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BL 만화가이다. 타이요토쇼에서 발행한 「IN THE APARTMENT」 이후로 카도카와, 프랭땅 출판 등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으며 코단샤의 웹진 허니밀크에서도 「JOY」를 연재했다. 귀엽고 깔끔한 그림체에 반해, 캐릭터의 내적인 갈등을 그린 작품이 많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해피엔딩을 지향하고 있다. 국내에 발행되지 않은 작품이 드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보유한 작가이다.
대표작 : 「JOY」 「JOY second」 「멜론의 맛」 「모어 댄 워즈」 등
어느 날 문득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된 11년 차 일본 만화 번역가. 1,300권이 넘는 만화와 약간의 로맨스 소설을 번역했다. 만화, 애니, 음식, 커피, 홍차, 와인, 여행, 스포츠, 고양이…. 관심의 폭은 넓어도 깊이가 깊지 않아 전문가는 못 되지만, 각종 장르의 만화 번역에는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준 오타쿠. 만화 같은 계기로 운명처럼 만화 번역의 길에 들어서서 만화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만화와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 만화 업계 최고령 번역가의 기록을 세우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