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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만화로 보는 지구별 환경 지식
핵폐기물 과학자가 만화로 알려주는 50가지 환경 지식
북센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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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top10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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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지구를 구하기 위한 만화 수업을 시작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하이문(교토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들어가는 글] “초록 지구를 지키는 일” 오창길((사)자연의벗연구소 소장)

1. 쓰레기는 이제 그만!
014 물건은 이제 그만! ·녹색 소비
016 쓰고 버리는 나무가 너무 많아요 ·일회용품
018 우리의 먹거리 생활은 어떤가요? ·음식물 쓰레기
020 물건보다 포장재가 더 많아요 ·에코백
022 쓰레기는 인간의 발명품 ·순환
024 아무리 태워도 사라지지 않아요 ·다이옥신
026 플라스틱의 일생 ·플라스틱
028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은 가져가세요 ·재사용과 업사이클
030 수도꼭지를 먼저 잠가야 해요 ·환경 윤리
032 기술이 발전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과학만능주의

2.너무 더워요. 에어컨 좀 틀어주세요
036 열이 펄펄 나요 ·폭염과 열돔 현상
038 미래의 자연사死를 공부해요 ·기후 변화와 자연계
040 암세포를 없애는 수밖에 ·환경 파괴
042 우리 모두 버려야 해 ·파리기후협정
044 언제까지 지속가능할까 ·균형
046 또 하나의 중요한 에너지 ·시민 참여
048 탄소발자국을 보고 골라요 ·탄소 라벨링
050 파도를 극복하는 방법 ·지속가능발전목표
052 환경주의자가 되는 단계 ·지구의 날
054 우리의 권리 ·교토의정서

3. 미세먼지는 어디서 왔어요?
058 모두 함께 지키는 지구 ·우리의 공동의 미래
060 마음은 있지만 분리배출은 귀찮아요 ·생각과 행동
062 지구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탄소발자국
064 계절이 헷갈려요 ·이상 기후
066 우리 집의 봄 풍경 ·미세먼지
068 침묵의 교실 ·석면
070 우리 집은 안전할까 ·유해물질
072 자연과 친하게 지내요 ·자연결핍장애
074 내 뒷마당은 안 돼! ·님비 현상
076 잠깐! 식사 전에 확인 먼저 ·방사능

4. 거북이가 빨대를 삼켰어요
080 안전한 음식을 구별하는 방법 ·미세 플라스틱
082 멸종 위기의 생물들 ·생태계
084 논이 왜 오아시스예요? ·생물 다양성
086 으악~벌레다! ·생태맹
088 대인류 전시회에 오세요! ·멸종
090 모두 친환경 제품만 쓰면 되지 않아요? ·절약
092 미래를 위해 설계해요 ·폐기물 대책
094 이봐요! 그렇게 생활하면 오래 못 살아요? ·라이프 스타일
096 토끼와 거북이 ·환경위기시계
098 생태적인 마을을 만들어요 ·생태 마을

5. 왜 편리한 자판기를 사용하면 안돼요?
102 에너지 다이어트가 필요해요 에너지 낭비
104 모두 함께 작은 컵을 사용해요 고갈
106 퀴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쓰레기통은? 핵폐기물
108 받기 싫은 유산 방사성 폐기물 처리
110 다른 나라 친구들을 괴롭히지 말아요 산업 폐기물
112 쓰레기의 근원을 찾아가요 쓰레기의 근원
114 시간을 절약하려고 에너지를 낭비해요 소비
116 우리 집 저녁밥을 자동차가 먹었어요 바이오 에탄올
118 어떤 게 진짜 풍요로운 걸까? 소유
120 즐거운 불편이 더 좋아요 즐거운 불편

