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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바라본 본 프랑스 파리의 모든 건물
과거와 현재의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를 걷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관찰한다.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작품은 미국 전역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와 출판 그리고 대규모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핸콕은 파리의 다양한 건물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파리를 추억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를 완성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낭만의 도시 파리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작품을 하나하나 완성하는 설렘! 경험과 추억을 나만의 색깔로…여행 일기를 간직하다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기존에 나온 도시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르다. 우리는 색칠하는 매 순간 노트르담, 루브르 박물관 그리고 에펠탑 같은 상징적인 건물부터, 파리의 일상과 역사를 마주한다. 파리에 가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할 때 느낀 감정과 경험이 다시 떠오를 수밖에 없다. 파리는 모든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이며, 마법의 장소이다. 그래서 파리를 한 번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다. 파리를 느끼고 싶을 때마다 다양한 건물에 색을 입히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프랑스 파리에서 이 책과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책에 나온 그림을 거리에서 만날 때마다 카페나 숙소 등에서 색칠해본다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여행 일기 또는 작품을 가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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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걸리버 핸콕의 2018년 작품 ‘올 더 빌딩스 인 파리’는 낭만 도시 파리에 대한 사랑을 선언하는 것과 같다. 이제 파리에는 어떤 비밀도 없다.” - La Mode a la Francai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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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파리의 다양한 건축양식과 경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애편지이다.” - Chocolate & Croissant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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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은 과거부터 현대의 예술 양식이 나타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리의 건축물을 명료하고 자유롭게 표현한다. 화려한 조합의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진 도시를 통과하는 것처럼 말이다.” - Paris Bl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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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건축,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잡는 순간 정말 즐거울 것이다.” - Typo Grap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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