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규슈 화보
프롤로그 ‘똑’소리 나는 핵심여행 규슈 여행의 실전 규슈의 교통패스 후쿠오카 FUKUOKA 후쿠오카 여행지도 후쿠오카 축제 후쿠오카로 가는 법 1. 하카타 JR 하카타역 주변 나카스 일대 덴진 와타나베도리 일대 덴진주오코엔 일대 고쿠타이도로 일대 베이에어리어 *** 에세이 2. 다자이후 3. 야나가와 도스프리미엄 아울렛 4. 기타규슈 5. 모지코 후쿠오카 사진첩 나가사키 NAGASAK 나가사키 여행지도 나가사키 축제 나가사키로 가는 법 1. 나가사키 나가사키역 인근 메가네바시 데라마치 일대 하마마치 신치 일대 데지마 일대 히가시야마테 일대 미나미야마테 일대 헤이와코엔 우라카미 일대 *** 에세이 하우스텐보스 2. 사세보 3. 운젠 4. 시마바라 나가사키 사진첩 구마모토 KUMAMOTO 구마모토 여행지도 구마모토 축제 구마모토로 가는 법 1. 구마모토 시내 2. 아소 3. 구로카와 온천 *** 에세이 구마모토 사진첩 오이타 OITA 오이타 여행지도 오이타 축제 오이타로 가는 법 1. 벳푸 벳푸역 인근 간나와 온천 인근 벳푸핫토 2. 유후인 오이타 사진첩 사가 SAGA 사가 여행지도 사가 축제 사가로 가는 법 1. 가라쓰 요부코 가라쓰 요부코 2. 아리타 *** 에세이 3. 이마리 4. 다케오 온천 사가 사진첩 가고시마 KAGOSHIMA 가고시마 여행지도 가고시마 축제 가고시마로 가는 법 1. 가고시마 시가지 2. 사쿠라지마 3. 이부스키 4. 기리시마 신궁 *** 에세이 5. 야쿠시마 가고시마 사진첩 미야자키 MIYAZAKI 미야자키 여행지도 미야자키로 가는 법 1. 미야자키 시가지 2. 니치난카이간 일대 3. 다카치호 *** 에세이 미야자키 사진첩 규슈 여행을 위한 D-30 간편 호텔 리스트 일본어 도우미 |
|
규슈는 일본열도를 구성하는 4개의 섬(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 부산에서 후쿠오카까지는 약 200여km에 불과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까지 1시간 20분, 부산김해공항에서 50분, 부산항에서는 배로 2시간 55분이 소요된다. 역사적으로도 우리 민족과 접촉이 많았던 지역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우리의 전통문화와 피가 섞인 규슈의 문화는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부분이 적지 않다. 사계절이 뚜렷해서 봄ㆍ가을에 여행하기 좋고, 한국보다 여름은 조금 더 덥지만 겨울은 따뜻해서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p.24 |
|
후쿠오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김해공항에서 50분이면 도착한다. 또한 부산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고속선을 타고 2시간 50분이면 도착한다. 후쿠오카는 규슈 제1의 상업도시로, 우리나라와는 역사적으로 많은 교류를 이어온 규슈의 관문이다. 주요 여행지는 후쿠오카 시내, 다자이후, 야나가와, 고쿠라, 모지 등이다. 다자이후와 야나가와, 고쿠라와 모지는 서로 인접하여 각각 묶어서 관광하는 것이 유리하다. 후쿠오카 전체를 하루에 둘러보기는 어렵고, 최소한 1박 2일은 필요하다. 추천 먹을거리는 하카타라멘(후쿠오카), 우메가에모치(다자이후), 장어덮밥(야나가와) 등이며, 쇼핑은 JR 하카타역과 덴진 중심가에서 하는 것이 좋다.
