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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런던에서 1년 살아보기
London Actually 런던 액츄얼리
이승일 저
minimum(미니멈)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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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_ 일과 일상을 리셋하다
런던에서 온 초대장
답사차 다시 찾은 런던, 이제는 모든 것이 익숙하고 정겹다
이민가방 4개, 기내반입용 가방 4개, 그리고 배낭 4개

SPRING _ 1월 1일 시작되는 런던의 봄
아빠랑 같이 가자_쌍둥이의 첫 등교
꽃보다 먼저 피는_런던아트페어
수선화가 피어야만_런던에 봄이 온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_영국인의 시민의식
강아지 만세_버밍엄 크러프츠쇼
영국 사순부활절_문화 3종 세트
쌍둥이의 천국_하프텀 여행
멜 깁슨 부럽지 않은_필라테스 수업
걸어도 걸어도_첫 골프 라운딩
두 바퀴로 달리는_리치몬드파크
필터로 정수한 물인데_두드러기 나다
잔디 깎기, 가지치기, 잡초 뽑기_수고와 맞바꾼 정원의 선물
불이야, 정원에 불이 났어요!_일상의 시민의식
교민, 주재원, 탈북자_런던 한인사회의 세 부류
퇴근길 방앗간, 펍_런던은 맥주

SUMMER _ 이벤트와 여행으로 풍성한 여름
뉴욕에서는 아메리카노_런던에서는 카페라테
학교 운동회에서 꿈꾸는_통일한국 코리아
정원의 쓰임새_여름날의 바비큐
박스힐에서_인왕산을 느끼다
왕초보 레오 무대에 서다_6개월의 영어 기적
쌍둥이와 조카들의_윔블던 여름캠프
무슬림 가족에게_페페로니 피자를
손가락이 부러졌다!_영국 종합병원 응급실
열앨버트홀의 클래식 축제_BBC 프롬즈
세계 자동차 경주의 성지_실버스톤 클래식
볼 때마다 새롭다_바스윈
경마장에서 열리는 비행기 경주_레드불 에어레이스
TELL NO ONE_시크릿시네마

AUTUMN _ 문화가 익어가는 가을
쌍둥이의 새로운 반 배정_인종차별일까
런던 사모님들의 교양 필수_갤러리 투어
쇼디치와 브릭레인_팝아트, 그래피티
시티의 빌딩 숲에서 만나는_현대 조형미술
트라팔가 광장에서_대영제국을 보다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테마파크_레고랜드
노아의 방주_큐가든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_이탈리안 디너파티
런던에서 만난_셰익스피어와 로알드 달
화내면 지는 거다!_사과 3종 세트
한국 친구들과 한 번, 영국 친구들과 한 번_쌍둥이 생일파티
교복을 벗고 슈퍼맨으로 변신!_머프티데이
Trick or Treat?_할로윈 데이

WINTER _ 낭만이 반짝이는 겨 울
겨울의 시작_본파이어 나이트 & 가이 폭스
코벤트가든에서 메이페어까지_크리스마스트리 여행
웨스트민스터 의사당에서 본_영국의 계급사회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_영연방 용사의 날!
밥 겔도프 경의 메시지_크리스마스는 사랑과 나눔
쇼디치의 송년회에서 만난 소와 닭, 그리고_데미언 허스트
크리스마스 점퍼, 카드, 공연_쌍둥이의 마지막 수업
런던브리지에서 즐기는_크리스마스 마켓
칠면조 요리와 민스파이_크리스마스 만찬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먼데이, 복싱데이_런던의 화끈한 겨울 세일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시작_NYE & NYP
겨울 저녁에는_웨스트엔드의 뮤지컬

TOUCHDOWN LONDON _ 런던 정착 10종 세 트
STEP 1 도착_그곳의 겨울은 따뜻했네
STEP 2 쌍둥이를 위한_아늑한 집 계약하기
STEP 3 삼고초려, 갈수록 까다로워지는_은행 통장 개설하기
STEP 4 TV/집전화/인터넷과 스마트폰_개통하기
STEP 5 쌍둥이를 위해_좋은 공립학교를 찾아라
STEP 6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_NHS/치과 NHS 등록하기
STEP 7 영국에서 가장 확실한 신분증_UK운전면허증 만들기
STEP 8 왼쪽 왼쪽 왼쪽_우핸들 차량 운전하기
STEP 9 물가 비싼 런던에서_똑똑한 쇼핑하기
STEP 10 NI넘버,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_납세자 인증번호

BONUS 영국 생활을 위한 필수조건_비자
EPILOGUE 잘 다녀왔습니다_다음은 어디?
THANKS TO

저자 소개 1

여의도에서 자그마한 회사를 경영하는 40대 중반의 기업인이자 황금돼지띠 쌍둥이의 아빠다. 서울 태생으로 한의학을 전공했으나 <파워포인트 무작정따라하기길벗>의 저자로 알려지며, 한의사가 아닌 시각디자인 사업을 20년 가까이 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다 런던투자청의 지원으로 가족과 함께 런던에서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80g | 130*285*20mm
ISBN13
979118769409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8-07-25
쌍둥이남매의 아빠가 쓴 런던일기, '런던에서 1년 살아보기(미니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런던은 전에도 여러번 방문했던 도시이지만, 가족과 함께 살아보니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어요. 52개국 영연방(Commonwealth Nations)의 중심도시이자 세계인이 주목하는 런던은 인류문명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학, 역사, 음악, 미술, 체육, 과학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곳이 런던이죠.

저의 인생은 다양성을 즐기는 특징이 있지만, 런던은 너무나도 다양한 삶의 모습이 있기에 집필을 하며 가장 고민했던건 책의 중심테마를 무엇으로 잡는가 였어요. 많은 고심 끝에 자연 안에 있는 저를 발견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중심으로 구성하게 되었죠.

런던의 사계는 한국과 확연히 다릅니다. 제 책의 목차를 보시면 봄은 1월~4월, 여름은 5월~8월, 가을은 9월, 10월, 겨울은 11월, 12월로 정의하고 있어요. 계절의 변화와 아이들 학교 학기를 조합하여 제가 느낀 나름대로의 사계랍니다.

그런 가운데 런던에서 느낀 점은 삶에 대한 통찰이었습니다. 다양한 인종과 계급이 공존하는 800만명의 대도시이지만, 사람이 살기위한 환경과 문화, 배려와 존중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구촌 어디에 살더라도 런더너가 가진 삶의 통찰이 있다면 여유를 가지고 밀크티 한잔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록 지난 20년간 많은 독자분들에게 사랑받아온 '파워포인트 무작정따라하기(길벗)'의 저자라고는 하나, 여행에세이는 처음입니다. 작가로서는 초보이기에 부족함이 많지만, 독자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저자 이승일 드림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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