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프롤로그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1. 그렇게 경단녀가 되었다 새벽 4시 4분의 고독 비운의 종족 경단녀 꿈팔이는 불편해 그렇게 경단녀가 되었다 복직을 포기한 이유 사원증보다 더 좋았던 증서 남편과 싸웠을 땐 제안서를 쓰세요 젖을 물리며 아이템을 물다 일에 대한 단상 첫, 공모전 당선의 기쁨 당신에게 손을 내밀었다, 엄마이기 때문에 2. 모성을 지키기 위해 모성을 밀어내다 역사는 모두 밤에 이루어졌다 집에서 일을 한다는 것 왜 하필 스타트업? 모성을 지키기 위해 모성을 밀어내다 제발, 아프지만 말아줘 토요일엔 너님도 독박육아 하세요 아이를 안고 개발 회의에 가던 날 꿈에 대한 단상 3. 애는 누가 키우나요? 나 임신했어 육아도 스펙이다 아이가 노트북을 싫어하기 시작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 애는 누가 키우나요 이 모든 게 신발장 때문이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만두던 날 돌봄의 노고에 대하여 요새 택배 많이 오네 오후 4시의 신데렐라 4. 요즘 엄마들이 문제가 많아, 그렇지 않아요? 넌 살림을 개떡같이 하고, 이게 뭐냐! 요즘 엄마들이 문제가 많아, 그렇지 않아요? 출산이 언제세요? 엄마 페티시의 시작 남편 돈 쓰지 않고 창업하기 기 빠는 에미들 송년회라는 사치 나도 네트워크 모임 가고 싶다 키즈 카페와 노트북 5. 나는 아이를 사랑하는 것만큼 나를 사랑해 나 하나만 포기하면 어수선한 콘퍼런스콜 회의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엄마들을 위한 창업 교육 애도 보고 일도 하자 카오스적 에미론적 사고관 슈퍼우먼의 변명 딸아, 너도 스타트업 해볼래? 걸크의 밤이 불타오르네 에필로그 엄마에서 다시 이.혜.린.으로 |
이혜린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