---p.39 |
|
커낼시티 하카타 キャナルシティ博多
빌딩 사이에 180m에 이르는 인공운하를 설치하여 자연친화적으로 지었다는 평가를 받는 초대형 복합쇼핑시설이다. 1996년에 하카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오픈하였다. 메인 쇼핑구역인 ‘커낼시티오파’, 하카타를 대표하는 복합쇼핑몰 ‘메가스토어빌딩’, 13개의 멀티스크린이 자랑인 ‘시네마빌딩’, 음악과 분수 쇼가 펼쳐지는 ‘선플라자 스테이지’, 세계 유명작품을 공연하는 문화 1번지 시티극장이 있는 ‘시어터빌딩’, 고품격 레스토랑과 그랜드하얏트호텔이 있는 ‘커낼그랜드플라자’로 구분된다. 여행 선물을 구입하기 좋은 ‘더하카타 기프트 숍(지하 1층)’, 신뢰할 수 있는 잡화점 ‘무지료힌’(3층), 패션잡화 ‘코무사 스토어’, GAP, H&M, ABC-MART, ZARA, UNIQLO, Onitsuka Tiger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패션브랜드가 모두 있다. 또한 7개 라멘 브랜드가 입점한 ‘라멘스타디움’과 뷔페, 회전초밥, 패스트푸드 등도 있어 쇼핑하면서 먹고, 즐기고, 숙박까지 원스톱 시티여행이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커낼시티 뒤 도보 3분 거리에는 명물 ‘나카스야타이’ 포장마차촌이 있다. ---p.46 |
|
오이타현에서 외국인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벳푸와 유후인이다. 벳푸는 도심 전체에 원천만 무려 2,800개 이상이어서 온천 수증기로 도시 전체가 뿌옇게 뒤덮일 정도이고. 1일 용출량이 일본 전체 온천의 10%에 해당한다. 유후인은 1970년경부터 시작한‘지역 살리기 운동’이 성공해 온천휴양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온천수의 1일 생산량이 벳푸 온천에 이어서 일본 3대 용출량을 자랑한다.
---p.185 |
|
온천 천국 규슈에서의 진짜 휴식을 선물하는 가이드북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은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를 엄선하여, 한국인의 여행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하여 쓴 새로운 개념의 가이드북이다. 각 여행지의 전문 여행가들이 발품을 팔아 취재한 방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편집하여 선보인다. 『규슈 셀프 트래블』 역시 규슈 여행의 달인인 저자가 지역별, 여행 테마별로 한국인에 꼭 맞는 여행 루트를 콕콕 집어준다. 1. 한국인 맞춤 가이드북: 한국인의 취향과 여행 패턴 분석을 통해 얻은 친절한 여행팁 2. 7개 지역 정밀지도: 규슈 지역별 상세 지도 수록 3. 핵심 스폿: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 스폿과 쇼핑 스폿들을 콕 찝어 소개 4. 숙소와 식당: 규슈여행의 달인이 엄선한 베스트 숙소와 명물 먹을거리 5. 추천 스케줄: 일정별 규슈 여행 스케줄과 그에 맞는 교통패스 추천 6. 풍부한 사진: 규슈의 현장감을 느끼며 여행을 계획하자 7. 규슈 감성 에세이: 건조한 가이드북은 채울 수 없는, 지역별 핵심 정서와 문화적 코드를 짧은 에세이에 담았다 책은 가볍게, 정보는 빵빵하게! 규슈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이 책은 여행자들의 편리를 위해 타 가이드북들보다 조금 더 가볍고 알차게 만들었다. 셀프 트래블 6번째 책 『규슈 셀프 트래블』은 사진으로 말하는 가이드북이다. 규슈 입국 절차부터 맛있는 음식 메뉴까지 규슈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생생한 사진에 담았다. 어느 곳을 가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사진이 현지 분위기를 생생히 전해 주는 것은 물론 완벽한 현지 가이드의 역할까지 해준다. 사진만 봐도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사진에 대한 중요도와 비중을 각별히 편집에 반영했다. 철저한 현지 취재로 만들어진 빵빵한 정보 규슈는 저자에게 일본에서 도쿄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곳이다. 도쿄를 제2의 고향으로 알고 10년간 일본에 살다가 1987년에 처음 후쿠오카를 밟은 이후로 가족여행, 연구 및 비즈니스, 동호회 여행가이드 등으로 무려 200여 차례 규슈지역을 여행하였다. 최근에는 여행가방도 꾸리지 않고 달랑 여권과 카메라만 들고 나 홀로 규슈일주를 즐길 만큼 규슈에 정통하다. 또 그만큼 규슈의 매력을 누구보다도 속속들이 알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김해공항에서 50분, 부산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고속선을 타고 2시간 50분이면 도착하는 규슈.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와 많은 교류를 이어왔던 땅인 만큼 정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통하는 면이 많아 더 사랑받는 여행지다. 규슈 제1의 상업도시인 후쿠오카에서부터 짬뽕으로 유명한 나가사키, 온천 휴양지 오아타, 구마모토, 사가, 가고시마, 미야자키 등. 규슈의 매력에 빠져보자. 규슈의 감성을 담은 에세이와 사진첩 지역마다 한 편씩 에세이를 담았다. 짤막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에세이에는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핵심적인 정서가 담겨 있다. 객관적인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그 지역의 정서를 느끼고 공감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규슈의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각 지역의 끝에 사진첩 코너를 넣어서 핵심 스폿들을 돌아보며 문화적으로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