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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다 - 박원순이 당신께 드리는 희망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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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희망을 심다 - 박원순이 당신께 드리는 희망과 나눔
박원순이 당신께 드리는 희망과 나눔 EPUB
알마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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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깡촌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박원순
2장 석 달 동안 양말 한 번 안 벗었어요-서울대생이 된 촌놈 박원순의 공부법
3장 검사 그만두고 공부하고 싶었어요-6개월 만에 사표 쓴 청년 검사 박원순
4장 구석구석에서 할 일이 쏟아지는 원순 씨-인권변호사, 시대의 영웅들을 변론하다
5장 앞으로 나아간 2보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밖에서 본 한국, 밖에서 한 궁리
6장 맥주 구걸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대한민국 안 걸리는 데가 없는 ‘박변 주소록’과 참여연대
7장 나눔과 봉사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다운 사람들
8장 한국 사회의 업그레이드를 꿈꾸며-희망을 나누는 희망제작소
9장 세상은 버린 만큼 얻는다-시민운동은 블루오션이다
10장 일하다 과로사하는 게 꿈입니다-즐겁게, 신나게 일하는 사회

저자 소개 2

朴元淳

1956년 경남 창녕 태생으로 서울대에 들어갔으나 학생운동으로 구속, 제명된 후에 다시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했다. 1980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구 지검 검사를 거쳐서 변호사가 되었다. 80년대와 90년대에 수많은 양심수 사건을 변론하며 대표적인 인권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법조제도개혁위원,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것도 그 시대 박 변호사의 발자취이다. 90년대 초반에는 영국 런던대학 정경대학원에서 수학하였으며 이후 미국 하버드법대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94년부터 참여연대 사무처장
1956년 경남 창녕 태생으로 서울대에 들어갔으나 학생운동으로 구속, 제명된 후에 다시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했다. 1980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구 지검 검사를 거쳐서 변호사가 되었다. 80년대와 90년대에 수많은 양심수 사건을 변론하며 대표적인 인권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법조제도개혁위원,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것도 그 시대 박 변호사의 발자취이다. 90년대 초반에는 영국 런던대학 정경대학원에서 수학하였으며 이후 미국 하버드법대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94년부터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거쳐,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를 역임 하면서 진보적인 사회운동의 영역을 나눔과 기부로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98년에는 한국여성단체연합회에서 주는 여성운동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리핀 막사이사이상(공공봉사부문)을 수상하였다.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선을 시작으로 제35~37대 서울시장을 지냈으며 2020년 7월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는 『경청』, 『정치의 즐거움』, 『희망을 걷다』, 『세상을 바꾸는 천개의 직업』,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NGO,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박원순 변호사의 일본시민사회 기행』,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독일사회를 인터뷰하다』,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 프리 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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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인터뷰어라는 드문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프로파일러가 될 것도 아니면서 범죄 다큐멘터리를 끝없이 찾아보고, 영화 평론가가 될 것도 아니면서 해마다 수백 편의 영화를 본다. 그런 아마추어적 집착이 그를 65권의 인터뷰 책으로 이끈 동력이자, 어쩌면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 되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감독, 열정을 말하다》, 《영화, 감독을 말하다》, 《감독, 독립영화를 말하다》, 《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양익준 인터뷰집), 《악당 7년》(김의성 인터뷰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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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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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3MB ?
ISBN13
9791159920851

출판사 리뷰

“구석구석에서 할 일이 쏟아지는 원순 씨,
석 달 동안 양말 한 번 안 벗었대요.
맥주 구걸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버린 만큼 세상을 얻을 수 있을지
삶의 이력과 담담한 그의 유언장을 공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이라 했던가.
가슴에서 다리까지 가는 길은 또 얼마나 멀고 험한가?
박원순은 머리로 이해한 것을 가슴으로 느끼고 발로 뛰는
이 시대의 실천가이자 행동가다.

내가 사는 시대, 다른 이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어떻게 그런 삶에 이르렀을까?
대화를 통해 동시대인의 삶, 일, 생각을 들어본다.

‘동시대인의 소통’ 시리즈 첫 번째 권인 공지영 작가의 《괜찮다, 다 괜찮다》에 이어 두 번째 권인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을 심다》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도 지승호가 박원순의 인터뷰를 맡았다. 이 시리즈는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친 각계각층(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학계, 종교계)의 인물 가운데 젊은이들에게 삶의 모델이 될 만한 인물을 선정해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인터뷰라는 형식을 통해, 그들의 삶에 대한 자세와 일에 대한 철학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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