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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두려울때 EPUB
김종선
피카(FIKA)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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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at.1
설레이다.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part.2
물들다.
같은 시간 속에 너와 나

part.3
지우다.
사랑이 아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들

part.4
후회하다.
잊은 듯 흩어지는 그리움에

part.5
흔들리다.
사랑했던 기억으로

저자 소개 1

Radio [책마을산책],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라디오], [텐텐클럽], [기쁜 우리 젊은 날], [스위트 뮤직박스], [박소현의 러브게임], [김창열의 올드스쿨], [컬투쇼]등의 작가로 활동하면서 사랑과 연애에 관한 에세이 코너를 다수 집필하였다.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TV로는 [멋진 만남], [기분 좋은 밤], [좋은 친구들], [영수증] 등과 드라마 [복수노트 1, 2]를 집필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7만자, 약 2.7만 단어, A4 약 49쪽 ?
ISBN13
9791196440350

출판사 리뷰

『첫사랑의 터널을 지나
두 번째 사랑에 빠져 보고 싶다면,
두 번째 사랑의 강을 건너
세 번째의 시작이 기다려지고,
나도 모르게 또다시 설렘에 물들어 가기 시작했다면,
당신이 지금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언제부터인가 사랑이었는지….” 』
_설레이다. 언제부터 사랑이었는지 中


『나만 바라보던 누군가의 눈빛,
내 볼을 만져 주던 누군가의 손길,
앞머리를 쓸어 넘겨주던 손가락의 따뜻함,
그런 것들이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했었는지 잊어버릴 수 없게 돼버린다.
다시 느껴보고 싶어진다.
첫사랑, 두 번째 만남, 그리고 세 번째.』
_물들다. 같은 시간 속에 너와 나 中


『‘헤어지자’라는 말보다
그 말을 꺼내기 전까지의 징조들이
더 아프고 비참하게 만든다는 거
이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다 안다.
나만 보던 눈빛이 자꾸 다른 곳을 보고 있고
믿기 어려운 뻔한 거짓말들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우리 사이의 어떤 공기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감지되기 시작하면
이별의 순간은 브레이크 고장 난 자전거처럼
어어… 하다가 쿵 소리를 내며 닥쳐오곤 했다. 』
_지우다. 사랑이 아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들 中


『“시간이 약이야. 스르르 흐려지고 그러다 사라질 거야.”라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토닥이며 말해준 적이 있었지만,
막상 내 앞에, 또 다시 이별의 아픔이 닥쳐왔을 땐
다시 속수무책이 될 수밖에 없었다.
지금 막 사랑을 잃고
덩그러니 혼자 남아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잇다면
당신이 하고 싶은 수많은 후의 말들이 이 안에 머물러 있을지도 모른다.』
_후회하다. 잊은 듯 흩어지는 그리움에 中


『시간은 정말 사람의 마음에 마술을 부리는 건지
후회와 분노, 수없이 되뇌었던 모진 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늦은 밤에도 문득 보고 싶다며 달려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얼마나 나를 행복하게 했는지,
우산 속에서 폭 감싸 안아주는 손길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됐었는지
당신 때문에 알게 되었다는 게 다시 기억나 버렸다.
사랑하고 사랑받아본 추억이 있다는 게 참 다행이구나.
상처로 닫혀있던 마음이 스를 열리고
희미하게 미소 지을 수 있을 때쯤,
어느 골목 모퉁이에서
또 다른 설렘과 마주치게 될지도 모르겠다.』
_흔들리다. 사랑했던 기억으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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