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엘리자베스 슈타인켈너
1981년에 태어났으며,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주인 니더외스터라이히 주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그림 : 미하엘 로어
1980년에 니더외스터라이히 주에서 태어났고, 청소년기까지 크렘스에서 살았다. 군복무를 마치고 빈으로 옮겨가 대학에서 사회교육학을 공부했다. 서커스를 아주 좋아해서 어린이 및 청소년들과 함께 놀이와 서커스를 가르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역자 :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엔 대학에서 독문학 석사,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저작권 에이전시 [초코북스] 대표로 있으면서 벅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협력하는 유전자』, 『엄마가 정말 원하는 것』, 『시기심』, 『사자는 절대 조용하게 하품하지 않아』, 『피카소는 어떤 화가일까?』, 『미로는 어떤 화가일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