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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_ 3~7세를 위한 근사한 유아교육, 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감수의 글_ 3~7세 호기심과 두뇌 발달, 함께하는 독서로 더욱 성장시켜요 1장_ 기초학습력을 결정지을 최적의 시기 · 3~7세 기적의 시간을 놓치지 말자 조급해하지 말자! 3~7세 아이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다 · 두뇌와 신체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선행 학습이 꼭 필요할까? 놀이로 익히는 학습 감각 많이 걷고 많이 움직이게 하자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자 · 영재 교육,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장보기, 책과 퍼즐, 그리고 공놀이 아이는 즐거워야 뭐든 배운다 · 놀이 리스트는 천천히 늘려가자 아이는 금방 싫증을 낸다 규칙과 반복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게 하자 학습지로 놀아주자 · 학원, 보낼까 말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자 ‘학원은 즐거운 곳’이라고 느끼게 하자 아이와 선생님의 궁합도 중요하다 영어 학원, 보낼까 말까? ·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만 얻으려 하지 마라 마법의 학습법은 이 세상에 없다 물러설 때를 아는 부모가 고수다 훗날 몇 배가 되어 돌아온다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를 인정하자 진지한 여자아이, 산만한 남자아이 남자아이는 후반부에 강하다 여자아이에게는 가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 부모와 나누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 부모가 하는 말이 아이의 언어 저금통이 된다 “바쁘다”는 핑계, 대화의 시간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칭찬은 많이 해줄수록 좋다 2장_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 기적의 시간, 국어 실력을 키울 시기 모국어 습득도 훈련이 필요하다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말하자 언어의 저금통에 매일 저축하게 하자 · 문어에 익숙해져야 국어 실력이 쑥쑥 커간다 구어는 대화로, 문어는 책을 읽어 배운다 교육은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난다 · 국어 실력 향상부터 자신감 상승까지, 책 읽어주기의 효과 책 읽어주기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아이의 “또 읽어줘”를 기쁘게 받아주자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 일상을 통해 아는 사물의 이름을 쑥쑥 늘려주자 ‘주걱’이라는 단어를 알려주시나요? 실물을 보여주면 더 효과적이다 · 우리말의 묘미를 자연스레 익히게 하자 카드놀이로 속담을 가르치자 옛날이야기나 동요를 자주 들려주자 수수께끼, 끝말잇기, 첫말잇기 · 글 깨치기는 자기 이름 익히기에서 시작하자 글은 아이의 세상을 넓혀준다 쓰지 못하면 뭐 어때? 읽을 줄 알면 된다 · 한자에 흥미를 보일 때가 한자를 가르칠 적기 아이에게는 ‘어렵다’는 선입관이 없다 한자 또한 읽는 게 먼저다 · 쓰기는 아이의 손끝 힘을 살피며 천천히 시작하자 아빠한테 편지 쓰기 쓰기 도구를 바꿔보자 아이가 쓰기에 흥미를 보인다면 3장_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는 타고난 수학 감각을 살리는 시기 느긋하게 숫자의 세계로 안내하자 숫자 세기와 읽기는 미리 알게 하자 · 1 대 1 대응으로 수학의 원리를 이해시키자 100까지 말할 수는 있어도 정작 세지 못한다면? 1 대 1 대응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 · 간식 시간이나 마트에 갔을 때를 적극 활용하자 간식 시간에 숫자로 놀아보자 “천 원 줄 테니 사고 싶은 걸 사보렴” · 숫자 세기부터 곱셈까지 주사위로 익히기 눈 깜박할 사이에 숫자가 특기인 아이로 자란다 주사위 2개로 재미있게 덧셈 익히기 다양한 형태의 주사위로 다양하게 수학에 접근하기 · 달력을 활용해 숫자와 날짜를 익히게 하자 아이에게 매일 달력을 읽어주자 “앞으로 며칠 남았을까?”로 날짜의 개념을 알려주자 · 카드 게임은 훌륭한 수학 교재이다 1부터 10까지 카드로 즐긴다 지는 경험도 중요하다 같은 카드 찾기로 단기 기억력을 키워주자 · 퍼즐과 블록 놀이로 도형 감각을 키운다 강추! 자작 달력 퍼즐 입체를 만드는 체험을 되도록 많이 하자 4장_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자 · 손과 다리를 잘 쓰는 게 포인트 몸이 움직이면 뇌는 자극을 받는다 손끝 제어 능력, 발가락의 움직임 향상시키기 · 손끝을 야무지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실뜨기, 종이접기, 가위바위보 빨래집게로 고정하기, 매듭짓기 ·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많이 걷고 달리자 줄넘기로 허리와 다리를 단련하자 · 다양한 공과 친해지자 공은 손과 다리를 동시에 단련시키는 도구이다 공과 친해지면 장차 구기 종목에 강해진다 · 스포츠센터에 가지 않고 집에서 상하체 단련하기 짧게라도 매일 반복하자 소파에서 점프, 아빠 등반 · 본격적인 운동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작하자 아직 근육도 힘도 형성되지 않았다 · 자전거, 가르칠까 말까? 자전거와 친해지는 것이 우선 · 아직은 자연 속보다는 공원이 낫다 자연 속에서 뛰어 노는 건 아직 이르다 주변 환경을 잘만 활용해도 체력이 튼튼해진다 · 집 밖 활동으로 신나는 운동 놀이 하기 어디든 좋으니 집 밖으로 나가자 탄력을 아이의 몸에 배게 해주자 5장_ 호기심의 싹을 키우자 ·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무한대로 성장한다 호기심은 아이를 행동하게 만든다 흥미의 폭과 깊이를 넓혀주자 아이의 지식과 사고력은 비례한다 · 호기심을 키우는 사물 이름, 방향 감각 퀴즈 놀이로 사물의 이름을 익히게 하자 방향 감각은 마트에서 익히자 ‘○○은 어디 있을까?’, ‘다음엔 어디서 꺾을까?’ · 자신이 사는 사회를 보여주자 우리가 사는 곳을 적극 활용하자 · 자연과 동물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자 흥미가 감성이 되는 순간 · 집을 호기심 해결의 공간으로 만들자 잘 아는 장소를 지도로 찾자 도감은 유아도 볼 수 있다 · 음악 감각은 경험과 체험 속에서 길러진다 절대 음감이 아이에게 꼭 필요할까? 비싼 악기를 덜컥 사들이지 말자 6장_ 좋은 습관을 들여주자 ·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결정적 차이 이제는 아이 혼자 전부 해야 한다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6개월은 준비하자 ·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주자 무조건 해주지 말고 따라 하게 해보자 엄마 없이 지내는 경험을 하게 하자 · 친하지 않은 어른과도 이야기 나누는 연습을 시키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아이 부모가 먼저 인사하자 · 남자아이의 대화 능력 키워주기 남자아이는 대답이 참 짧다 · 하루 10분,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여주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 미로 찾기나 퍼즐도 좋다 · 연필 잡기와 젓가락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자 연필 연습은 글자 말고 그림으로 먼저 시작하자 젓가락 연습은 과자로 하자 · 시계로 시간을 파악하게 하자 확실한 시간 개념이 싹트는 건 3학년 이후부터다 짧은 바늘을 읽을 수 있으면 OK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는 그림책 · 호기심의 싹을 키우는 그림책 ·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 ·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하는 그림책 닫는 글_ 오직 한 아이만을 위한 세심한 교육,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 |
Taiji Sogawa,そがわ たいじ,祖川 泰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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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적의 시간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최강의 유아교육 '기적의 시간’이라 말할 수 있는 3~7세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온갖 것들을 흡수한다. 연구에 따르면 뇌의 신경회로를 잇는 시냅스의 80%는 7세까지 생성된다고 한다. 즉,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있어 3~7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3~7세 시기는 두뇌는 물론이고 몸의 움직임이 점점 커져서 하나를 알려주면 적어도 다섯 가지는 알아채는 능력을 발휘하는 ‘기적의 시간’이다. 이 때는, -집중력과 기억력이 실로 비범하다. 관심만 있다면 전철 노선도나 공룡 이름, 게임의 캐릭터를 몽땅 외우는 일이 다반사다. -현격하게 이해력이 높아져 어른들의 말을 잘 듣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늘어난다. -스펀지같이 모든 자극을 빨아들이는 시기이다. “이건 배추야”라고 말해줬을 뿐인데 ‘배추’라는 명사를 익히고,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운다. 이렇듯 3~7세는 ‘근사한 가능성’을 간직한 ‘기적의 시간’이다. 3~7세 아이들의 이러한 가능성을 기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이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일본 최고 유아교육 마스터의 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방법이 실려 있지 않다. 부모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학습 토대 마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법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자녀의 학습 잠재력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을 활용하면 좀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3~7세 두뇌와 신체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방법 ·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 말자. 우리 아이만의 속도를 인정하자. · 아이는 재미있어야 흥미를 갖는다. 모든 학습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자. · 건강한 신체의 기본은 근육 단련! 많이 걷고 많이 움직여 팔다리를 단련시키자. · 음악과 미술을 자주 접하게 하자. 사고력, 기억력, 목표를 완수하는 힘, 인내력, 공감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토대가 된다. · 아이가 지금 하던 놀이에 싫증내거든 다른 놀이를 하거나, 다시 흥미를 보일 때까지 기다리자. · 같은 놀이를 반복하기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구비해두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함께 하자.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엄연히 다르다. 그 특성을 이해하고 인정하자. · 부모가 쓰는 말이 아이의 저금통이 된다. 짧은 시간이라도 풍부한 어휘로 대화를 하자. · 아이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