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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 1 장 미로의 여정 01. 새내기 촌닭 사모님 02. 첫 번째 파송 지 빈민촌 03. 보이지 않느냐 들리지 않느냐 무엇을 하였느냐 04. 아빠 포기 할랍니다 05. 느그 “야소교” 방식은 06. 외길에서의 화해 07. 한 개밖에 없는 양복 윗도리 08. 무척산 기도원과 마귀의 시험 제 2 장 보조 동사의 출발 01. 돌팔이 산파(1) 02. 돌팔이 산파(2) 03. 방 두 칸짜리로 이사 가게 해주세요. 04. 아닌 줄 알면서 아니라고 말 못 한 것이 죄 05. 쉽지 않은 전도 대상자들 제 3 장 주님의 사랑 이야기 01. 더러우면 출세하라 02. 사명자입니다. 03. 하나님의 뜻을 찾는 담판 기도 04. 기도의 제물 05. 사경회에 빠져 06. 제4권 시편 90편 07. 네가 안 하면 내가 한다. 08. 물 만난 고기 제 4 장 작은 능력 큰 열매 01. 옥토에 뿌린 씨 02. 고르비는 풀렸건만 03. 암호전보 04. 너는 그가 되라, 대신 회개하라 05. 하나님 방법으로 06. 방법은 한가지 뿐 07. 터졌어요. 08. 평화가 왔다, 우리가 승리했다. 09. 불신자의 협조로 교회를 증축했다. 10. 각본이 있어야 11. 신학교에 대한 비전 제 5 장 열린 하늘길 01. 계란으로 바위 치기 02. 문제는 한가지 뿐 03. 찬송가와 성경만 읽을 수 있는 집사님 04. 죽을병이 걸린 아줌마 05. 여섯 살짜리와 기도 약속 06. 그럼 혹 떼면 될 것 아닙니까 07. 우리는 불고기 축하 파티 08. 딸의 첫 돌날이 거사일 09. 꼭 남편을 닮아야 10.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카메룬) 11. 그럴 리가 없어요(필리핀) 12. 망해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 (리비아) 제 6 장 기도는 영근다 01. 밭 뚝 교회 02. 작심삼일 03. 가장 생각나는 제자 04. ○○○은 그 교회 교인 아니야 05. 늘 노래 선교단과 화투판 06. 칼 품은 청년 07. 수사반장 08. 진짜 장로 되세요 09. 내가 무슨 신자이기나 하냐 10. 고무신 거꾸로 신으란 말이 가 11. 방법은 한가지 뿐 12. 회개하면 됩니다. 13. 역시! 우리 안의 아흔아홉 마리가 귀하군요. 제 7 장 길표를 세우며 우리 함께 가요 01. 양 도둑 02. 이자도 안 주던 가배 03.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 주신 사랑으로라야 04. 이 빠진 톱 05. 꼬리표(Tag=태그) 06. 참선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07. 전도를 위한 기도 모임 08. 친정 교회는 진짜 09. 모처럼 살맛나는 신앙생활 10. 스스로 전과자라는 상습범 11. 철야기도 개회 예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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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를 쓰기 위하여 읽기 시작한 이 책에 그만 내가 푹 빠져버리고 말았다.
그 내용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여 자신도 모르게 즐기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브니엘 교단의 신학교육에 평생을 바친, 김규승 목사님의 아내 이희우 사모님이다. 저자는 ‘누군가의 생명을 위하여 흘리는 눈물이야말로 생명을 살리는 능력 있는 참 눈물이다.’라고 진솔하게 고백한다. 따라서 본서는 교회 개척자의 신앙 교본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이 시대의 목회자 특히 교회 개척 및 선교에 뜻을 둔 신학생들은 물론이고 주님 나라 확장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에게 이 박진감 넘치는 실화를 추천한다. - 황창기 (고신대학교 前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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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우 사모님께서 쓰신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를 읽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책은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아온 이들에게는 도전과 자극이 될 것이며 앞으로 목회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한국에서의 목회자의 길이 어떠한 여정인가를 알게 될 것이고 신학도들에게는 목회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목회에 대한 산 교과서가 될 것이다. 부끄럽지만 이 책을 통해 이제야 목회가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독자들에게도 동일한 감동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이 목회학 교과서로 읽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이상규 (고신대학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