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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유럽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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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유럽 지도

저자의 여행 사진첩

유럽 자동차 여행에 대해 알기
(1) 자동차 여행이 좋은 이유
(2) 유럽에서 자동차 렌트하기
- 리스카 - 렌터카 - 캠핑카
(3) 유럽에서 운전하기
- 유럽의 도로
- 운전 시 유의사항
- 유럽에서 주차하기
- 주유소 이용하기
- 길 찾아가기
- 차량에 문제 발생 시 대처 요령
(4) 유럽에서 잠자기
- 캠핑장 - 자동차 호텔
(5) 유럽에서 식사하기

여행 준비 과정

현지 적응하기
출입국 과정
현지 교통수단
유럽 여행 팁
각종 범죄 예방
문제 발생 시 대처 방법

영국
런던
그리니치
윈저
도버
라이
이스트본
브라이튼
솔즈베리
스톤헨지
바스
데번 코스트(토키, 패잉턴, 브릭삼)
콘월 코스트(세인트 아이브스, 세인트 마이클스 마운트, 랜즈 엔드)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코츠월즈 (캐슬쿰, 바이버리, 버턴 온 더 워터, 스토우 온 더 월드, 치핑 캠던, 브로드웨이)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
체스터
리버풀
요크
호수지방 (보네스 온 윈더미어, 앰블사이드, 그래스미어, 혹스헤드)
카디프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스노돈산 등산열차, 카나번, 콘위, 포트메리온)
에든버러
글래스고
로몬드 호
인버네스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캔터베리, 스톡 온 트렌트, 맨체스터)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
런던의 유명 시장
런던에서 뮤지컬 파헤치기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박물관++) 영국 박물관
런던 탑의 뒷이야기들
영국의 샌드위치 전문점
펀팅
에든버러 페스티벌
자동차로 도버해협 건너기

프랑스
파리
파리 근교 (파크 아스테릭스, 디즈니랜드 파리, 샤르트르, 바르비종)
베르사유 궁전
퐁텐블로 궁전
오베르 쉬르 우아즈
지베르니
에트르타
몽생미셸
생말로
루아르 고성지대 (투르, 앙부아즈 성, 쉬농소 성, 블루아 성, 샹보르 성)
보르도
생테밀리옹
아르카숑
비아리츠
툴루즈
알비
사를라
로카마두르
루르드
카르카손
아비뇽
아를

퐁 뒤 갸르
고르드
소우
마르세유
카시
엑상프로방스
베르동 협곡
그라스

앙티브
니스
생폴
에즈
리옹
샤모니
앙시
스트라스부르
와인가도
콜마르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망통, 디종, 낭시, 에비앙)
모나코 공국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툴루즈 로트렉
아비뇽 페스티벌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세잔 관련 코스
칸 영화제
몽블랑 최초의 정복자는 누구일까?

벨기에
브뤼셀
안트베르펜
겐트
브뤼헤
디낭
룩셈부르크
벨기에 국민 캐릭터 탱탱
브뤼헤 성혈행렬축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잔세스칸스
알크마르
볼렌담
마르켄
알스메르 생화 경매장
쾨켄호프
덴하그
델프트
안네의 일기
박물관++)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박물관++) 반 고흐 미술관
카페와 커피숍의 차이

독일
베를린
드레스덴
함부르크
독일의 테마 가도 (동화가도, 고성가도, 로만틱가도)
브레멘
쾰른
뤼데스하임
장크트 고아르스하우젠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뉘른베르크
밤베르크
뷔르츠부르크
로텐부르크
슈방가우
린더호프 성
헤렌킴제 성
뮌헨
프라이부르크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라이프치히, 하노버,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슈투트가르트)
오 드 콜로뉴
아펠바인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Bavarian Palace Department Ticket
마리엔베르크 요새의 중세 축제
슈네발
괴짜왕 루트비히 2세
옥토버페스트
독일의 배기가스 규제구역

체코
프라하
쿠트나 호라
체스키 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브르노
올로모우츠
프라하에서 인형극 파헤치기

헝가리
부다페스트
두나카냐르 (센텐드레, 비셰그라드, 에스테르곰)
발라톤 (케스트헤이, 헤비츠, 티하니, 발라톤퓌레드, 시오포크)
부다페스트에서 온천 파헤치기

