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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비전의 힘
2. 전략의 길
3. 생각하는 경영
4. 고객에게 더 가까이!
5. 자원으로서의 시간
6. 기업은 기업다워야

저자 소개 2

헤르만 지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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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n Simon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경영전략과 마케팅, 특히 가격결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독일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를 선정할 때마다 피터 드러커와 함께 늘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창조적인 이론과 탁월한 실행력을 인정받아 ‘현대 유럽 경영학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 교수, 독일경영연구원 원장, 마인츠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MIT, 프랑스의 인시아드(INSEAD), 일본의 게이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했다. 현재 국제적인 마케팅 전문 컨설팅회사 지몬-쿠허&파트너스의 회장이며 영국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경영전략과 마케팅, 특히 가격결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독일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를 선정할 때마다 피터 드러커와 함께 늘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창조적인 이론과 탁월한 실행력을 인정받아 ‘현대 유럽 경영학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 교수, 독일경영연구원 원장, 마인츠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MIT, 프랑스의 인시아드(INSEAD), 일본의 게이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했다.
현재 국제적인 마케팅 전문 컨설팅회사 지몬-쿠허&파트너스의 회장이며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영구초빙교수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히든챔피언》을 비롯하여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 《생각하는 경영》, 《이익창조의 기술》, 《승리하는 기업》, 《가격관리론》 등 40여 권의 저서를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매니지먼트 사이언스>,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유수의 비즈니스 관련 매체 및 학술지에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독일인 최초로 ‘세계 50대 경영사상가’의 반열에 올랐으며, 2021년 5월에 중국 산둥성의 서우광 시에서는 그의 이름을 딴 ‘헤르만 지몬 비즈니스스쿨’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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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오랜 기간 연구와 교육에 헌신해온 경영학자이자 명예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석사,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와 독일경영연구원에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며 탄탄한 학문적 기반과 국제적 시야를 쌓았다. 1987년부터 2019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일본 게이오대학교 비즈니스스쿨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초빙교수로 근무했다. 한국경영학회 편집위원장과 한국마케팅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제일기획, KT, 교보생명 등 주요 기업에서 사외이사를 맡아 학계와 산업계를 잇는 가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오랜 기간 연구와 교육에 헌신해온 경영학자이자 명예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석사,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와 독일경영연구원에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며 탄탄한 학문적 기반과 국제적 시야를 쌓았다.

1987년부터 2019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일본 게이오대학교 비즈니스스쿨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초빙교수로 근무했다. 한국경영학회 편집위원장과 한국마케팅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제일기획, KT, 교보생명 등 주요 기업에서 사외이사를 맡아 학계와 산업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2004년부터 정년퇴임한 2019년까지는 삼성그룹과 미국 MIT의 지원으로 설립된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SKK GSB에서 교수이자 학장으로 후학을 양성했다. 경영의 이론과 현실을 두루 꿰뚫으며 30여 년간 2천 회가 넘는 강연을 진행해 10만 명 이상의 리더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 ‘경영의 구루’로 명망이 높다.

영어, 독일어, 일본어에 능통하여 국내외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저술 활동 또한 활발해 헤르만 지몬 회장과 공저한 《이익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위대한 패배자들》, 《승자의 공부》, 《무엇을 버릴 것인가》, 《아니다, 성장은 가능하다》, 《가격관리론》,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 《유필화와 헤르만 지몬의 경영담론》, 《현대마케팅론》,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 등 30여 권의 경영 전문서 및 인문경영서를 출간했다. 2006년에는 시집 《사랑이 아닙니다》를 출간하며 문학 독자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그의 저서는 해외에서도 주목받아 《부처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는 독일의 페거 출판사에서, 《부가가치의 원천》은 일본의 동양경제신보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그의 연구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독일판 《하버드비즈니스매니저》, 중국 경영매거진 《중국기업가(中?企?家)》, 《동아비즈니스리뷰》 등에 게재되며 학계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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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798089

책 속으로

회사의 전략적 자원은 회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확실할 때만 목표에 맞게 투입될 수 있다. 그럴 때만 회사는 제대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종업원들이 같은 곳을 향해 가며, 하나의 통일된 주체로 자신있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방향을 잃고 갈팡질팡하는 배는 폭풍우를 만나기 쉽다. 이러한 목표 지향성/방향성의 측면은 기업경영에서 전략적인 업무가 점차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즉 이제 많은 회사들이 연구개발, 인재양성, 경쟁우위의 확보, 해외진출 등의 전략적인 과제 부딪히고 있다. 이럴때 회사의 자원을 이러한 장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효과적, 효율적으로 쓰려면 미래의 세계 및 그 세계에서의 우리 회사의 위치를 명확히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한다.

-- pp.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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