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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 박사의 큰부자
적은 돈으로 큰 경매 1번 읽고 수익률 2배 경매
부동산넷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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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부동산이 큰부자

가장 임차인 찾으면 수익률 2배 가장 임차인 찾는 방법
2. 감정가의 50% 낙찰받아 가장 임차인 밝힌 빌라
3. 한눈에 가장 임차인임을 알아채고 감정가의 73% 낙찰받은 아파트
4. 진짜 대항력 있는 임차인도 이것 써주면 대항력 상실
5. 대항력 주장하는 선순위 임차인 겸 전세권자에게 인도명령을 받은 빌라

선순위 가등기 알면 약, 모르면 독!
6. 선순위 가등기 낙찰 후 말소하면 2배의 축복
7. 감정가 17%에 아파트 낙찰받았지만 기쁨보다 고통의 시작

가처분의 숨겨진 진실을 알면! 2배의 수익률
8. 감정가의 56%에 낙찰받았지만 반값이 아닌 빌라
9. 아는 사람만 입찰할 수 있는 작업된 농지
10. 선순위 가처분권자 가처분을 말소해도 좋다는 아파트
11. 말소되는 선순위 가처분 있는 근린시설 감정가의 63%에 낙찰
12. 목적 실현된 선순위 가처분 아파트 낙찰받았더니 가처분 자동 말소 처리
13. 선순위 가처분권자가 소유자인 임야! 낙찰 후 선순위 가처분 말소
14. 유통기간 지난 선순위 가처분 있는 주택 낙찰받아 선순위 가처분 말소

토지별도등기 정복하면 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15. 낙찰 후 토지별도등기가 말소되는 안전한 빌라
16. 토지별도 등기 있는 빌라 2,400만 원에 낙찰! 1억 원에 매도

대지권 취득 유무는 불분명 경매, 낙찰 후 대지권 등기하면 2배의 선물
17. 대지권 미등기 상가 감정가의 32%에 낙찰받아 대지권 등기
18. 대지권 미등기 상가 감정가의 46.%에 낙찰받아 대지권 등기

경매의 블루오션! 법정지상권 성립여지 있음 경매사건
19. 토지 감정가의 48%에 낙찰받고 건물까지 반값에
20. 건물 감정가의 21% 낙찰받아 토지 소유자에게 매도
21. 대지 감정가의 51% 낙찰! 2배의 수익률
22. 최고의 난이도, 역사를 알면 최상의 수익률!

깨진 유치권 찾으면 2배 건물주
23 깨진 유치권 찾아 감정가의 25%에 낙찰받은 빌라
24. 유치권 신고된 빌라! 낙찰 후 유치권 깨다

이제는 지분경매가 돈이다.
25. 소유권이 지분으로 되어있지만 지분경매가 아닌 아파트
26. 단독주택 지분경매 감정가의 59%에 낙찰받아 전체 지분경매
27. 반값에 낙찰받아도 반값이 아닌 지분경매
28. 남편 지분 1/2 아파트 낙찰받아 아내 지분 묶어 놓고 되팔기
29. 감정가의 79%에 아내 지분 낙찰받아 남편에게 지분 넘긴 아파트
30. 감정가의 53%에 1/2지분 낙찰받아 전체 지분 102%에 매각한 아파트

저자 소개 2

부동산경제학박사 공인중개사 매일경제신문사 주최 제2회 부동산개발경진대회 컨설팅부문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장상 수상 지은 책 「단기속성 경매 공부책」 「돈되는 부동산 따로 있다 재개발 재건축 부동산투자」 「경매 부동산 넘겨받기」 「수수료 10배 작업」 「부동산 숙달하기」 「경매왕 예고등기에 반했다」 「차트를 알면 부동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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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을 좋아하고 여행을 즐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경매 공부의 즐거움에 푹 빠졌다. 공저로 「강 박사의 건물주」와 「경매 부동산 넘겨받기」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182*257*30mm
ISBN13
9788991868519

출판사 리뷰

적은 돈으로 경매, 큰부자 되는 방법

빌딩이나 건물을 가진 토지 소유자인 건물주가 건물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보다 큰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가진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 또 다른 건물을 사거나, 전세보증금으로 다른 부동산을 살 수 있다. 토지와 주택 가격이 폭등하면 일하지 않고도 큰부자가 된다.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부동산 가격 폭등이 부자를 만든다. 어디에 어떤 부동산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부동산은 개별성이라는 특성 때문에 국지적 혹은 지역적인 특성을 지닌다. 경제성장률이나 금리, 유동성 등 거시적 영향은 전국적인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지역마다 경제를 이끄는 동력은 다르다, 생산직 근로자와 공단 근로자가 일정하게 모여 사는 지역경제와 권력 집단 및 고학력 집단이 모여 사는 지역경제의 동력은 다르며 소득수준 역시 다르다. 같은 시기에 어느 지역은 급매물이 사라지고 집값이 오르는 지역이 있지만, 오히려 하락하는 지역도 있다.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읽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직전 감정가격보다 50% 이상 떨어진 부동산을 매수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매입한 경매사건을 다룬다.

첫째, 선순위 임차인 있는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가짜 임차인이라는 것을 밝힌 경매물건
둘째, 선순위 가처분과 가등기가 있는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선순위 가처분과 가등기를 말소시킨 경매물건
셋째, 토지별도등기가 말소되는 경매물건
넷째, 대지권 유무 불분명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대지권 등기된 경매물건
다섯째, 법정지상권 성립여지 있음 물건을 낙찰받아 법정지상권 성립되지 않음을 밝힌 경매물건
여섯째, 유치권 행사 중인 경매물건을 초저가로 낙찰받은 경매물건
일곱째, 공유지분을 낙찰받아 공유물 전체를 경매해 지분비율로 분배한 경매물건

이 책을 통하여 초보자도 초저가 경매물건을 낙찰받아 본 것과 같은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강희만 박사는 제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후 부동산에 입문 재개발, 분양권, 입주아파트, 상가 업소 중개, 상업용지 개발 시행, 경매컨설팅으로 실무 경험이 풍부하며, 1996년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체한 부동산개발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자산운영전문인력이다.
강희만 박사는 선순위 가장임차인 찾는 방법을 책을 통해 처음 공개하였고, 토지별도등기, 대지권 미등기, 유치권신고 물건, 법정지상권 등 특수경매의 권리분석 기법을 책과 강의를 통해 전파하였다.
이 책은 강 박사의 강의 녹취록이다. 이 책을 통해 강희만 박사의 경매 강의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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