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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들어가는 글 이 책의 사용법 1장. 현명한 부모의 아기 사랑 육아법 1.부모입니까? 2.현명한 아이 만들기 3.100원 동전 10만개 모금 프로잭트 4.아기를 천재로 만드는 예배 프로잭트Ten 2장. 아기에게 즐거운 교회생활이 시작 되었어요 5. 영아부는 어떤 곳일까요? 6. 영아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7. 아기는 몇 살에 영아부에 등록해야 할까요? 8. 아버지의 출석 의무 9. 한때, 두때, 반때 10. 교회에 올 때 이렇게 하십시오. 11. 아기와 대화하기 12. 우는 아기 달래는 법 13. 예배를 마치면 이렇게 합니다. 3장. 아기를 천재로 만드는 영아부 예배 14. 예배의 규칙과 예배순서 15. 아기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16. 흔들흔들 17. 목소리 찬양 18. 손가락과 아기의 뇌 19. 아이에게 악보 책이 필요합니다 20. 설교와 아기의 뇌 21. 아기 기도의 놀라운 힘! 22. 예배가 심성을 착하게 합니다 23. 1:1 개인레슨으로 배우는 천재수업 24.예배의 잦은 결석이 두뇌와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 4장. 아기만 맡길까? 부모가 함께 할까? 25.일관성 있는 생활모델 26. 낯가림 27. 엄마의 품 - 6 - 28. 아기는 부모와 함께 있을 때 더 잘 배웁니다. 29. 탁아와 양육의 차이 30. 효과적인 교육방침 31. 어머니 무릎 32. 힘차게 돌아가는 발전소의 소음 대첵 세우기 33. 유아 세례의 약속 기억하기 34. 부모는 자녀의 신앙보증인 5장. 아기를 알면 키우기가 쉽습니다 35.신체 36.정서 37.인지 38.사회 39. 도덕 40.영혼 에필로그 부모는 미래세대의 창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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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출산 문제를 풀어내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미래, 그리고 교회학교의 부흥에 영아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영유아 사역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교육학의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어린아이들을 주의 자녀로 기르는 일이요, 기독교 미래 세대가 여기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영유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니와 그들을 체계 있게 훈련시키는 영아부 라는 점입니다.
하나, 영아란 어떤 존재입니까? 1. 태어나서 생후 24개월까지의 아기를 말합니다(발달). 2. 기독교 공동체의 일원으로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습 입니다(유아세례). 3.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영적존재입니다(거룩). 4. 영과 육이 철저히 부패한 죄인입니다(죄성). 5. 잠깐 동안 천사보다 조금 못한 존재입니다(문화명령의 위임). 6.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결혼한 부부에게 주신 유일하고 특별한 기업입니다 (하나님 의 선물). 7. 옥토와 같아서 심은 대로 거둡니다. 둘, 영아 교육이 왜 중요합니까? 1. 영아기는 각인(imprinting)의 시기입니다(교육). 2. 발달이 결정되는 결정적(critical)시기입니다(뇌발달). 3. 심상에 새기는 인상적(impressive)시기 입니다(기억). 4.교정이 가장 쉽습니다. 셋, 영아에게 신앙교육이 왜 중요합니까? 1.죄를 상속받은 영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나야 합니다(구원). 2. 자유의지를 지닌 영아는 말씀으로 훈련받아야 합니다(신앙교육). 넷, 교회에는 왜 영아부가 설립되어야 합니까? 1. 세상교육은 인성과 영성을 고려하지 않습니다(사회 문화). 아기 신앙교육을 하는 유일한 기관은 세상에서 이제 교회의 영아부 뿐입니다. 2. 영아를 교육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마18:요21:15). 다섯, 영아부에서 부모교육이 왜 중요합니까? 1. 모방기 영아는 일관성 있는 생활 모델이 필요합니다. 2. 성경이 제시한 교육 명령의 순서를 따르는 것입니다(시84:3, 신6:4~9, 요21:15). 3. 세례의 보증인으로서 보증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부모가 먼저 배워야 합니다. 여섯, 영아부란 어떤 곳입니까? 1.임신부터 생후 4세까지의 아동과 부모가 모인 대가족 2.예수의 몸 된 교회의 세포를 생산하는 발전소 3.다음 세대의 희망본부 4.좋은 물고기를 기르는 황금 어장 5.가정 사역의 중 추적 역할 6.믿게 해서 낳는 영적 산부인과 7.삶의 표본실 8.교회 학교로 흘러가는 강줄기의 원천 9.세례에 의한 천국 회원 10.교회의 알곡을 부흥시키는 방앗간 과 같은 곳입니다. 일곱, 영아가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교과가 무엇입니까? 