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재활용품으로 만든 우리 집 텃밭 양장
김바다김주리 그림
한림출판사 2012.03.07.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다시 쓰이고 싶은 물건들 모여라 | 텃밭을 만들어요

2. 무엇을 심을까요?
씨앗 뿌리기 | 모종 심기 | 뿌리 심기

3. 텃밭은 마술 부리는 중이에요
흙이불 걷어차고 얼굴 내민 새싹들 |
꽃보다 예쁜 채소들 | 줄기 잘라 심기 | 모내기

4. 꽃도 선물로 주네요
오이꽃 | 목화꽃 | 방울토마토꽃 | 수세미꽃 |
감자꽃 | 벼꽃

5. 텃밭에 찾아온 친구들
진딧물과 무당벌레 | 배추흰나비와 부전나비 |
아시아실잠자리와 애벌레 | 쌍살벌 | 왕사마귀 |
메뚜기 | 풀잠자리와 알

6. 텃밭의 마술품 수확하기
씨앗 받기 | 오이 따기 | 방울토마토와 고추 따기 | 목화 따기 | 수세미 따기 | 감자 캐기 | 고구마 캐기 | 토란 수확 | 벼 베기

7. 옥상 텃밭 구경하러 가요

* 부록
- 집안에서 손쉽게 기르는 새싹과 콩나물
- 텃밭이 지구를 숨쉬게 해요

저자 소개 2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을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제8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바다의 다른 상품

그림김주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줄곧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마루와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심청전』, 『노래로 배우는 기초탄탄 과학송』, 『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 『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 셧다운』, 『출동 우리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등이 있습니다.

김주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56g | 189*255*20mm
ISBN13
9788970943558

출판사 리뷰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우리 집 텃밭!

도시에 사는 많은 아이들은 흙과 풀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각종 전자 기기에 둘러싸여 삭막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는 아이와 부모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안이나 혹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흙을 만지고 채소를 가꾸며 자연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어릴 적 먹었던 싱싱한 상추와 쑥갓의 맛을 잊을 수 없어, 2006년부터 아이들과 집에 텃밭을 가꾸기 시작했다. 책에는 저자와 아이들이 재활용품으로 화분을 만들고 다양한 씨앗과 모종을 구해 심고, 물을 주고 정성껏 키운 뒤 수확하는 과정이 모두 담겨 있다. 저자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를 따라 친환경 텃밭 가꾸기를 해 보자. 아기자기하게 채소를 키우는 재미와 함께 아이와 부모의 정서 교류도 풍부해진다.

텃밭을 가꾸며 자연과 친해진다!

일부 선진국에서는 숲에서 자연 체험 활동만을 하는 숲 유치원 교육이 활발하다. 이처럼 어릴 때 자연과 호흡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우리 집에 텃밭을 만들면 늘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친해질 수 있다. 책은 텃밭을 가꾸며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흙을 파고 상추 씨앗를 뿌리고, 새싹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에서 자연의 순리를 배우고, 방울토마토를 정성껏 키워야만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이, 목화, 감자, 벼 등이 자라는 과정에서 맺는 예쁜 꽃을 관찰하기도 하고, 싱싱한 텃밭을 찾아온 다양한 곤충도 만날 수 있다. 신기하고 경이로운 현상을 지켜 본 아이들은 자연을 존중하는 법과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 읽는 재미를 더하는 풍부하고 생생한 사진과 귀여운 일러스트도 눈여겨 볼만하다.

안전한 먹거리를 맛있게 먹는다!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주식인 쌀을 빼면 5퍼센트밖에 안 된다. 거의 모든 식량을 수입해 먹는 셈이다. 이런 식품은 먼 거리에서 오기 때문에 온갖 약품을 뿌리며, 식품의 이동 수단인 배가 뿜는 이산화탄소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진다. 우리 집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면 바로 따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안전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먹거리가 된다. 저자는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어 뿌리고, 농약 대신 천연 살충제를 써 텃밭을 가꾼다. 이 책은 채소를 키우는 과정뿐만 아니라 수확한 채소로 온 가족이 맛있는 비빔밥을 해 먹거나 신선한 반찬을 만들어 먹는 내용을 전한다. 채소를 좋아하지 않던 아이라도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직접 키운 채소는 맛있게 먹지 않을까? 또 채소와 곡식을 키우는 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지 깨닫기 때문에 음식의 소중함도 알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