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한 가죽공예 작가
우에무라 다카시(otohaci 공방) / 오쿠이 지로(수공예 가죽공방 지로)
가와이 요시아키(Leather Goods & Bags KAWAI) / 기지마 신야(오더R)
이토 다쿠(가죽공방 TAKU) / 아카시 세이호(세이호 백 공방)
일본 전역의 유명한 가죽공예 공방장 6인의 노하우를 STUDIO TAC CREATIVE가 압축했다. 1명이 아닌 6명의 작가들이 자신만의 제작 팁을 각각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작품별로 다양한 노하우를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다.
베아트리체 공방 작가
부천대학교 캐릭터애니메이션과 졸업. 사회생활 중 가죽공예를 시작하여 현재 경력 9년차로 미싱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전과정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고집 있는 가죽공예 장인이다. 소가죽 뿐 아니라 악어나 파이톤같은 특수피까지 폭넓은 소재로 작품을 만든다. 화곡동에서 개인 공방 ‘베아트리체’를 운영하며 주문 제작과 개인수업을 하고 있다.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