오스트리아

바하우 문화경관 (멜크, 뒤른슈타인, 크렘스)
잘츠부르크
잘츠카머구트 (볼프강 호수, 할슈타트)
그라츠
인스브루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세계
빈에서 오페라 파헤치기
오스트리아의 마지막 황후, 시시
뮤직 필름 페스티벌
빈에서 카페 파헤치기
모차르트 쿠겔른
음악의 도시, 잘츠부르크

스위스
베른
레만 호수 (라보 지구, 브베, 몽트뢰, 시용 성)
쥬네브
로잔
체르마트
베르너 오버란트 (인터라켄)
루체른
리기
필라투스
티틀리스
취리히
샤프하우젠
마이엔펠트
바드 라가츠
바젤
벨린초나
루가노
로카르노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사스페, 로이커바트, 장크트 갈렌, 아펜첼, 장크트 모리츠)
리히텐슈타인
피르스트에서 하이킹을 즐기자!
터보강
트로티 자전얰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국
티볼리
오르비에토
아시시
시에나
산 지미냐노
피렌체
피사
볼로냐
라벤나
페라라
베네치아
파도바
베로나
가르다 호수
밀라노
꼬모 호수
마조레 호수
토리노
제노바
친퀘테레
나폴리
폼페이
아말피 해안(포지타노, 아말피, 라벨로)
카프리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코르티나 담베초, 아레초, 마테라, 알베로벨로)
산 마리노 공국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기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팔리오 축제
자동차 통제구역 Z.T.L
베네치아의 축제

스페인
마드리드
톨레도
쿠엥카
세고비아
살라망카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히로나
타라고나
발렌시아
그라나다
코르도바
세비야
론다
코스타 델 솔 (지브롤터, 마르베야, 미하스, 말라가, 네르하)
카디스
산 세바스티안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유니버셜 스튜디오 포르트 어벤츄라, 부뇰, 팜플로나, 빌바오)
안도라 공국
박물관++) 프라도 미술관
플라멩코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파티오
페리아 축제

포르투갈
리스본
카스카이스
신트라
포르투
오비두스
파티마
알가르브
기타 들러볼 만한 도시들
파두

도시명으로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권남연, 한상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꼼꼼함과 집중력으로 여행 준비를 도맡아 하는 아내. 왕성한 체력과 실행력으로 현지에서의 일정을 이끌어 가는 남편. 여행에 있어서만큼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책이 ‘자동차로 유럽 파헤치기’다. 정보 수집과 원고 작성에 소요된 기간만 약 5년. 자동차를 타고 유럽 현지를 답사하는 데 걸린 시간 총 9개월. 몇 회에 걸친 유럽 여행 노하우와 발로 뛰어 얻은 정보들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재 아내인 권남연 씨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네이버 여행 부문 파워블로그로 뽑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20쪽 | 878g | 140*210*40mm
ISBN13
9788996825005

출판사 리뷰

유럽 자동차 여행, 자동차를 빌리는 것부터 반납하는 순간까지
모든 준비 및 여행 과정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수록한 가이드북


‘유럽여행=열차여행’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유럽 자동차 여행! [자동차로 유럽 파헤치기]는 자동차를 빌리는 것부터 반납하는 순간까지의 모든 준비 및 여행 과정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안내해 놓은 가이드북이다. 총 18개 국가, 200여 개 도시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관광 정보는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 자동차 운전 상식, 주차, 주유, 길을 찾아가는 방법 등 유럽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은 물론, 국가별 기초 정보, 도시별 관광 명소, 관광 지도, 대중교통 정보, 추천 코스, 추천 맛집과 숙소 등 일반 배낭여행 서적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관광 정보들도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 그 때문에 이젠 더 이상 예전처럼 자동차 여행 서적 한 권, 일반 유럽 여행 가이드북 한 권을 따로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유럽 자동차 여행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게끔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최종 목표이다.

유럽여행하면 열차를 타고 다니는 배낭여행을 떠올리던 것이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상식!
하지만 요즘 들어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그들은 대체 왜! 유레일패스 대신 자동차 핸들을 잡은 것일까?

언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열차와 달리 자동차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있다. 열차를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고, 출발 시간에 맞춰 전력 질주를 하거나, 갑작스런 열차 파업에 발을 동동 구를 필요도 없다. 또한 정해진 노선대로 움직여야 하는 열차와 달리 자동차는 내가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열차가 운행되지 않는 근교 소도시도, 몇 번이나 환승을 해야 하는 시골 마을도 자동차가 있다면 한 번에 오갈 수 있다. 그만큼 여행이 자유롭고 유연해 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쉽게 멈출 수 있다.

