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3×3 브런치 레시피
냉장고 속 재료로 뚝딱 차리는 귀여운 아침빵&아침밥
아야노인향
니들북 2018.08.23.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

3x3 하나. 미니식빵 오픈샌드위치
3x3 둘. 미니통식빵 오픈샌드위치
3x3 셋. 바게트 오픈샌드위치 1
3x3 넷. 바게트 오픈샌드위치 2
3x3 다섯. 크리스켓 오픈샌드위치 1
3x3 일곱. 토르티야 랩샌드위치
3x3 아홉. 크루아상 샌드위치
3x3 여섯. 크리스켓 오픈샌드위치 2
3x3 여덟. 롤빵 샌드위치
3x3 열. 미니베이글 샌드위치
3x3 열다섯. 손말이 초밥
3x3 열일곱. 스틱 치즈케이크
3x3 열여섯. 붕어빵 샌드위치
3x3 열하나. 베이글 샌드위치
3x3 열둘. 미니피자
3x3 열여덟. 구운 도넛
3x3 열셋. 식사용 팬케이크
3x3 열넷. 주먹밥

사진발 잘 받는 3×3 꾸미기
Epilogue

저자 소개 2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2014년 여름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만든 아침빵이나 디저트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2016년 여름 무렵 세로3×가로3으로 만든 브런치 사진을 올리면서부터 팔로워가 급증했다. 친숙한 재료로 만든 색감이 풍부한 브런치가 호평을 받으며 미디어에도 소개됐다. 현재 6만여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며 3×3 브런치를 비롯한 맛있는 음식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aya_m08
역자 노인향은 그림책과 동화, 만화처럼 천진난만한 것들을 좋아한다. 동시에 여행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자유분방함도 지녔다. 번역가, 잡지기자를 거쳐 현재는 글 쓰는 출판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틈날 때마다 좋은 일본 서적을 찾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은 그녀에게 소소한 즐거움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북유럽 생활 소품』, 『문어별 아이 료마의 시간』, 『나의 첫 자수』, 『나의 첫 비누 만들기』, 『스타일 자수』, 『핸드메이드 빈티지 소품』, 『아이리시 코바늘』 등이 있다.

노인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80g | 174*215*10mm
ISBN13
9791133487196

출판사 리뷰

| 식사 시간이 기다려지는
맛있는 3×3 브런치!

이 책에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레시피가 가득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요리 초보부터 요리 아이디어에 목말라했던 요리 고수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참신하고 풍부한 레시피와 쿠킹 노하우, 푸드 스타일링 팁을 실었다.
3×3 브런치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맛있고 든든한 아침을 챙겨주고 싶다는 예쁘고 착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평일 아침에 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가족들의 모습이 안쓰러워 주말 하루만이라도 여유롭고 풍요로운 브런치 타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행복한 브런치란 무엇일까 고민하던 저자는 뷔페처럼 골라 먹는 즐거움, 다양한 모양과 맛을 즐기면서 여러 개 먹을 수 있는 작은 크기의 음식, sns에 자랑하고 싶을 만큼 예쁜 스타일링 등을 떠올리며 3×3 브런치 스타일을 개발했다.

| 샌드위치, 주먹밥 등 따라 하기 쉬운 162가지 레시피와
3×3 테이블 세팅 팁 수록


이 책의 레시피는 거창하거나 어렵지 않다. 재료 준비하기에서부터 만들기, 꾸미기까지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만들고 난 뒤에 테이블 차림 팁까지 수록되어 상차림을 고민할 필요도 없다.
냉장고 속에 먹다 남은 반찬이나 자투리 채소, 과일 등을 골고루 이용하기 때문에 식재료를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 동시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맛에 귀엽고 예쁜 스타일링이 더해져 만든 사람과 먹는 사람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따로 또 같이,
하나씩 즐겨도 좋고
3×3으로 한 상 푸짐하게 차려도 좋다!


각 파트의 빵과 밥 레시피는 3×3 테이블 완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개별 레시피를 따로 떼어내 하나씩 만들어 먹어도 좋다. 상황에 따라 아홉 가지 중에서 한두 가지만 골라 만들거나, 기념일이나 집들이 등 특별한 날에는 이 책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3×3으로 크게 한 상 차려 내보기를 권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