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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의 역사 시즌 3 세트
전3권
김풍심윤수 그림
이마 2018.08.08.
가격
33,000
10 2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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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6권
1화 뜻밖의 기회
2화 귀찬이의 연애
3화 이성의 마음을 얻는다는 건
4화 오래된 연인
5화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6화 꿈이 있는 사람
7화 여자 친구의 존재
8화 환상이 만든 행복
9화 마음 정리
10화 볼수록 매력적

7권
1화 솔직한 감정
2화 노력해도 안 되는 것
3화 애매모호한 관계
4화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5화 그 후로 꽤 오랫동안
6화 누군가를 잃으면 상처입을까 봐
7화 너무 늦어 버렸다
8화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9화 아무것도 멈추지 못했다
10화 괴물을 다스리거나 괴물이 되거나
11화 이별 여행

8권
1화 진실 혹은 거짓
2화 인생의 목표
3화 자격 미달
4화 같은 고민을 나누던 우리는
5화 우리는 중간에 잠시 마주쳤을 뿐
6화 건드릴 수 없는 영역
7화 어차피 용서받지 못할 일이라면
8화 어쨌든 살아가야 한다
9화 마음의 짐
10화 돌이켜보면

저자 소개 2

자칭 타칭 자취요리 연구가로서 각종 요리 프로그램을 섭렵해왔지만 본업은 경력 16년차 만화가다. 웹툰 1세대 개척자로, 2002년 『폐인의 세계』를 통해 웹툰계에 입문했다. 온라인상에서 폐인 열풍을 주도하던 그는 싸이월드 미니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계속해서 『극장호신술』, 『폐인가족』, 『내일은 럭키곰스타』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방송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4년 만에 웹툰으로 돌아온 김풍은 2013년 네이버 웹툰에서 『찌질의 역사』 연재를 시작했다. YLAB과 공동 기획한 이 작품의 주인공 서민기의 흑역사를 두고 ‘작가 본인의 경험담이 아니고서야 이렇게까지 깊이 있고
자칭 타칭 자취요리 연구가로서 각종 요리 프로그램을 섭렵해왔지만 본업은 경력 16년차 만화가다. 웹툰 1세대 개척자로, 2002년 『폐인의 세계』를 통해 웹툰계에 입문했다. 온라인상에서 폐인 열풍을 주도하던 그는 싸이월드 미니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계속해서 『극장호신술』, 『폐인가족』, 『내일은 럭키곰스타』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방송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4년 만에 웹툰으로 돌아온 김풍은 2013년 네이버 웹툰에서 『찌질의 역사』 연재를 시작했다. YLAB과 공동 기획한 이 작품의 주인공 서민기의 흑역사를 두고 ‘작가 본인의 경험담이 아니고서야 이렇게까지 깊이 있고 실감나게 만들 수 있겠느냐’는 의혹(?)이 따르고 있다. 이러나저러나 창작에 대한 욕구만이 본인의 정체성이라는 김풍. 그가 만든 『찌질의 역사』는 단행본뿐만 아니라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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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심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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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애니메이션학 전공. 2005년 네이버 웹툰 『골방환상곡』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엄친아(엄마친구아들)’라는 단어를 전국적으로 유행시켰다. 2006년 대한민국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일편단심화』, 『겨울동화』, 『다욤이의 다이어트 다이어리』 등 꾸준하고 우직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찌질의 역사』를 연재하며 주인공 서민기의 찌질함을 극대화하는 표현력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케이툰에서 『짧은 괴담 그을음』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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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200g | 151*214*45mm
ISBN13
9791162206454

줄거리

6권 줄거리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건 어렵지만,
잘하는 일은 좋아하게 되거든.”

‘최설하’ 사건으로 과에서 파렴치한이 돼버린 민기. 현실에서 벗어나 뭐라도 몰입할 게 필요했던 그는 도서관과 토익학원을 다니며 정신없이 대학 4년을 보낸다. 졸작으로 쓴 소설을 보고 그에게 글쓰기 재능이 있음을 발견한 교수가 신춘문예 도전을 권하고 결국 등단까지 하게 된다. 그러나 작가의 삶은 결코 녹록지 않았고, 잡지나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며 근근이 살아가다 대학 선배 김재선의 제의로 방송국 기자 생활을 시작한다. 그에겐 6년 사귄 여친 가을이가 있었지만, 혼자만 직장인이 된 민기는 그녀에게 점점 소홀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 후배 박귀찬의 짝사랑 ‘봉보미’를 만나게 되고, 그녀는 적극적으로 민기에게 다가오는데….



7권 줄거리
“호감 간다고 다 사귀는 건 아니잖아.
지금처럼 오빠 동생 하며 편하게 보자.”


봉보미의 적극적인 대시에 흔들림을 느낀 민기는 보미에게 여자 친구가 있음을 밝히고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그러나 오빠 동생으로 편하게 지내자는 그녀의 제안에 애매모호한 관계를 지속하던 중, 가을이는 민기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음을 알게 된다. 가을이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 보미는 그 후로 민기와 연락하지 않는다.
민기는 자신의 고민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가을이와 헤어짐을 결심하지만 쉽게 이별을 얘기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상견례까지 하게 된다. 원하지 않는 결혼은 점점 다가오고, 결국 민기는 보미에게 이별여행을 제안하는데….

8권 줄거리
“나는 어째서 이렇게 조금도 나아지질 않고
여전히 찌질할까….”


기자로서 재능을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던 민기는 앵커 오디션의 기회를 거머쥔다. 그러나 민기와 보미가 이별여행을 간 것을 알게 된 박귀찬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민기에게 욕설과 주먹을 날린다. 사내에서 순식간에 후배의 애인을 빼앗은 쓰레기로 몰리며 구설수에 휘말린 민기는 앵커 오디션 자격이 박탈되고 뉴스 기자석까지 하차하게 된다. 박귀찬은 이 모든 사실을 가을이에게 알리고, 둘은 결국 헤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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