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신지학
PDF
가격
9,600
9,60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제3판 머리말
신판 머리말
서론
인간의 본질
1. 몸의 본성
2. 혼의 본성
3. 영의 본성
4. 몸, 혼, 영
영의 재생과 운명
세 가지 세계
1. 혼의 세계
2. 사후의 혼
3. 영계
4. 사후의 영
5. 물질계 및 혼계, 영계와 물질계의 관계
6. 사고형태와 인간의 아우라
인식의 좁은 길
보충 설명

저자 소개 2

루돌프 슈타이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Rudolf Steiner

1861~1925.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에서 물리와 화학을 공부했지만 실은 철학과 문학에 심취해 후일 독일 로스톡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마르 괴테 유고국에서 괴테의 자연 과학 논설을 발행하면서 괴테의 자연관과 인간관을 정립하고 심화시켰다. 이후 정신세계와 영혼 세계를 물체 세계와 똑같은 정도로 중시하는 인지학을 창시하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추종자들의 요구에 따라 철학적, 인지학적 정신과학에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문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인지학을 근거로 하는 실용 학문에는 발도르프 교육학, 생명 역동 농법, 인지학적 의학과 약학, 사회
1861~1925.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에서 물리와 화학을 공부했지만 실은 철학과 문학에 심취해 후일 독일 로스톡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마르 괴테 유고국에서 괴테의 자연 과학 논설을 발행하면서 괴테의 자연관과 인간관을 정립하고 심화시켰다. 이후 정신세계와 영혼 세계를 물체 세계와 똑같은 정도로 중시하는 인지학을 창시하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추종자들의 요구에 따라 철학적, 인지학적 정신과학에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문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인지학을 근거로 하는 실용 학문에는 발도르프 교육학, 생명 역동 농법, 인지학적 의학과 약학, 사회과학 등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가 포함되며, 이 외에도 새로운 동작 예술인 오이리트미를 창시하고, 연극 예술과 조형 예술을 심화 발달시켰다. 자연 과학자 헤켈, 철학자 하르트만 등 수많은 철학자, 예술가와 교류한 슈타이너는 화가 칸딘스키, 클레, 에드가 엔데, 작가 프란츠 카프카, 스테판 츠바이크, 모르겐슈테른 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위스 도르나흐에 세운 괴테아눔은 현대 건축사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은 건축물로 손꼽힌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으로 출판되고 있는 슈타이너의 저작물과 강연집은 현재 약 360권에 이른다.

루돌프 슈타이너의 다른 상품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노르웨이의 숲』, 『모방범』, 『공생충』 등이 있다

양억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8.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6쪽 ?
ISBN13
9788994803524

출판사 리뷰

우주와 삶의 영적 활동을 고찰하는 학문을 영학이라 한다. 영학은 보통의 삶이나 보통의 학문보다 더 엄밀하게 개념을 다룬다. 이 책은 영학 가운데서도 특히 인간의 영적 본질의 핵심에 관련된 문제를 다룬, 슈타이너의 인지학 사상이 집대성된 책이다.

슈타이너에 의하면 인간은 늘 세 가지 방식으로 세계와 연결되어 있고, 그것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몸, 혼, 영이 그것이다. 인간은 몸을 통해 사물과 자신을 연결시키고, 혼을 통하여 사물이 던져주는 인상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영을 통해 사물 스스로가 말을 걸어온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 세 가지 본성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그들의 유기적인 관련을 풀어내, 인간과 세계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우리가 신봉하는 현대과학은 인류에게 많은 편리를 제공했지만, 영적 눈을 뜨게 하는 데는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 왜냐하면 과학은 자신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만을 모든 지식의 기준으로 삼았기에, 일상의 감각으로 통용되는 것만 '현실'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진리를 향한 감정과 이해력이 있다.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은 열린 사고와 자유로운 진리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슈타이너의 사상은 인간 생활이나 세계 현상의 수수께끼에 접근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신지학이란 본래 '신들의 학문' '신들의 지혜'를 의미한다. 그러나 보통 우리들이 말하는 그런 의미의 신이 아니다. 따라서 신들이 가지고 있는 '신성한 지혜'라고 해석하는 편이 더 옳다. 우리는 누구든 우주의 시작과 끝, 존재의 목적, 신의 본질을 알고 싶어한다. '나는 누구인가?' '신은 존재하는가?' '만약 존재한다면 왜 그렇게 많은 고통들이 존재하는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사후세계는 존재하는가?' 등은 인류가 오랜 동안 품어 왔던 의문들이다. 여지껏 그것은 해답없는 수수께끼였다. 이제 신지학을 통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풀 수 없는 인생의 문제를 이성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존재의 기초를 깊이 사고하는 혼을 배움으로써 수수께끼에 대한 대답이 아닌, 그 물음을 다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인생의 과제에 대처할 수 있는 인격이 형성될 것이다. 우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포함해서 말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