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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9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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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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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여러 가지 입문: "하느님의 아들이며 티없으신 여인의 아들이 벌레처럼 보였다"
2. 여러 가지 입문: "진리를 말하기만 하면 미움을 받는다"
3. 여러 가지 입문: "나는 내 어머니가 고통당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괴로왔다"
4. 여러 가지 입문: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었고, 지금도 하느님의 아들이다. 그러나 사람아들이기도 하였다"
5. 여러 가지 입문: "너희들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를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6. 라자로와의 결별
7. 유다가 최고법원의 우두머리들을 만나러 가다
8. 베다니아에서 예루살렘으로
9.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10. 성지주일 저녁
.
.
(중략)
.
.
26. 마리아가 하와를 무효로 만들어야 한다
27. 요한이 어머니를 모시러 간다
28. 총독 관저에서 골고타까지
29. 십자가에 못박음
30. 아리마테아의 요셉의 무덤. 마리아의 무서운 고민. 구세주의 몸에 향료를 바름
31. 최후의 만찬실로 돌아옴
32. 성 금요일 밤
33. 동정녀 마리아의 탄식
34. 성 토요일 낯

저자 소개

저자 : 마리아 발또르따
1897년 이탈리아 출생. 문학적 재능이 풍부했던 마리아 발또르따는, 젊은시절 몸을 다친 후로 줄곧 병상 생활을 하였다. 혹독한 병고는 그녀를 말 잘 듣는 "주님의 펜"이 되게 하여, 예수께서 자신의 생애를 보여주시는 "환시"와 "구술"을 받아 적으며, 한자의 퇴고 없이 노트로 일만 오천 쪽의 글을 썼다. 이 신비적인 저술은, 교황 비오 12세의 권유로 1956년에 마침내 출판되었다. "주님의 펜"이었던 그녀는 글을 쓰던 오른손만 희게 남고 왼손은 자색으로 변하는 신비 속에 65세(1961년)에 영면하여 「고지의 성모성당」에 안장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620g | 153*224*20mm
ISBN13
978898882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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