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 상황에 딱 맞는 적절한 말은 왜 늘 돌아서면 생각날까?
1장 ‘말의 서랍’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제때 나온 한마디가 백 송이 꽃보다 아름답다 왜 나는 말을 할수록 손해 보는 걸까? 마음을 다치면 관계도 아픔을 겪는다 말과 글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는 없다 시가 총액 1조 원을 만든 한마디의 힘 말은 내가 쓴 언어의 이력서다 수만 개의 다리를 건너야 그 사람의 언어를 알 수 있다 왜 나만 상처받는가? 2장 얄밉고 무례한 사람을 제압하는 ‘기품의 서랍’ 말의 격차가 삶의 격차를 결정한다 ‘생각의 품격’을 높이는 5가지 원칙 우아하게 조언을 구하는 법 당신은 ‘무례한 사람’인가, ‘솔직한 사람’인가? 관계의 흐름을 바꾸는 말버릇의 기술 겸손한 마음은 모든 대화의 기본이다 일상에서 기품 있게 말하는 법 혼자를 견디는 연습 3장 하고 싶은 말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치유의 서랍’ 타인의 감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의 의미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마디의 비밀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시작하는 새로운 삶 상처를 주는 한마디 vs 상처를 치유하는 한마디 지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활력의 언어 치유의 언어는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가 분노와 불안에 떠는 사람을 위로하는 대화법 감정을 억누르고 참는 사람을 치유하는 한마디 4장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을 다루는 ‘긍정의 서랍’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은 화법이 다르다 일은 까다롭게, 말은 섬세하게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을 여는 법 최악의 상태에 있는 사람을 구하는 한마디 태도의 합이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 층간 소음을 이긴 배려의 한마디 아프다면 아픈 거다 5장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자존감의 서랍’ 말의 서랍을 풍성하게 하는 마음 수련 내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표현법 상처 주는 말에서 벗어나는 마음 탈출법 자존감을 높이는 상상 대화법 외로움을 극복하는 마음 처방법 강한 나를 만드는 자존감 수업 무너지지 않는 자존감을 완성하는 내면의 준비 6장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공감의 서랍’ 마음을 얻는 말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감정의 단서’ 찾는 법 상대의 마음을 여는 최고의 질문법 마음을 움직이는 관점의 힘 칭찬을 완성하는 표현의 기술 타오르는 화를 잠재우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일상을 공감의 언어로 채우는 특별한 자세 세상에는 말이 필요 없는 순간도 있다 7장 상황과 때에 맞는 언어를 선별하는 ‘안목의 서랍’ ‘반칙’이라고 말할 만큼의 완벽한 표현 언어를 분석하고 구분하는 안목의 힘 말의 서랍을 풍성하게 할 의식 수준 향상법 나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3가지 표현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 호칭의 힘 현명하게 사과하는 사람만이 실수의 사막을 건넌다 현명한 토론을 위한 7가지 자세 언어의 수준이 내 삶의 수준을 결정한다 8장 언어 감각을 단련해 ‘말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내가 추구할 ‘말의 길’을 찾는 법 표현을 섬세하게 다듬는 글쓰기 방법 5가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특별한 표현법 품격 있는 대화를 완성하는 감정 조절법 호감을 제대로 전하는 표현의 기술 언어 감각을 단련할 수 있는 최고의 교실은 일상이다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는 법 에필로그 _ 말은 자신이 피어날 곳을 선택하지 않는다 |
김종원의 다른 상품
|
나는 나만의 위치를 ‘사색훈’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다. 기업에는 사훈이 있고, 교실에는 교훈이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도 사색훈이 필요하다. 나는 대화를 나눌 때 분위기가 고조되거나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스위치를 눌러 나만의 위치로 돌아가 생각한다. 상대를 바꾸고 싶다면 다른 방법은 필요 없다. 내가 변하면 상대도 변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나만의 위치가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수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_ ‘왜 나는 말을 할수록 손해 보는 걸까?’ 중에서
