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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가을
마에다 마유미 글그림 김정화정연옥 감수
길벗스쿨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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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겨울딸기 6
골풀 7
개머루 8
하늘타리 9
까마중 10
쇠비름 11
명아주 12
큰달맞이꽃 13
메꽃 14
닭의장풀 16
엉겅퀴 18
미국자리공 20
박하 22
참으아리 23
돌피 24
계요등 26
칡 28
일본쑥 30
피막이 32
큰잎부들 33
싸리 34
고마리 36
섬모시풀 38
등골나물 40
잔대 42
용담 43
쑥부쟁이 44
억새 46
석산 48
복수초 49

찾아보기 50

저자 소개 3

글그림마에다 마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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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umi Maeda,まえだ まゆみ,前田 まゆみ

1964년 고베에서 태어났다. 아름답고 섬세한 풀꽃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광고와 서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들꽃 그림책(봄과 여름 꽃)』과 『들꽃 그림책(가을과 겨울 꽃)』, 『작은 정원 가꾸기』, 『리넨이 좋아』, 번역 작업을 한 그림책 『폴리 꽃씨를 뿌리다』 등이 있다.

마에다 마유미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폭풍우 치는 밤에』,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트러블 여행사」 시리즈, 『이유가 있어요』, 『이게 정말 뭘까?』, 『도우니까 행복해!』, 『머릿속이 궁금해』,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시리즈가 있다.

김정화의 다른 상품

감수정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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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와 동 대학원 농학박사로 마산대학교 한약재개발과 교수다.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약용작물협회 정회원, 한국임상보건과학회 이사이며 야생화 개인사진전을 6회 개최했고 현재 야생화연구소 소장(원우바이오텍), 경남 산청 한방항노화포럼 산업위원, 비비플로라 천연물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는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봄편/여름편/가을편』, 『야생화 도감-봄편/여름편/가을편』, 『우리 산야의 야생 약초 도감』,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야생화 약초도감』, 『야생화 백과사전-봄편/여름편/가을편』, 『지리산의 야생화 약용식물-상/하』, 『야생화 산약초도감』,
원광대학교와 동 대학원 농학박사로 마산대학교 한약재개발과 교수다.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약용작물협회 정회원, 한국임상보건과학회 이사이며 야생화 개인사진전을 6회 개최했고 현재 야생화연구소 소장(원우바이오텍), 경남 산청 한방항노화포럼 산업위원, 비비플로라 천연물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는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봄편/여름편/가을편』, 『야생화 도감-봄편/여름편/가을편』, 『우리 산야의 야생 약초 도감』, 『약용작물 재배와 이용』, 『야생화 약초도감』, 『야생화 백과사전-봄편/여름편/가을편』, 『지리산의 야생화 약용식물-상/하』, 『야생화 산약초도감』, 『사계절 야생화 도감』, 『우리 야생난』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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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52쪽 | 354g | 180*242*12mm
ISBN13
97911889915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너무나 귀엽고 따뜻한 마에다 마유미의 감성 식물 그림책
마에다 마유미는 귀엽고 따뜻한 감성을 가진 그림책을 많이 선보인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엄마와 아기의 모습을 애정을 듬뿍 담아 그린 동물 그림책에서부터 수놓은 듯 섬세한 식물 그림책에 이르기까지, 감성과 아름다움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들을 많이 발표했지요.
생태 도감 형식으로 정보를 매우 충실하게 담고 있지만 그림이 주는 귀여움과 편안함, 부드러움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야생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식물뿐 아니라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종종 등장해요. 고양이, 쥐, 여우, 토끼, 다람쥐, 닭, 새 등이 나와서 야생화를 즐기고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정보책임에도 마치 숲속 동물들이 속삭이는 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깔끔한 리넨 천 위에 한 땀 한 땀 새긴 듯, 수채 색연필로 섬세하고 따뜻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야생화와 귀여운 동물들까지 한껏 즐겨 보세요.

■ 생김새와 유래, 이름과 쓰임까지 야생화의 모든 것을 다룬 도감
야생화는 누가 가꾸지 않아도 1년 가운데 어느 때가 되면 풀숲에서 묵묵히 자라나요. 하늘하늘 여리고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을지 모르지만 어느 하나 아무렇게나 피어나는 게 없지요. 모두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고, 유용한 쓰임이 있어요. 꽃의 모양이나 색깔에도 다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름에도 그 유래가 반드시 있고요.
주변에서 흔히 보지만 쉽게 지나쳐 버리는 야생화의 아름다운 생김새는 물론, 작고 소박한 야생화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을 모두 만나 보세요.
각 장은 이 책에서 다루는 야생화와 비슷한 다른 야생화를 구분하는 법부터 뿌리-줄기-잎-꽃까지 야생화의 생김새와 생태적 특징, 이름의 유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야생화 이야기, 약과 음식으로 활용하거나 놀잇감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으로 구성됩니다. 그림책이지만 구성이 잘된 생태 도감으로 야생화의 모든 것을 알차게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야생화를 통해 계절을 즐기고, 마음을 힐링해요
명아주, 닭의장풀, 엉겅퀴, 부들, 쑥부쟁이 등 책에 나오는 야생화들은 모두 흔해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책을 읽고 밖에 나가면 그동안 그냥 지나쳐 버렸던 야생화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답니다. 맑은 하늘과 단풍을 한껏 즐길 수 있는 계절 가을에 그 정취를 더욱 깊게 느끼게 해 줄 거예요.
또 잎으로 향긋한 차를 끓이고, 꽃 풍선을 불고, 꽃잎으로 종이와 손수건을 물들이고, 핸드크림이나 떡을 만드는 등 바쁘고 복잡한 도시에서 야생화와 함께 잠시나마 마음을 힐링하는 법을 배워요. 일상 속 작은 사치와 소확행을 누리는 시간을 선사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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