자동차는 이동하는 중이라도 쉽게 세우고 내릴 수 있다. 창밖으로 멋진 절경이 펼쳐지는 순간, 열차 안이라면 아무리 내리고 싶어도 내릴 수가 없다. 그저 창밖을 바라보며 침만 삼킬 수밖에. 하지만 자동차는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세우고 내려 원하는 만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행의 참 매력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에 있다는 사실 자동차 여행을 통해서라면 몇 번이고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비경을 만날 수 있다.

국도를 따라 여행하다 보면 참으로 다양한 자연경관을 만나게 된다. 푸르른 녹초지가 끝없이 펼쳐지는가 하면 메마른 사막지대가 나타나기도 하고, 거친 해안 절벽과 웅장한 산봉우리 너머로 짙푸른 바다와 투명한 호수가 눈이 시릴 만큼 푸른 빛깔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사전에 기대감이 없어서일까. 갑작스런 상황에 따른 놀라움 때문일까. 이렇게 우연히 마주친 풍경들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유명 관광지보다도 더 큰 감동을 안겨 줄 때가 많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새삼 또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역시 자동차 여행을 하길 잘했어!

여행 경비를 아낄 수 있다.

자동차 여행에 관한 가장 큰 오해 중의 하나가 경비에 관한 것이 아닐까 싶다. 자동차 렌트비가 비쌀 것이란 생각. 열차 여행보다 경비가 많이 들 것이란 생각.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동차 여행은 결코 비싸지 않다. 아니, 오히려 숙박비와 식비에서 아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경비가 더욱 줄어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네 사람이 한 달을 여행한다고 가정하면, 각각 유레일패스를 이용할 때보다 1인당 50만원 가까이를 절약할 수 있다.

이동하는 것이 편하다.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날. 고속도로가 막힐 줄 뻔히 알면서도 열차 대신 자가용을 타고 가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이동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있으면 주위 눈치 볼 것 없이 마음껏 음악을 크게 듣고, 큰 소리로 수다를 떨며,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가 있다. 이동하는 것이 편하니 여행이 즐거워지는 것도 당연지사다.

몸이 가벼워진다.

장기 여행이 많은 유럽 여행의 특성상 대부분은 많은 짐을 가지고 여행을 하게 된다. 하지만 여행 기간이 길면 길수록, 숙소를 옮기는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짐에 대한 스트레스도 커지기 마련이다. 20kg가 넘는 가방을 들고 열차를 타고 환승을 하고 숙소를 찾아가는 과정을 상상해 보라. 모르긴 몰라도 여행 중에 가장 귀찮고 피하고 싶은 순간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가 있으면 아무리 무거운 짐도 트렁크에만 넣으면 문제없다. 여행을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웬만해선 가방을 들고 10m 이상을 걸을 일이 없다. 이뿐만이 아니다. 무게를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짐을 싸는 것이 더욱 자유로워진다. 무게 때문에 망설여지는 물건들도 걱정 없이 가져갈 수 있고, 그만큼 더 풍요로운 여행이 가능해진다.

자동차 여행, 이런 사람에게 추천!

가족 여행객: 자동차 여행을 가장 추천하고 싶은 유형.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강추!
커플 여행객: 둘만 있고 싶은 커플에게 도미토리룸은 최고의 방해꾼. 그렇다고 호텔에서 자자니 가격이 부담스럽고... 보다 저렴한 캠핑장과 자동차 호텔을 이용하면 둘 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경비를 아낄 수 있다.
유럽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여행객: 웬만한 유럽의 관광지는 다 가봤다면 좀 더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 여행을 떠나 보자. 자동차가 있으면 열차로는 가기 어려운 소도시도 쉽게 갈 수 있다.
여유롭고 자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여행객: 평소 시간개념이 부족한 사람,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 즉흥적인 여행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열차 시간과 숙박 예약일자에 얽매일 필요가 없는 자동차 여행이 편리하다.
캠핑족: 유럽은 한국보다 캠핑 역사가 훨씬 오래되었으며 그만큼 캠핑장 수도 많고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게다가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곳 또한 많으니 캠핑족에게는 파라다이스나 다름없다.
여행 경비를 줄이고 싶은 여행객: 젊은 여행객들은 인터넷으로 일행을 구해 5~6명이서 자동차 여행을 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하면 혼자서 떠날 때보다 여행 경비를 대폭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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