[활동] 함께 표현해보아요: 환경 만화 그리기

저자 소개 4

도쿄가쿠게이대학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으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도쿄가쿠게이대학 교원양성커리큘럼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그 뒤 한국에 돌아와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생태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환경문제의 해결은 전 지구적 문제이기 때문에 국가주의에 사로잡히지 않고, 지구적 시각에서 세계시민들이 연대하고 협력할 때만이 해결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며, 새로운 학교의 모습을 생명가치교육에서 찾고자 국내외 현장에서 얻었던 의미 있는 교훈과 아름다운 사례들을 우리 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교사직도 내던졌다.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사)자연의벗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단체
도쿄가쿠게이대학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으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도쿄가쿠게이대학 교원양성커리큘럼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그 뒤 한국에 돌아와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생태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환경문제의 해결은 전 지구적 문제이기 때문에 국가주의에 사로잡히지 않고, 지구적 시각에서 세계시민들이 연대하고 협력할 때만이 해결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며, 새로운 학교의 모습을 생명가치교육에서 찾고자 국내외 현장에서 얻었던 의미 있는 교훈과 아름다운 사례들을 우리 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교사직도 내던졌다.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사)자연의벗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단체, 학교, 시민단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대한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일본 어린이환경활동지원협회(LEAF) 이사,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 서울시놀이터자문단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환경견문록』, 『우리 학교 숲으로 가요(공저)』,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공저)』, 『꼬꼬마를 위한 사계절 자연 빙고』, 『교실 밖, 펄떡이는 환경이야기(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생명의 수업 1~4교시』, 『날마다 설레는 텃밭 만들기』, 『함께 모여 기후 변화를 말하다』가 있다.

오창길의 다른 상품

그림하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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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키 히로시

저자인 하이문 교수는 본명은 다카쓰키 히로시지만 작가로 활동할 때는 하이문이라는 필명을 쓴다. 환경 만화가이자 교토대 환경공학과의 명예교수이고, 일본 환경교육의 중심인 미야코에콜로지센터의 관장이다. 하이문 교수는 핵폐기물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지만 학생들을 더 잘 가르치기 위해 정식 만화가로 데뷔한 열정적인 교육자이다. 전 세계에서 만화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었다. 일본에서는 이를 모은 환경 코믹스 『폐귀물』 시리즈가 8권까지 나왔다. 지금도 하이문 교수는 만화를 사용한 워크숍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환경 교육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감수조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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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류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환경교육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손에 잡히는 환경교육 길라잡이』,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을 집필하였고, 서울대 미술관 MoA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 현재 서울 윤중초등학교 근무하고 있으며 활발하게 논문 발표와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기획자연의벗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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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창길 선생님이 2014년에 설립한 비영리 환경단체입니다. 시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생명평화의 가치를 이뤄내고, 특히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지구 환경문제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홈페이지(www.ecobuddy.or.kr)에 들어가면 “모든 생명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일하는 자연의 벗”이라는 아름다운 문구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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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291g | 153*224*20mm
ISBN13
9788993746457

출판사 리뷰

복잡한 환경 문제, 만화로 얘기하다!
‘만화 그리는 폐기물 과학자’ 하이문 교수의 《한 컷 만화로 보는 지구별 환경 지식》이 출간됐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환경 수업을 해온 하이문 교수는 환경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이슈를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 컷짜리 만화를 그려 수업에 활용하였다. 당연히 이 ‘한 컷 만화 수업’은 교토대 환경학과의 명물이자 인기 강의가 되었고, 하이문 교수의 만화에 대한 입소문은 점차 강의실 밖을 나가 일반인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 수업이나 행사에까지 널리 퍼지게 되었다. 결국 영국, 아랍 등 전 세계에서 ‘하이문 환경 코믹스’라는 이름의 만화 전시회를 열기에 이르렀고, 재치 있으면서도 묵직한 내용을 담은 이 만화들은 ISWA(국제폐기물협회)에서 출판상을 수상하며 책이 되기 이전부터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하이문 교수는 일본만화가협회에 등록된 정식 만화가로 데뷔하였고, 이렇게 환경 학습을 시작하는 학생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50가지의 환경 지식을 한 권에 모은 《한 컷 만화로 보는 지구별 환경 지식》이 탄생하였다.

