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네 명의 의인
EPUB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서문 : 테리의 직업
1장 신문 기사
2장 충직한 하원
3장 1천 파운드의 보상금
4장 준비
5장 <데일리 메가폰>에 저질러진 불법행위
6장 단서
7장 네 명의 의인의 메신저
8장 포켓북
9장 빌리 마크스의 탐욕
10장 세 명의 망자
11장 신문에서 오려낸 기사
12장 결론
작품해설

저자 소개 2

에드거 월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Edgar Wallace

영국의 소설가겸 극작가. 런던에서 넉넉지 못한 집안의 양아들로 자라나 어려서부터 신문 배달 일을 하고 인쇄공장에 다니는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제대 후 로이터통신과 [데일리 메일]지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했다가 귀국 후 스릴러 작가로 데뷔, 1905년 「정의의 네 명(가제, The Four Just Men)」, 1925년 「겁쟁이 신사 J. G. 리더씨(가제, J. G. Reeder)」 등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1931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패배 후 미국으로 건너가 할리우드 영화의 각본을 집필하기 시작하였다. 작품은 5,000만부 이
영국의 소설가겸 극작가. 런던에서 넉넉지 못한 집안의 양아들로 자라나 어려서부터 신문 배달 일을 하고 인쇄공장에 다니는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제대 후 로이터통신과 [데일리 메일]지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했다가 귀국 후 스릴러 작가로 데뷔, 1905년 「정의의 네 명(가제, The Four Just Men)」, 1925년 「겁쟁이 신사 J. G. 리더씨(가제, J. G. Reeder)」 등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1931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패배 후 미국으로 건너가 할리우드 영화의 각본을 집필하기 시작하였다. 작품은 5,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월리스는 다작하는 작가였다. 저널리즘뿐만 아니라 영화 시나리오, 시, 역사소설 등 아주 폭넓게 집필했다. 17편의 희곡과 957편의 단편, 그리 고 170여 편의 소설을 남겼을 뿐 아니라, 160여 편은 영화로 제작되어 [에드거 월리스 미스터리 극장(TV시리즈 1960~1965)]이 방영되기도 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킹콩의 원작자로도 유명한 에드거 월리스를 20 세기 스릴러물 작가 중 가장 다작한 작가 중 한 명이라고 평한다. 저서 『크림슨서클 살인사건』 등이 있다.

에드거 월리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초반까지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며 케이블 TV 디스커버리 채널과 디즈니 채널, 그 외 요리 채널 및 여행전문 채널 등에서 240여 편의 영상물을 번역했다. 그 후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는 출판전문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와인의 세계』, 『이웃집 소녀』, 『템플기사단의 검』, 『살인을 부르는 수학공식』, 『무조건 행복할 것』,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3~7세 아이를 위한 사회성 발달 보고서』, 『허풍선이의 죽음』, 『마지막 별』, 『아도니스의 죽음』, 『미라클라이프』, 『예쁜 여자들』, 『전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초반까지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며 케이블 TV 디스커버리 채널과 디즈니 채널, 그 외 요리 채널 및 여행전문 채널 등에서 240여 편의 영상물을 번역했다. 그 후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는 출판전문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와인의 세계』, 『이웃집 소녀』, 『템플기사단의 검』, 『살인을 부르는 수학공식』, 『무조건 행복할 것』,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3~7세 아이를 위한 사회성 발달 보고서』, 『허풍선이의 죽음』, 『마지막 별』, 『아도니스의 죽음』, 『미라클라이프』, 『예쁜 여자들』, 『전쟁마술사』 등이 있다.

『개의 마음을 읽는 법』 책을 번역한 전행선, 구세희, 고빛샘, 김경희, 전혜상은 ‘꿰어서 보배’ 소속 번역가들이다. ‘꿰어서 보배’는 소설, 인문, 경영, 심리, 교육 등 각 분야의 실력파 번역가들이 독자들에게 빈틈없고 유려한 번역을 선보이고자 뜻을 모아 만든 팀으로,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우리 속담에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 옮긴 책으로는 『창조의 순간』 등이 있다

전행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56MB ?
ISBN13
9791196100254

출판사 리뷰

영국의 외무부 장관 필립 레이면 경 앞으로 여러 통의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 4인의 의인이라는 서명이 적힌 편지에는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의로운 정치 난민을 본국으로 강제 송환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외국인 본국 송환법안’을 철회하지 않으면 법안을 제출한 외무부 장관을 암살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여러 통의 협박 편지에 짜증이 난 장관은 그 사실을 신문사에 제보하고 직접 인터뷰에 나선다.
법안 표결의 날이 다가오지만, 범인은 오리무중인 상태에서 국회의사당에 폭탄이 설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장관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 팰머스 형사는 런던의 모든 경찰력을 동원해 외무부 경계에 나서고, 경찰청장은 1천 파운드의 현상금을 걸어 4인의 의인을 쫓는다. 언론이 들끓기 시작하고 세상은 온통 4인의 의인 이야기로 어수선해진다.
세르비아 국왕 시해를 이끈 반군 지도자를 처형하고, 부도덕한 프랑스 군납업자를 콩코르드 광장에서 보란 듯이 교수형 시키는 등, 사사로운 이익이 아닌 정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4인의 의인의 정체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어느 날 자신이 4인의 의인 중 한 명이라는 자가 신문사를 찾아간다.
과연 그는 진짜 4인의 의인 중 한 명일까?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법안 표결이 있기 전날, 런던은 “어쩌면 역사가 될지도 모르는, 혹은 모두가 두려워하듯이 비극이 될지도 모르는 현장”을 목격하려는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고, 다우닝가 44번지는 경찰력으로 물샐 틈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외무부 장관 앞으로 4인의 의인이 보내기로 약속한 최후통첩이 도착한다.
법안 제출만 아니라면, 고결하고 청렴하기 그지없는 레이먼 경은 과연 법안을 폐기하고 자신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한 번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야 만다는 4인의 의인이 경찰의 삼엄한 경비에 굴복해 결국 자신들의 계획을 포기하고 말 것인가!

<아마존 해외독자평>
Ronald L. Wadeon
현대 작가들은 고 에드가 월리스의 작품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매혹적인 그의 플롯은 끝까지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높은 도덕적 수준을 보이면서도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는 파괴적인 이 ‘특별한’ 주인공들에게 독자는 애증의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미스터리 마니아를 위한 매력적인 읽을거리.

Pinkon
누가 목표물이고 누가 살인자인지 독자가 처음부터 알고 들어간다는 점에서 기존의 작품들과는 결을 달리하는 추리소설이다. 탁월하다! 술술 읽힌다!

Proud to Stand for Science
나는 현대 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이 고전 작품을 이렇게까지 즐기게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매혹적이고 박진감 넘친다.

Anthony Mitchellon
이 소설은 금세기 초 영국의 사악한 범죄자들에게 확실한 정의를 내리고자 하는 4인의 의인에 관한 탁월하고 재기 바른 작품이다. 4인의 의인이 부당한 법안을 제출해 의회에서 통과시키려는 어느 정치인의 목숨을 위협하게 되자, 전국적으로 엄청난 공황사태가 일어나고 수색이 시작된다.
독자가 계속해서 추측을 하게 만드는, 시간과 사투를 벌이는 이 작품 속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한 놀라움이 산재해있다. 에드가 월리스는 170권 이상의 소설과 천 편 이상의 단편소설을 쓴 작가이다. 나는 또한 그의 <잭 오‘젓지먼트>도 읽어보았는데, 그 작품 역시도 탁월했다. 범죄 추리소설 팬이라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이다.

리뷰/한줄평47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