1. 먹고 자는 것이 과업인 영아에게는 바른 식습관, 수면습관, 신앙생활 습관교육(십계명), 이 세 가지를 생활 속에서 해야 합니다. 2. 이 세상에 나오면 세상을 어떻게 사는 것이 안전한지를 배워야 합니다(안전교육). 구원받은 자녀는 하나님을 어떻게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해야하는지를 배워야하는데 이것이 십계명(Two Do, Eight No, List)에 들어 있습니다(구원, 하나님, 사람). 여덞, 영아를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 (방법) 1. 한 가지 원리를 감각자극으로 반복해 주어서 지혜가 자라게 해야 합니다(반복). 부모가 배워야 가정에서 복습시켜줄 수 있습니다(부모우선교육). 2. 생활 속에서 보고 듣는 것이 심상에 남습니다(생활). 아홉, 영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1. 건강한 신체 발육과 정서적 안정입니다. 2.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보살피는 어른들의 관심입니다. (사랑받는 시기). 열, 부모의 책임은 어디까지 입니까? 자녀가 20세가 될 때 까지 신앙, 수명(건강), 지혜를 연마하는 학업을 후원하고, 혼기를 놓치지 않게 결혼을 주선하여 가정을 이룰 때 까지 입니다.(신앙, 건강, 학업, 직업, 결혼).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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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책은 총 5장, 40주제로 되어있습니다. 아기를 재운 후에 매일 한 편씩을 읽으면 40일
에 마칩니다. 2. 밴드에 들어오셔서 양육의 소감과 의견을 나누십시오. 3. 이 책을 가정에서 공부하시고 주일에는 교회에 갖고 오십시오. 담당교사에게 스티커를 받아서 ‘읽기 확인란’에 붙이십시오. 4. 성실하게 공부한 부모님에게는 교회가 상을 주십시오. 5. 이 책을 이웃에 선물하면 많은 유익이 될 것입니다. 6. 현명한 아이 만들기 프로잭트와 100원 동전 10만개 모금 프로잭트, 아이를 천재로 만드는 프로잭트 Ten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미래가 밝아집니다. 7. 각주제마다 분석과 통찰을 요구하는 질문과 실천항목을 ‘스케치’로 묘사 했습니다. ‘스케치 북’은 보충학습을 의미합니다. 영아부는 말씀의 신령한 젖을 먹이는 영적 수유실 입니다. 무엇보다도 복되신 하나님의 명령에 겸손히 순종하여 출산 활동이 왕성하게 일어나는 산실입니다. 왜냐하면 모두들 창1;28의 출산 붐에 편승하니까요. 그러므로 담대해 지십시오. 부모는 미래세대의 창조자라는 점으로 용기를 내십시오. 출산을 격려 받으며 양육을 책임지는 영아부는 세계가 앉고 있는 저출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또한 될 것입니다. 세계와 국가와 교회의 운명이 출산의 산실 영아부에 달렸습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해리 덴트(Harry S. Dent, Jr)는 2015년 9월에 있었던 제16회 세계 지식포럼에서 한국이 2018년부터는 인구 절벽(Demographic Cliff) 에 직면해 경제 불황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과 함께 그 해결책의 하나로 출산, 육아 장려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여성의 역할은 사회와 국가 존립의 중요한 주체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층의 인구수가 어느 순간부터 절벽과 같이 떨어지는 인구 절벽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제학자들은 출산율 감소에서 오는 위기감을 인구절벽이라는 말로 그 절박감을 표현했는데 절벽이란 회복불능상태라는 말입니다. 인구 대국 중국이 세 자녀 출산을 허용했고, 러시아는 출산 휴가를 1년 6개월이나 주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옥스퍼드 인구문제연구소의 데이빗 콜만(David. Coleman)교수는 지구촌에서 사라지는 최초의 국가로 한국을 꼽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여러 해에 걸쳐서 OECD국가 중에 출산율 최하위(꼴찌)에 머물러 있기에 나온 말입니다. 세계가 우리나라의 최하위의 낮은 출산율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공중보건연구소의 헤르베르트 렌츠 폴스터(Herbert Renz.Polster)는 독일 여성의 저 출산을 ‘분만 파업’이라는 경제 용어로 표현했습니다. 핵심 기술은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되고 그 아이디어는 수십만 일자리를 창출하며 사회를 바꿔 놓을 수 있는데 그 소프트웨어가 사라질 위기에서 나온 말입니다. 인적 자원의 측면에서 보면 한 사람이 곧 한 기업입니다. 이러한 경제논리를 떠나서 21세기 여성학은 진정한 여성됨과 여성의 역할에 있어서 더욱 폭넓고 깊은 이해와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영아부의 부모님들이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