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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4
공생활 둘째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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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87. 베싸이다 못의 마비환자
88. 베다니아에서, "선생님, 마리아가 마르타를 불렀습니다"
89. 마륵지암이 베드로의 아내 폴피레아에게 말한다
90. 예수께서 베싸이다에서 말씀하신다
91. 출혈증에 걸린 여자와 야이로의 딸
92. 예수님과 마르타가 가파르나움에
93. 두 소경과 마귀들린 벙어리를 고치시다
94. 잃은 양 한 마리의 비유
95. "율법을 상기시키고 나서 나는 용서의 바람을 노래하게 하였다"
96. 예수께서 마르타에게 말씀하신다. "너는 벌써 승리를 손에 주고 있다"
97. 막달라 마리아가 바리사이파 사람 시몬의 집에
98.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많이 용서받는다"
99. 막달라 마리아의 회개에 대한 고찰
100. "영혼을 하나 얻기 위하여는 우정을 하나 잃을 만한 가치가 있다"
101. 막달라 마리아가 성모님과 같이 제자들 있는 데로 온다
102. 어부들의 비유
103. 마륵지암이 막달라 마리아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친다
.
.
(중략)
.
.
177. "보편적인 사랑의 거룩한 체계안에서는 아무것도 잃어지지 않는다"
178. "엔도르 요한아, 안티오키아로 가거라"

저자 소개

저자 : 마리아 발또르따
1897년 이탈리아 출생. 문학적 재능이 풍부했던 마리아 발또르따는, 젊은시절 몸을 다친 후로 줄곧 병상 생활을 하였다. 혹독한 병고는 그녀를 말 잘 듣는 "주님의 펜"이 되게 하여, 예수께서 자신의 생애를 보여주시는 "환시"와 "구술"을 받아 적으며, 한자의 퇴고 없이 노트로 일만 오천 쪽의 글을 썼다. 이 신비적인 저술은, 교황 비오 12세의 권유로 1956년에 마침내 출판되었다. "주님의 펜"이었던 그녀는 글을 쓰던 오른손만 희게 남고 왼손은 자색으로 변하는 신비 속에 65세(1961년)에 영면하여 「고지의 성모성당」에 안장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69쪽 | 1100g | 153*224*40mm
ISBN13
97889888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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