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보노보노 국내 첫 그림책
30년 넘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캐릭터 보노보노. 엉뚱하지만 깊은 고민을 나누고, 평범하지만 특별한 것을 깨닫는 보노보노와 친구들을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보노보노의 따듯한 응원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행복을 가져다 주는 보노보노 첫 그림책.
2018.11.30.
어린이 PD 김태희
|
Mikio Igarashi,いがらし みきお,본명: 五十嵐 三喜夫
이가라시 미키오의 다른 상품
김정화의 다른 상품
|
보노보노는 아빠와 함께 숲에서 가까운 조용한 바다에 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보노보노는 언제나 함께 노는 숲속 친구들과 내년의 운을 시험해 보기로 한다. 너부리는 막대기를 던져서, 포로리는 호두를 많이 모으는 것으로, 야옹이 형은 눈이 내리는 것으로, 그리고 보노보노는 바다 너머에서 누가 오나 안 오나 하는 것으로 시험한다. 각자의 방법으로 시험한 운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
|
“누구나 행복한 보노보노의 크리스마스!”
해달 보노보노가 사는 마을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각자의 방식으로 내년의 운을 시험한다. 그러나 운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크리스마스는 모두에게 즐거운 날이다. 누구에게나 곧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소망을 담은 이야기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그림책이다. 보노보노가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곧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보노보노가 사는 숲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내년에 올 자신의 운을 시험한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내년의 운을 점치며 각자의 방법으로 운을 시험한다. 너부리는 ‘엄청나게 좋은 운’을 기다리며 막대기를 던지고, 포로리는 열심히 호두를 모으고, 야옹이 형은 가만히 앉아 눈을 기다린다. 보노보노도 바다 너머에서 누군가 오기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하지만 기대했던 대로 결과가 잘 나와서 내년의 운이 좋을 것이라 기대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생각지 못한 결과로 마음이 상한 친구도 있다. 그렇지만 다음 날, 모두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즐거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당장은 조금 안 좋은 결과가 있더라도, 곧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선물해 준다. 운이 좋았던 모두에게는 얼른 좋은 일이 있기를! 운이 나빴던 모두에게는 그래도 좋은 일이 있기를! 그게 크리스마스니까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