상대를 바꿀 한마디를 하고 싶다면 오히려 그가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세상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내가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자신에게서 벗어나는 순간, 분노라는 감정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이다. 분노는 고통을 생산하는 감정이다. 우리는 자신에게서 벗어나는 순간, 타인에게 도움을 줄 한마디를 할 수 없게 된다. _ ‘시가 총액 1조 원을 만든 한마디의 힘’ 중에서 그대의 평판이 궁금한가? “분노하려는 감정을 버리면 존경이 따라오고, 분노하려는 감정에 사로잡히면 비난이 따라온다.” 무엇을 잡을 것인가? 지금 움켜쥔 손을 펼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대의 평판이 보일 것이다. 평판은 그대가 지금까지 한 말을 근거로 세상이 대신 써주는, 그대가 쓴 ‘언어의 이력서’다. _ ‘말은 내가 쓴 언어의 이력서다’ 중에서 혼자를 견딜 수 있어야 한다. 백 명과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 내면과 나눈 잠깐의 대화가 내게 힘을 준다. 내가 보는 세상이, 내가 읽는 책과 내가 듣는 음악이 비로소 내 안에 쌓여 성장의 양분이 된다. 혼자 있을 수 있을 정도의 강한 내면을 소유한 자만이 모든 것을 성장의 양분으로 삼아, 좋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_ ‘혼자를 견디는 연습’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마디는 그 사람을 아끼는 만큼 조금 더 생각하다 보면 발견할 수 있다. 나의 관점이 아닌 철저하게 아픈 그 사람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보자. “위로가 상처가 되지 않을 수 있게, 사랑이 미움이 되지 않을 수 있게.” _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마디의 비밀’ 중에서 “가르치려고 하면 상대는 물러선다. 세상에 가르치려는 사람을 반기는 사람은 없다. 배움은 그것을 구하는 자의 몫이지, 억지로 짜낼 수 있는 게 아니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상대의 감정을 향해 직선으로 달려가는 행위는 그의 마음을 움츠러들게 한다. 분노를 하는 이유는, 더는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 자리를 최대한 넓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최대한 돌아가는 기술이다. “많이 아프냐? 네 마음 다 안다”는 식의 서툰 위로는 자제하고, 마음 아픈 이유를 스스로 말할 때까지 사소한 질문을 반복해서 던지며 구석에서 조금씩 그의 마음 한가운데를 향해 걸어가라. _ ‘분노와 불안에 떠는 사람을 위로하는 대화법’ 중에서 상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흉터에 붙인 반창고를 떼야 한다. 그래서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하기가 힘든 것이다. 좋은 말이나 예쁜 말이 아니라 가장 듣고 싶은 말 중에서도, 지금 이 순간 가장 적절한 말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좋은 말은 외워서 할 수 있지만, 적절한 말은 많이 생각해야 한다. _ ‘굳게 닫힌 상대의 마음을 여는 법’ 중에서 세상 모든 사람이 내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 좋은 사람이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 내게만 좋은 사람이 존재한다. 그런 사람을 발견해서 우리 일상에 가득 채우면 인생에서 느끼는 행복도 몇 배로 불어난다. “너를 만나면 참 기분이 좋아. 늘 좋은 일이 생겨, 너만 만나면.”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게 좋다. 물질적인 이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언제나 누군가를 만나 그 느낌을 표현할 때 좋은 기분과 마음에 접속해 자신의 현재 마음 상태를 말해주기 때문이다. _ ‘상처 주는 말에서 벗어나는 마음 탈출법’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패션’이 당신의 스타일이라면 ‘말’은 곧 당신이다!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6단 말의 서랍장을 통해 당신의 인생을 가장 당신답게 설계하라! 1. 얄밉고 무례한 사람을 제압하는 ‘기품의 서랍’ 2. 하고 싶은 말을 세련되게 표현하는 ‘치유의 서랍’ 3.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을 다루는 ‘긍정의 서랍’ 4.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우아하게 자르는 ‘자존감의 서랍’ 5. 상처 주지 않고 마음을 전하는 ‘공감의 서랍’ 6. 상황과 때에 맞는 언어를 선별하는 ‘안목의 서랍’ 가장 적절한 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대의 ‘말의 서랍’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먼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과 제대로 마주한 사람만이 더 나은 말의 서랍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말의 서랍은 우리로 하여금 우아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하며, 말을 하면 할수록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게 한다. 그런 말의 서랍을 갖고 싶다면 ‘자존감’, ‘안목’, ‘기품’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 그리고 평소에 일상에서 더 나은 말을 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