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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빌딩스 인 뉴욕 All the buildings in NEWYORK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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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여행 컬러링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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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제임스 걸리버 핸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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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부터 책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뉴욕의 브루클린과 호주의 시드니 사이를 오가며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어썸 스케치북:자동차》, 《기상천외한 탐험가 걸리버 여행》, 《도시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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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생을 바꾸는 매일 긍정 생각』, 『완벽이라는 중독』, 『벌거벗은 정신력』, 『밥 프록터의 본 리치』, 『밥 프록터 부의 확신』, 『생각한다는 착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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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872g | 225*280*20mm
ISBN13
9791189352011

출판사 리뷰

아마존 일러스트 1위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바라본 본 미국 뉴욕의 모든 건물
잠들지 않는 도시, 열정이 넘치는 진짜 뉴욕을 느끼다!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여러 도시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관찰한다. 그리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작품은 미국 전역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와 출판 그리고 대규모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는 핸콕은 뉴욕의 다양한 건물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뉴욕을 추억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드로잉으로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을 완성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환상적인 열정의 도시 뉴욕만이 지닌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경험과 추억을 나만의 색깔로…여행 일기를 간직하다!
올 더 빌딩스 인 뉴욕은 기존에 나온 도시 여행 컬러링북과는 다르다. 우리는 색칠하는 매 순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그리고 플랫아이언 빌딩과 같은 뉴욕의 상징적인 초고층 건물을 마주한다. 미국에 가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할 때 느낀 감정과 경험이 다시 떠오를 수밖에 없다.
뉴욕은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이다. 그래서 그곳을 여행한 사람이라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다. 뉴욕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다양한 건물에 색을 입히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뉴욕에서 이 책과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책에 나온 그림을 만날 때마다 카페나 숙소 등에서 색칠해본다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여행 일기 또는 작품을 가질 수 있다.

추천평

“뉴욕은 제임스 걸러비 핸콕이 그림으로 표현했을 때만큼 매력적이지 않다.” - Manhattan Users Guide
“때로는 이방인이 현지 뉴요커보다 더 뉴욕의 새로운 모습을 찾아내는 경우도 있다. 그가 바로 제임스 걸리버 핸콕이다.” - New York Spaces
“우리 모두 잠을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의 에너지와 정신을 표현한 독특한 책을 맛볼 것이다.”
- Designers & Books
“이 책을 뉴욕을 돌아보는 멋진 여행 가이드다. 핸콕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그림은 뉴욕의 다양한 건축양식과 경치를 그린 편지다. 이 책은 빅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시의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 차 있으며, 건물은 다채롭고 재미있는 디테일로 가득 차 있다.”
- Grainedit.com
“일러스트 작가 제임스 걸리버 핸콕이 뉴욕으로 보내는 연애편지.” - Archdaily.com
“우리는 모든 건물과 거리가 영화 세트장 같은 뉴욕에 깊이 빠져든다."
- fastcodesign.com
“핸콕은 이 책에서 빅 애플의 가장 상징적인 건물뿐만 아니라 몇몇 낯선 건물을 화려한 삽화로 조립했다. ‘사랑의 편지’로 묘사된 이 그림들은 브루클린의 갈색 돌에서부터 크라이슬러 빌딩의 아르 데코 양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축양식을 포착한다.” - Architizer.com
“뉴욕의 유명한 동네를 비롯해 이름 없는 일상 구조물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 Business Insider
“핸콕은 도시를 좀 더 개인적인 감정을 넣어 ‘재구성’하는 것이 그의 방식이라고 말한다. 그 결과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컬렉션이다. 핸콕의 그림은 세세한 부분까지 고심하지는 않지만, 각 건물에서 무엇이 특별한지 알 수 있는 점이 있다. 이 책에는 뉴욕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많은 이유가 담겼다.” - North Adams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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