 삶을 표현해 낸 그림은 글과 어우러져 따뜻함을 더한다.

여기에 따라 쓰기 노트는 덤이다. 읽은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값진 방법은 아마도 책 속의 문장을 입으로 읽으며 손으로 따라 써 보는 것일 터다. ‘필사 노트’, ‘따라 쓰기’라는 이름으로 나온 많은 책이 이를 증명한다. 《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준 한마디 따라 쓰기》는 본 책에 실린 스무 개의 한마디와 각 꼭지의 주요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긴 글이지만 시인 특유의 짧은 호흡과 시적인 문장이 따라 쓰기 노트에서 다시 한번 빛을 발한다.

리뷰/한줄평2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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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준 한마디』는 정호승 시인의 글과 심보영 작가의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으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4부로 나뉘어 있으며, 각 부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귀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특히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교훈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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