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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처럼, 영광의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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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ROUND 01 노력은 올바르게
ROUND 02 자주적인 목표 설정
ROUND 03 목표 달성을 위한 이해와 각오
ROUND 04 심기체를 변화시켜라
ROUND 05 해야 할 일을 한다
ROUND 06 지금을 산다
ROUND 07 반드시 내게 되돌아온다
ROUND 08 장점을 찾아낸다
ROUND 09 반성과 확인은 다르다
ROUND 10 목표를 향해 과정을 쌓자
ROUND 11 목표에 열정을 쏟는다
ROUND 12 팀워크의 조건
ROUND 13 진정한 팀워크란
ROUND 14 분노를 컨트롤하라
ROUND 15 포기는 최대의 적이다
ROUND 16 불안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ROUND 17 스스로에 대한 믿음
ROUND 18 감동의 의미
ROUND 19 휴식이 플러스 사고를 만든다
ROUND 20 건강하다는 의미
ROUND 21 3C, 그리고 네 번째 C
ROUND 22 흐름을 느낀다
ROUND 23 코치의 자질
ROUND 24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승부의 분수령이다
ROUND 25 누구를 위해 뛰고 있나
ROUND 26 감사하는 마음은 승리로 가는 길
저자후기
편집자후기

저자 소개 2

슈지 슈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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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一

스포츠 닥터로서 일본의 유명 운동선수와 함께 자기존재감을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는 다이알로그 스포츠 연구소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홋카이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게이오기주쿠대학 스포츠의학연구센터에서 스포츠 의학을 배웠다. 서른 살이 넘었을 무렵 의사로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죽는 환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보며 삶의 질이 중요함을 깨닫고 사람들의 자기존재감을 향상하기 위해 Eminecross를 설립했다. 응용 스포츠 심리학을 토대로 개인과 조직의 활동이 최적화된 몰입(flow) 상태에 들어갈 수 있도록 비인지적 사고를 활용한 멘탈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강백호처럼,
스포츠 닥터로서 일본의 유명 운동선수와 함께 자기존재감을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는 다이알로그 스포츠 연구소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홋카이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게이오기주쿠대학 스포츠의학연구센터에서 스포츠 의학을 배웠다. 서른 살이 넘었을 무렵 의사로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죽는 환자들이 생겨나는 것을 보며 삶의 질이 중요함을 깨닫고 사람들의 자기존재감을 향상하기 위해 Eminecross를 설립했다. 응용 스포츠 심리학을 토대로 개인과 조직의 활동이 최적화된 몰입(flow) 상태에 들어갈 수 있도록 비인지적 사고를 활용한 멘탈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강백호처럼, 영광의 순간을-슬램덩크 승리학》 《몰입의 기술》 《선뇌사고(??思考)》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슈지 슈이치의 다른 상품

그림이노우에 다케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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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hiko Inoue,いのうえ たけひこ,井上雄彦,본명:나리아이 타케히코(成合雄彦)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의 하나인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슬램덩크』의 대성공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이다. 1967년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으로 쿠마모토 대학 문학부를 중퇴하고 호조 츠카사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다 독립, 1988년 소년점프 신인만화공모전인 제35회 데즈카상에 「마에데 퍼플」로 입선하며 데뷔하게 되었다. 그는 농구선수 출신의 일본만화가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단신의 키 때문에 농구선수로서의 꿈을 접게 되지만, 농구 선수들을 그리는 농구 만화가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당시 일본에서는 농구가 별로 인기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의 하나인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슬램덩크』의 대성공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이다. 1967년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으로 쿠마모토 대학 문학부를 중퇴하고 호조 츠카사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다 독립, 1988년 소년점프 신인만화공모전인 제35회 데즈카상에 「마에데 퍼플」로 입선하며 데뷔하게 되었다.

그는 농구선수 출신의 일본만화가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단신의 키 때문에 농구선수로서의 꿈을 접게 되지만, 농구 선수들을 그리는 농구 만화가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당시 일본에서는 농구가 별로 인기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농구부에 대한 내용을 그린 이 만화는 소넌점프의 ‘데스카상’에 당선이 되었던 것이다. 그는 연재 기회를 얻어 『슬램덩크』를 연재하게 되었다.

