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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일레븐 세트
문해력의 시작 전11권, 보드북
보림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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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간질간질』
『딸랑딸랑 딸랑곰』
『아빠한테 찰딱』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왜 우니?』
『친구친구』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한 그릇』
『형아만 따라와』
『반짝』
『또 누구게?』

저자 소개15

글그림크리스 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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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Haughto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공정무역으로 유명한 「피플 트리」에서의 디자인 작업으로 2007년 타임 매거진에서 선정한 100대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영국 가디언, 타임즈 등 다수의 언론매체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등의 어린이책을 작업했으며,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로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과 AOI 영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 상을 수상했다. 작가만의 유머를 다채로운 색깔로 녹여 낸 작품들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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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복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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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세상은 아직 낯설고 때로는 두렵습니다. 그들을 위로하며 안아 주고 싶습니다. 중앙일보사 출판국에서 근무했으며 그 후 미국 오티스 파슨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 『둘이서 둘이서』, 『친구 친구』, 『효녀로다 효녀로다』, 『돌잔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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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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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에서 공예와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6년 동안 패션 디자이너 생활을 하다가 결혼으로 대만에 살게 되면서 오랫동안 생각만 해 오던 이야기 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의 마음에 콕콕 노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해님의 휴가』, 『한 그릇』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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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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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공부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조형미술 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우직한 목판화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여러 권의 그림책을 판화 작업으로 만들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책나무》가 있으며, 《빨강 연필》, 《사랑에 빠진 공주》, 《신기한 목탁 소리》,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09년 CJ 그림책 축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이탈리아의 아동문학가 잔니 로다리 30주기 기념상을 받았다. 2013년 《신기한 목탁 소리》로 나미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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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여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간질간질』, 『임금님의 집 창덕궁』, 『김치 특공대』,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엄마를 빌려 줄게』, 『간질간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우리 몸』, 『비행기 여행』, 『캠핑』 등과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벌레가 좋아』, 『똥이야? 방귀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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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국문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 지금은 중학교 국어 교사로 일하며 글을 씁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 『어디 갔다 왔니?』, 『앞으로 앞으로』 들이 있습니다. “아이의 울음 속에서 살그머니 새어 나오는 호기심과 웃음과 사랑을 찾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내내 잊었던 육아의 기억을 되살려 준 나의 어린 친구 로운이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홍인순의 다른 상품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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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기획하고 쓰고 만드는 일을 한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오래 일했다. 어린이 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한다. 그림책 《노랑노랑 봄봄》, 《반짝》, 《머리 감는 책》 등을 썼으며 《작고 푸른 점》, 《친구 백과사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최정선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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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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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5년 『새가 되고 싶어』로 BIB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한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도깨비 작가’로 알려질 만큼 작가만의 독보적인 도깨비를 만들어서 오랜 기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그가 쓰고 그린 도깨비 이야기로, 2002년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 비엔날레(BAIJ)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새가 되고 싶어』, 『미산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등이 있고, 『황소와 도깨비』, 『도깨비와 범벅 장수』, 『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5년 『새가 되고 싶어』로 BIB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한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도깨비 작가’로 알려질 만큼 작가만의 독보적인 도깨비를 만들어서 오랜 기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그가 쓰고 그린 도깨비 이야기로, 2002년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 비엔날레(BAIJ)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새가 되고 싶어』, 『미산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등이 있고, 『황소와 도깨비』, 『도깨비와 범벅 장수』, 『수달이 오던 날』, 『발자국 개』, 『길로 길로 가다가』 등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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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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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는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인어 소년』, 『난생처음 히치하이킹』, 『진돗개 보리』, 『어떤 아이가』, 『해리엇』,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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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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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가 오는 날에』 『달려』 『달밤에』 들이 있고, 『누구게?』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가시연잎이 말했네』 『우리 몸의 구멍』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 대부분이 프랑스와 독일, 스위스, 일본,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축 처진 입꼬리, 시무룩한 표정. 뭔가 속상한 일이 있나 봐요. 대수롭지 않은 이유일 거라 지레 짐작하지 마세요. 아이는 제법 심각하답니다. 아이의 속상함을 아이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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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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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광고, 포스터,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림책 《돌아와 우산》 《마음 사세요》 《모르겠지?》 등을 그렸고, 여러 분야의 브랜드나 기업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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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zzi,설지혜

