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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왜 우리는 모두 똑같지 않죠?
2. 왜 우리는 서로 싸울까요?
3. 나는 태어나기 전에 어디 있었을까요?
4. 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나요?
5. 왜 두려울까요?
6.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7. 왜 세상은 공평하지 않을까요?
8.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
9. 왜 집이 없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10. 왜 불친절한 사람들이 있나요?
11. 아빠는 누구일까요?
12. 죽음이 뭐예요?
13. 부모님들께

저자 소개 5

마티유 드 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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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종교와 연극에 관심을 보였다. 이후 신문 기자와 오페라 가수로 활동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 종교에 뜻을 두고 성직자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는 파리에서 성직자로 지내면서 글을 쓰고 있다.

마리 오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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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갈색 곰> 시리즈는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작은 갈색 곰의 보물』, 『작은 갈색 곰이 변신을 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 등이 있다.

구에나엘 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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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잡지와 청소년 잡지의 기자로 일한 뒤 <아스트라피>라는 어린이 잡지의 편집장이 되었다. 동화 『나는 혼자서 할 수 있어요!』 등을 썼다.

그림카트린느 프로토-쥐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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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엔느 대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광고계에서 일했고 여성 언론계를 위한 삽화 작업에 참여를 많이 했다. 이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실험실』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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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61g | 188*228*20mm
ISBN13
97889709442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질문!
질문쟁이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왜요? 질문할래요!』는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길을 가다가, 밥을 먹다가, 학교에서 친구와 놀다가 “왜?”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또는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를 질문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한다.
이 책 속 주인공 가스통도 누구보다 호기심 많고 질문도 많다. 세상을 바라보며 궁금한 점을 부모님, 할머니, 선생님에게 묻는다. 아이들이 뜬금없이 폭풍처럼 쏟아 내는 질문에 진땀을 흘려 봤던 어른들이라면 아이들 질문의 폭이 얼마나 넓은지 알 것이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쉽게, 얼렁뚱땅, 대충 대답해 준다. 이럴 때 아이들에게 뭔가 쉽고 간단하게 대답할 거리가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질문쟁이 아이들과 아이들을 키우고 가르치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다.
어른들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세 명의 저자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었다.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그림을 통해 주제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왜요?’ 질문하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기!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 할 13개의 질문을 다양하게 다룬다. 서로 다른 모습부터, 태어나기 전 자신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 평등과 불평등, 죽음까지 아우르며 개인을 넘어 사회 전반에 대한 질문을 담고 있다. 가스통의 질문과 어른의 답변이 말풍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책 읽기에 어려움을 느꼈던 아이들이나 부모들도 더욱 쉽게 읽을 수 있다. 하나의 주제가 각 장을 이루고 가벼운 선 그림이 더해져 재미있고 때로는 감동적으로 주제를 전달한다.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마주치게 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책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생각을 강요하는 대신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알아가도록 한다.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궁금해 하고 겪어야 할 질문 속에서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이다.
<부모님들께>라는 장이 따로 구성되어 부모님들은 내용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아이들과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웠던 어른들에게 유용한 지도 방안을 제공해 줄 것이다.

호기심과 생각이 넘치는 <질문쟁이> 시리즈
<질문쟁이> 시리즈는 질문에 대해 교훈적이고 직접적으로 말해 주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사람이 죽으면 왜 슬퍼하죠?’ ‘거짓말은 왜 자꾸 커질까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꿈을 가져야 할까요?’ ‘규칙을 꼭 지켜야 할까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각각의 주제를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욕심, 꿈, 규칙, 호기심이라는 8개의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질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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