사실 소년점프에서도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젊은 작가에게 기회를 주자는 마음으로 연재를 시작하였던 것인데 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세계적으로 1억부가 팔릴만큼 큰 인기를 모으면서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일본 내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가로 등극하게 되었다. 1995년에는 제40회 소학관 만화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 뒤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다룬 『베가본드』도 일본과 한국 등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배가본드』는 2000년 제 24회 코단샤 만화상을 받기도 하였으며 2002년에는 제 6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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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98g | 128*188*20mm
ISBN13
9791133491544

책 속으로

농구는 대표적인 ‘습관성 스포츠’다. 몸에 베어들도록 꾸준히 연습한 기술만이 시합에서 발휘된다. 슈터들은 하나의 3점 슛을 성공시키기 위해 몇 만개의 슛을 연습한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기술이 몸에 익으며 나쁜 버릇은 고쳐진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몸에 기억할 뿐 아니라 사고방식에도 습관을 들여야 한다. 평소에는 건성건성 연습하다가 시합에서만 온힘을 다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아무리 ‘온힘을 다해 싸우겠다’라고 다짐한들, 평소에 쌓지 않은 실력이 시합에서만 드러날 리 없다. 3점 슛을 한 번도 성공시키지 못한 선수가 ‘오늘 시합에서는 3점 슛을 전부 성공시키겠다’라고 장담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올바른 노력은 올바른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수많은 시간을 들여 기술을 익히고, 나쁜 버릇을 교정했다 한들, 시합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그간의 노력은 헛된 것이 된다.
(본문 중에서)

목표를 세우기만 한다고 목표가 실현될까? 그렇지 않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뚜렷하게 그려볼 필요도 있다.
해남대부속고의 캐치 플레이즈는 ‘언제나 승리한다’라는 뜻의 ‘상승’常勝이다. 이 팀이 매년 승리할 수 있었던 건 ‘좋은 선수가 있다’거나 ‘작년에 우승했기 때문’도, ‘다시 좋은 선수가 들어올 테니까’와 같은 근거가 있어서가 아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면 얼마나 좋은지 가장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목표를 실현시킬 ‘근거’를 만드는데 힘을 쏟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근거가 없다 해도 확고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뚜렷한 이미지를 그리고 있다면 목표를 실현할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다.
(본문 중에서)

이제 문제를 결과로 연결해줄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면 평생 고민만 할 수도 있다.
해결 방법을 말해보라 하면 ‘체력을 기를 것’, ‘슛 성공률을 높일 것’ 같은 답을 내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목표, 또는 결과이지, 해결 방법이 아니다. 해결 방법이란 어떻게 체력을 기를 것인가, 어떻게 슛 성공률을 높일 것인가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말한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좋을지 잘 선택하는 것도 성공한 사람의 특징이다.
문제점의 확인,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결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두 알았다면, 심기체 전반의 문제를 고쳐가기 시작하자. 반성회 후에 도무지 해내지 못할 일을 고민해 봤자 실력은 달라지지 않는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문제점을 반성하는 게 아니라 확인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역사상 최고의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의 추억

『슬램덩크』는 1990년 하순 《주간소년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1996년까지 7년에 걸쳐 연재됐고, 단행본은 일본에서만 1억 2천만 부 이상 팔려나갔다. 연재가 끝난 지 2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슬램덩크』의 벽을 뛰어넘는 스포츠 만화는 등장하지 않고 있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스포츠 만화는 지금도 『슬램덩크』다.
한국에는 1992년 《소년챔프》에 연재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후 사회현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슬램덩크』가 연재되던 시절, 농구는,야구, 축구보다 더 인기 높은, 한국 최고의 스포츠였다. 학생들은 쉬는 시간이면 모두들 뛰쳐나가 농구공을 튕겼다. 프로농구가 출범하는 데에도, NBA의 한국에서의 인기도 『슬램덩크』의 영향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제 읽어도 뜨거움을 느끼는 슬램덩크 속에 담긴 메시지

이 책은 『슬램덩크』 곳곳에 숨겨진 메시지와 키워드를 스포츠 멘탈 전문가 입장에서 재해석한 것이다. 이 책의 원고를 읽은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 선생님은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그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고 전했다. 그래서 원작에는 담겨있지 않은 이 책만을 위한 강백호, 신현철, 서태웅, 안 선생님을 새로 그려 주셨다.
이 책을 통해 아직 『슬램덩크』를 접하지 않은 독자가 처음으로 명작을 접한다면 기쁘겠다. 또한 『슬램덩크』를 다시 읽고 싶다는 마음이 샘솟은 독자가 있다면 그것 역시 큰 기쁨이다.

리뷰/한줄평22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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