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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7
공생활 셋째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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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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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56. 요르단강 건너편의 쿠자의 별장에서
157. 예수께서 당신의 귀염둥이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158. 베싸이다와 가파르나움에서. 또 다른 사도들의 여행을 위한 출발
159. 메론 호수 근처의 유다와 안나의 집에서
160. 물의 분배에 대한 비유
161. "나는 파멸하는 어떤 사람을 구했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나은 휴식은 없다"
162. "어떤 타락도 시간을 두고 준비된다"
163. 코라진의 얼마 안되는 신자들에게 작별인사를 하시다
164. 예수께서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의무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165. 예수께서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율법에 대하여 말씀하시다
.
.
(중략)
.
.
233. 병이 고쳐진 일곱문둥병자. 예수께서 사도들과 마르타와 마리아에게 말씀하신다
234. 예수께서 성전 봉헌 축일에
235. 예수께서 혼자 계시기 위하여 당신이 나신 동굴에 가신다
236. 예수와 제베대오의 요한
237. 예수와 요한과 마나헨

저자 소개

저자 : 마리아 발또르따
1897년 이탈리아 출생. 문학적 재능이 풍부했던 마리아 발또르따는, 젊은시절 몸을 다친 후로 줄곧 병상 생활을 하였다. 혹독한 병고는 그녀를 말 잘 듣는 "주님의 펜"이 되게 하여, 예수께서 자신의 생애를 보여주시는 "환시"와 "구술"을 받아 적으며, 한자의 퇴고 없이 노트로 일만 오천 쪽의 글을 썼다. 이 신비적인 저술은, 교황 비오 12세의 권유로 1956년에 마침내 출판되었다. "주님의 펜"이었던 그녀는 글을 쓰던 오른손만 희게 남고 왼손은 자색으로 변하는 신비 속에 65세(1961년)에 영면하여 「고지의 성모성당」에 안장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860쪽 | 1210g | 153*224*40mm
ISBN13
978898882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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