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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간의 미래를 예측하는 인공 지능
미래의 자두·10 - 2030년,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 인공 지능 청소기 소동·14 - 인공 지능이란 무엇일까? 로봇 콩순이·18 - 로봇과 인공 지능은 어떻게 다를까? 미래에서 온 소년·22 - 인공 지능이 제4차 산업 혁명을 일으킨다고? 인공 지능이 되고 싶어요!·26 - 인공 지능 알파고는 어떻게 사람을 이겼을까? 누군가 내 생각을 미리 읽고 있어!·30 - 정보로 미래를 예측한다고? 2장 인공 지능이 관리하는 우리 집 대신 로봇·36 -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로봇! 택배야, 언제 오니!·40 - 물건과 대화할 수 있는 세상(IOT) 나의 집사, 스마트홈·44 - 인공 지능이 집사, 스마트홈 유령 자동차·48 - 자율주행 자동차가 달리는 세상 스마트폰의 요정·52 - 스마트폰 속에 사는 비서 수다쟁이 운동화·56 - 말하는 운동화가 있다고? 우리 집 애완 로봇 퍼피·60 - 사람을 대신하는 로봇 3장 인공 지능이 움직이는 미래 도시 왓슨 선생님의 병원·66 - 인공 지능 의사 선생님 생명의 은인·70 - 구조대원 로봇이 있다고? 자두의 재판·74 - 로봇이 변호사 역할도 대신한다고? 산타가 보낸 드론·78 - 조종사 없이 날아가는 인공 지능 항공기가 있다고? 똑똑한 도시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82 - 똑똑한 도시를 스마트시티라고 한다고? 나 대신 싸워 줘!·86 - 사람을 대신해 싸우는 로봇이 있다고? 컴퓨터 대왕을 막아라!·90 - 인공 지능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을까? 4장 인공 지능과 연결되는 인간의 몸과 사이보그 강아지의 주인 찾기·96 - 전자 칩을 몸속에 넣기만 하면 병을 알 수 있다고? 꿈인가 생시인가!·100 - 증강 현실이랑 가상 현실은 다른 거라고? 진짜 자두를 찾아라·104 - 눈동자로 누군지 구분할 수 있다고? 엉터리 마술사·108 - 인공 지능과 내 뇌를 연결한다고? 맞춤형 아기가 되고 싶어!·112 - 누구나 천재를 낳을 수 있다고? |
본명 : 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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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과학 상식
〈2030년,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요?〉 선생님 : 이미 시리, 아리, 빅스비 같은 인공 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잖니. 말만 하면 알아서 음악도 틀어 주고 불도 꺼 주고, 메시지도 읽어 주는 그런 프로그램들 말이야. 자두 : 미래엔 그 프로그램들이 더욱 발전하겠죠? 2030년이 되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과학자들은 현재 있는 직업의 절반 이상이 사라지고 전혀 새로운 직업이 나타날 거라고 예측하고 있어요. 어쩌면 인기 직업 목록에서 의사가 빠질 수도 있고요. 전 세계인의 건강 정보를 컴퓨터가 가지고 있다가 누군가 아프면 자료를 검색하여 어디가 아픈지 알려 줄 테니까요. 거리의 교통경찰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는 희귀 직업이 될 거예요. 2030년의 자동차에는 첨단 컴퓨터와 센서가 부착될 테니까요. 이걸 이용해서 자율 주행 자동차는 장애물을 스스로 피할 수 있게 되고요. 2030년 무렵엔 자동차뿐 아니라 모든 물건에도 센서가 들어갈 거예요. 그럼 물건이 어디 있는지 위치를 파악하는 건 식은 죽 먹기가 될 거예요. 제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머지않아 사람들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될 거예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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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또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과학 일기와 함께 과학자의 꿈을 키워 보세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 하는 과학 지식과 상식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어요.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해 주며,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