지루한 일상에 개성 넘치는 상상력을 한 방울 섞어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과 기록으로 남겨 그림으로 표현한다. 그래서 눈앞에 열차를 놓치더라도 마음에 드는 장면을 마주하면 발걸음을 멈추어 기록해내는 특이한 집착을 가지고 있다. 출판, 광고, 기업과의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더 포스터 북 by 설찌』, 『오늘의 기록』, 『선물』, 『해피매직북』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그때로 돌아간 것처럼 모든 것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져요. 그래서 그리는 것을 멈추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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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책을 소개하고 만들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공원에 가면》, 《나 같은 너 너 같은 나》, 《선을 넘지 마!》, 《고양이와 생쥐 그리고 금붕어》, 《올리비아 & 올리버》, 《내 친구가 되어 줄래?》,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웃음 가게》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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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5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50*170mm
ISBN13
97889433142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간질간질』 아빠와 아들의 유쾌한 몸 놀이!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합니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갑니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합니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요?

『딸랑딸랑 딸랑곰』 딸랑딸랑! 의성어를 배워요!
시각적인 이미지를 청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마다 의성어가 들어가 있어요. ‘딸랑딸랑’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세상은 아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찰 거예요.

『아빠한테 찰딱』 폴짝폴짝, 아빠한테 찰딱!
조막만한 아기 토끼가 아빠를 향해 폴짝폴짝 뛰어요. 책장을 넘기니 아빠 품에 골인! 어찌나 힘껏 뛰어올랐는지 아빠 몸이 뒤로 휙 젖혀져요. 아빠 품에 찰딱 달라붙은 아기 토끼 얼굴에도, 아기를 받아 안은 아빠 토끼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해요.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길을 잃은 아기 부엉이의 귀여운 여정
나무 위 집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부엉이가 친절한 다람쥐 아줌마를 만나 엄마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그림책 입니다. 엄마의 생김새를 듣고 다람쥐 아줌마가 찾아 준 동물은 엄마 부엉이가 맞을까요? 덩치가 큰 동물인 곰에게 데려가 엄마라고 하지만 엄마는 아니었어요. 누가 부엉이의 엄마일까요?

『왜 우니?』 으앙! 아기가 울어요!
아기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윗머리가 비죽 솟았네요. 불안해요. 책장을 넘기자, “으앙!” 아기가 울어요. 얼굴을 찌푸리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울어요. 일차적이고 적극적인 언어인 울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아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친구친구』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껴요!
큰 코끼리, 작은 다람쥐, 크기는 달라도 같이 넘는 줄넘기는 기쁨이 두 배예요. 까만 곰, 하얀 곰, 몸 색깔은 달라도 쿵더쿵쿵더쿵 같이 타는 시소는 행복해요. 물고기가 맛있는 고양이, 당근이 맛있는 당나귀, 좋아하는 음식은 달라도 오순도순 모여 먹는 맛은 최고지요. 모습과 생각, 취향이 서로 달라도 같이 노는 즐거움은 언제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요.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혹시 우리 윤이 못 봤어요?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가면놀이가 익살스러운 그림책이 되었어요. 가면을 쓴 아이와 엄마가 손발을 척척 맞추어 놀이를 해요. 상상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 현실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실제로 가면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 귀여운 가면도 하나씩 들어 있어요.

『한 그릇』 오늘 점심 한 그릇 준비에 와 줄래?
밥솥에서 밥들이 나와 바쁘게 준비해요. 오늘 점심의 비빔밥 잔치에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싱그러운 물방울을 머금은 콩나물, 땅속의 양파와 당근, 깊은 산속에 사는 버섯에게 초대장을 보냈어요. 용감한 달걀과 바다 건너 사는 소고기도 물론이고요. 톡톡 튀는 재미난 상상력으로 한 끼 식사의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형아만 따라와』 우리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세상 무서운 것 없는 용감한 형아가 어린 동생과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무서운 호랑이가 으르렁거려도, 울퉁불퉁 악어가 노려보아도 형아만 따라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용감하고 슬기로운 형아의 위기 대처법과 두 박자 구조로 문제를 해결하는 형제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반짝』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반짝’이라는 낱말로 빛의 반짝임과 깨어남과 활기로 가득한 아침을 그려냈어요. 동이 트고 여명이 비추며 살아있는 것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의 반짝임, 아침햇살을 받으며 활기가 되살아나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반짝’이라는 낱말 하나로 재치 있게 담아냈습니다.

『또 누구게?』 알아맞혀 봐!
알록달록 곱게 물든 가을 숲에서 또 다른 장난꾸러기들이 몰려와 놀자고 합니다. 새빨간 단풍잎으로 얼굴을 가리고, 팔락거리는 감빛, 밤빛 나뭇잎 뒤에 숨어서 여러분들을 기다려요. 요모조모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숨어 있는 게 누군지 알아맞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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