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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가장 먼저 증명한 것들의 과학
어느 호기심 많은 인간의 생각이 노벨상을 타기까지 EPUB
김홍표
위즈덤하우스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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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실패할지라도 언제든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생각

제0장 과학은 동사다
: 준비된 자에게 우연은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제1장 질문은 곧 창조다
: 존재의 잊힌 측면을 바라보게 하는 힘

제2장 최초의 비타민
: 선명하고 아름다운 결과들

제3장 센트죄르지의 후예들
: 과학적 전통은 과학자의 자긍심에서 나온다

제4장 콜레스테롤 형제들
: 가장 먼저 증명하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

제5장 원숭이와 인간의 혈액형은 같은가?
: 란트슈타이너가 누린 자유

제6장 페스트, 쥐, 그리고 열역학 법칙
: 명백한 결함이 살아남는 이유

제7장 적도에서 피는 더 붉다
: 함께 쌓아올리는 양적 축적의 구조물

제8장 시케토숙푸말옥
: 질적 도약을 가능하게 하는 질문

제9장 질소가 쏘아올린 노벨상
: 과학의 야누스적인 면모

제10장 용감한 과학자들
: 무모함이 발견을 낳는다

제11장 빅 데이터 시대를 사는 과학자의 보폭
: 과학은 통찰이지 숫자가 아니다

참고문헌 299

저자 소개 1

생물학에서 ‘많은 것은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고수하는 학자다. 생명은 물속에서 생체고분자가 벌이는 춤사위다. 인간 세포의 8할은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가득한 적혈구다. 헤모글로빈에는 헴이, 헴에는 철이 들었다. 미국 피츠버그대와 하버드대에서 그 헴의 대사와 세포막의 신호전달을 연구했다. 사방으로 펼쳐진 널따란 논 한가운데 자리한 정읍의 시골 마을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서울대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따는 동안 천연물 화학과 간 생물학을 공부했다. 현재 아주대 약대 교수다. 지은 책으로 『똥 누는 시간 12초, 오줌 누는 시간
생물학에서 ‘많은 것은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고수하는 학자다. 생명은 물속에서 생체고분자가 벌이는 춤사위다. 인간 세포의 8할은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가득한 적혈구다. 헤모글로빈에는 헴이, 헴에는 철이 들었다. 미국 피츠버그대와 하버드대에서 그 헴의 대사와 세포막의 신호전달을 연구했다. 사방으로 펼쳐진 널따란 논 한가운데 자리한 정읍의 시골 마을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서울대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따는 동안 천연물 화학과 간 생물학을 공부했다. 현재 아주대 약대 교수다.
지은 책으로 『똥 누는 시간 12초, 오줌 누는 시간 21초』, 『김홍표의 크리스퍼 혁명』, 『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산소와 그 경쟁자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안의 바다, 콩팥』(오파비니아 13), 『탄소 교향곡』(오파비니아 15, 뿌리와이파리), 『태양을 먹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다윈), 『신기관』(베이컨) 등이 있다. 2017년부터 『경향신문』 칼럼 <김홍표의 과학 한 귀퉁이>를 통해 우리 몸과 일상, 자연의 요모조모를 엄밀하되 따뜻한 과학의 눈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2025년부터 『내일신문』에 ‘식물은 화학자다’라는 주제 아래에 글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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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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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7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6만자, 약 4만 단어, A4 약 85쪽 ?
ISBN13
9791162209301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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