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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가 내게로 왔다
MBC !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EPUB
김용택
마음산책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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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박용래 - 겨울밤
2. 황지우 - 소나무에 대한 예배
3. 정현종 - 나무에 깃들여
4. 서정주 - 봄
5. 이용악 - 전라도 가시내
6. 유하 - 無의 페달을 밟으며
7. 장석남 - 궁금한 일
8. 박형진 - 입춘단상
9. 정호승 - 수선화에게
10. 정채봉 - 엄마
11. 이시영 - 서시
12. 김수영 - 책
13. 고재종 - 날랜 사랑
14. 고은 - 눈물
15. 김관식 - 病床錄
16.남진우 - 저녁빛
17. 나희덕 - 천장호에서
18. 황동규 - 조그만 사랑 노래
19. 신경림 - 갈대
20. 파블로 네루다 - 詩
21. 천양희 - 직소포에 들다
22. 김수영 - 봄밤
23. 도종환 - 꽃씨를 거두며
24. 송찬호 - 임방울
25. 안도현 - 겨울 강가에서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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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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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1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6쪽 ?
ISBN13
978896090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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