환경문제, 한 컷에 담기다
하이문 교수는 교육자이지만 만화가다. 즉 다른 말로 하면 스토리텔러다. 얼마든지 복잡해질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단 한 컷에, 한 페이지에 담는다. 그 이야기는 깔끔하며 군더더기가 없다. ‘녹색 소비’를 얘기할 때 사족을 붙이지 않고 한 번에 설명하는 ‘한 컷’을 독자에게 내민다. 그림에 이끌려 절로 옆 페이지로 시선이 움직이면 단 몇 문장 안에 ‘녹색 소비’의 뜻이 담겨 있다. 독자는 단 두 페이지를 보지만 그림만 보고도 환경 문제가 한 눈에 들어오는 걸 느낄 수 있다.
하이문 교수의 책이 국내 출간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어쩌면 만화 한 컷으로 환경문제를 이야기하는 책도 처음일 것이다. 《한 컷 만화로 보는 지구별 환경 지식》은 환경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연령을 가리지 않고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아우른다. 논문처럼 빽빽한 글씨와 묵직한 내용이 아닌 만화로 긴장을 풀어주는 솜씨가 탁월하다. 설명할 때에도 일방적으로 정보를 나열하며 내뱉는 게 아닌 우리의 행동을 돌아보게 하고, 때때로는 직면한 문제를 환경에 연관지어 생각해보기를 제안한다. 귀여운 그림과 편안하고 다정한 말들을 따라가다 보면 50개 이야기가 순식간에 읽힌다.
하이문 교수가 이 책을 통해 말하는 건 결국 하나다. 바로 환경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 저자는 ‘지구별의 건강’을 위해 ‘한 컷 만화’로 독자를 찾아왔다. 어려운 지식과 해결책을 요구하지 않는 대신 그저 환경을 알고 이를 생각하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만화 한 컷’으로도 지구를 구할 수 있다고 외친다. 모든 행동은 ‘앎’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그가 얘기하는 50가지 환경 이야기
‘환경’하면 뭐가 떠오를까? 아마 개인마다 떠오르는 키워드가 다를 것이다. 이 책에는 미세 플라스틱, 해양 쓰레기, 미세먼지, 생태계 파괴, 기후 변화 등 50개의 키워드가 있다. 또한 기후 변화, 에너지, 자원 순환, 대기 오염, 생물 다양성, 생활환경문제 등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분야를 다섯 파트로 나눠 설명한다. 다섯 파트나 된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한 컷 만화로 보는 지구별 환경 지식》은 어려운 지식을 독자에게 자랑하는 게 아닌 독자가 그 지식을 자랑하게 하려고 이 ‘지구별’에 찾아온 거니까. 책상이든 침대든 소파든 마음에 드는 곳에 앉아 술술 들어오는 지식을 그저 즐기면 된다.
하이문 교수는 인간 중심의 사고와 개발이 얼마나 자연을 고통으로 몰아가고 있는지, 사회와 개인의 행동이 어떻게 지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단 50컷의 압축된 그림으로 설명한다. 독자는 그의 만화를 통해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준 자연이 파괴될 경우, 세계가 경제적으로 얼마나 피해를 입는지, 그것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명확하게 깨닫게 된다.
하이문 교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원령공주〉에 숲을 지키는 ‘모노노케히메’가 있듯이 우리는 지구별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연을 지키는 건 곧 ‘우리’를 지키는 거라고 강조한다. 그러니 알아보자. 이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단 ‘한 컷’이면 충분하다.

추천평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이해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환경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는 한 컷 만화로 그렸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들이 힘을 모아 자연과 공생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위험에 처한 지구별을 구하기 위한 만화 수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하이문 (교토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폭염과 혹한이 연달아 찾아오는 요즘, 교육 현장의 환경에 대한 관심은 정말 뜨겁습니다. 교토대 환경공학과 교수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처음 환경 학습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에 대한 준비입니다. 이제 함께 지구의 미래를 구할 여행을 시작합시다. -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인류세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자연이 인간을 제약하던 시기에서 인간의 행동이 자연을 좌지우지하는 시기로 변한 것입니다. 플라스틱 빨대로 고통 받는 거북이 모습과 해양쓰레기로 신음하는 태평양 바다가 이를 대변합니다. 이 책은 이런 지구를 걱정하는 마음을 조금 일찍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제 의식이 선명한 그림과 최근 환경 이슈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지구를 걱정하는 것이 곧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임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 박진희 (동국대 다르마칼리지 교수, (사)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
하이문 선생님은 기후 변화, 에너지, 자원 순환, 대기오염, 생물 다양성 같은 지구 환경의 중요하고 다양한 분야를 누구보다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면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깊이가 있습니다. 이 책은 환경문제를 이해하고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토론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안내자입니다. - 오창길 ((사)자연의벗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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