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불교 장인 인명사전 삼국시대 조선전기
양장
양사재 2018.07.05.
가격
28,000
2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동북아불교학연구총서

책소개

목차

가 / 가근(可勤:-1237-1238-) ~ 김□(金□)
나 / 나부개(羅夫介:-1468-) ~ 능□(能□:-941-)
다 / 달계(達戒:-1375-) ~ 득평(得平:-1244-)
마 / 막동(莫同:-1458-) ~ 민재(敏材:-1237-1238-)
바 / 박(朴:-1392-) ~ 불혜(佛惠:-1377-)
사 / 사경(思京:-1237-1238-) ~ 쌍순(?淳:-1545-)
아 / 아각(阿角:-1217-) ~ 잉을희(仍乙希:-975-)
자 / 자공(子公:-1237-) ~ 진□□(秦□□:-1462-)
차 / 차계산(車季山:-1469-) ~ 칠보(七?, 七甫:-1237-1238-)
타 / 타우(打牛:-1572-) ~ 통암(通庵:-1570-)
파 / 판감상(板甘尙) ~ 평산(平山:-1380-)
하 / 학계(學戒:-1238-) ~ 희□(希□:-1541-)

조선전기 이전 불교미술 참고문헌
도판목록
삽화목록
도 판

저자 소개 2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사과정,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을 졸업(문학박사)하였다. 호림박물관 학예연구원과 강진청자박물관 전시운영팀장을 역임하고 현재 문화재청 인천국제공항 문화재감정관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명지대학교와 충북대학교 대학원에 출강 중이기도 하다. 주요 논문으로 「朝鮮後期 彫刻僧의 활동과 佛像 硏究」 외에 「朝鮮後期 彫刻僧 色難과 그 系譜」, 「日本 高麗美術館 所藏 朝鮮後期 木造三尊佛龕」, 「고양 상운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과 조각승 進悅」, 「17세기 조각승 守衍의 활동과 불상 연구」등이 있다.

최선일의 다른 상품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文學博士) 문화재청 인천국제공항 문화재감정관실 감정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 주요논문은 박사학위논문 「중국 정병 연구」 외에 「朝鮮後期 鑄鐘匠 思印比丘에 관한 硏究」(『佛敎美術』,1988), 「조선후기 佛畵僧의 계보와 義謙比丘에 대한 연구」(『미술사연구』 8과 9, 1994-1995), 「고려 佛具의 의미와 제작방법」(『佛法으로 피어난 금속공예』, 2006) 등이 있다. 저서는 『유기장』(2002, 화산문화), 『朝鮮後期僧匠人名辭典-佛敎繪畵』(공저, 2008, 양사재)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88*257mm
ISBN13
9791185229058

출판사 리뷰

필자가 불교미술품을 만든 작가들에 관심을 가진 것은 인간 중심의 미술사를 하겠다는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것이다. 1990년대 이전 불교미술사 연구에서 불상과 불화의 미적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면서 어떤 작가가 어떻게 작품을 만들었는지 관심이 없었다. 이는 영세한 문헌 기록 밖에 없는 현실에서 작가를 밝혀낼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은사인 안귀숙 선생님의 불화승 의겸과 주종장 사인에 관한 논문을 읽으면서 불교조각에서도 작가를 찾을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관련 기록을 찾다보니 조각승 색난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러면서 문화재 지정 조사 등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다보니 많은 장인들의 단편적인 활동이지만 밝혀내게 되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조선후기에 활동한 조각승, 불화승, 주종장, 도편수, 석수, 와장, 각수 등을 정리하여 『조선후기불교미술장인인명사전』(총 4권)을 8년 전에 발간했다. 그 후 7년 만에 삼국시대부터 조선전기까지 불교미술을 만든 장인을 정리하여 한 권을 책을 간행하는 바이다.
인명사전 작업은 작가들에 관한 단편적인 활동을 정리한 것이다. 이 작업 결과물을 가지고 후학들이 더 많은 문헌을 찾아 작가들의 삶과 작품을 밝혀낸다면 한국회화사와 같이 잊혀진 작가들을 밝혀내서 작가론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
처음 작업이 시작된 2007년에 비하면 불교조각사에서 작가에 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났다. 앞선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많은 이들이 다니면 오솔길이 생기는 것 같이 하나의 분야를 개척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선학들의 노력이 있다면 후학들은 더 빠르고 깊이 있는 연구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이름조차 남아있지 않은 무수히 많은 이들의 공덕으로 만들어진 불교문화재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된다면 우리의 문화재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 믿는다.
그렇지만 기초 자료의 조사와 수집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선학들의 자료를 인용하면서 일일이 확인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이따금 한계에 부딪칠 때도 있었다. 결국 의문이 생길 때 원문을 확인할 수 없는 현실에서 기존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를 최대한 반영하여 놓았다.
남아있는 불교문화재에 비해 작가를 알 수 있는 불상 발원문, 불화 화기, 명문, 금석문 등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오랜 시간 자료를 끌어안고 있었지만, 개인적인 역량으로 더 이상 가지고 있어도 해결이 될 것 같지 이번에 출판을 결심하였다. 이 인명사전을 출판을 계기로 어느 연구자라도 잊혀진 장인을 한 명이라도 밝혀낸다면 7년 동안의 노고가 풀릴 것이라 생각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8,000
1 2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