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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요한계시록 주석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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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윤철원 교수, 정성욱 교수, 이동원 목사
서평 …………… 송영목 교수

들어가는 말
계시록 1장
계시록 2장
계시록 3장
계시록 4장
계시록 5장
계시록 6장
계시록 7장
계시록 8장
계시록 9장
계시록 10장
계시록 11장
계시록 12장
계시록 13장
계시록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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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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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2

로버트 H. 마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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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H. Mounce

로버트 마운스 박사는 신약의 여러 주석 저자로 유명하며, 윗워쓰 대학(Whitworth College)의 명예 총장으로 섬긴다. 그는 지난 40년 동안 성경 번역에 크게 이바지했는데, 가장 최근에는 ESV(English Standard Version)의 신약 부편집자로 섬겼다. 그의 아들 윌리엄 마운스는 『마운스 헬라어 문법』의 저자로 유명하다.

Samuel Chulho Kwak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달라스신학대학원에서 ThM(목회지도력), PhD(구약학)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부터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석의, 성서신학, 해석학, 설교구성학을 가르치며, 파주 운정신도시의 꿈사랑교회 담임목사로도 섬긴다. 『패턴으로서의 고난받는 종의 전형』을 저술했고, 『모든 이를 위한 구약성경 개론』, 『제사장의 나라: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 『점진적 세대주의: 하나님 나라와 언약』, 『이사야서의 역사적 신학적 강해』,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요한계시록 주석』 등을 번역했으며, 『한눈에 보는 성경』, 『연속성과 불연속성: 신구약성서의 관계』, 『청교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달라스신학대학원에서 ThM(목회지도력), PhD(구약학)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부터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석의, 성서신학, 해석학, 설교구성학을 가르치며, 파주 운정신도시의 꿈사랑교회 담임목사로도 섬긴다. 『패턴으로서의 고난받는 종의 전형』을 저술했고, 『모든 이를 위한 구약성경 개론』, 『제사장의 나라: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 『점진적 세대주의: 하나님 나라와 언약』, 『이사야서의 역사적 신학적 강해』,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요한계시록 주석』 등을 번역했으며, 『한눈에 보는 성경』, 『연속성과 불연속성: 신구약성서의 관계』, 『청교도 시대의 종말론』, 『설교의 비전: 목회 사역의 심장을 이해하기』 등을 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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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7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15g | 148*225*10mm
ISBN13
9791195755264

출판사 리뷰

한국인 저자들이 쓴 계시록 주석은 무천년설 입장이 거의 다인데, 현재까지 한국에 출판된 전천년설 입장의 계시록 주석은 박윤선 박사의 주석, 그랜트 오즈번의 BECNT 주석, 데이비드 E. 아우내의 WBC 주석(3권짜리) 등이다. 박윤선 박사의 주석은 오래되었고, 오즈번과 아우내의 주석은 너무 두껍고 읽기가 쉽지 않다.

본 주석은 요한계시록의 세계적 권위자인 로버트 마운스 박사가 자신이 쓴 NICNT 주석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설교자,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가 읽고 사역 현장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본서는 역사적 전천년설 입장의 대표적 계시록 주석의 핵심 요약판으로, 계시록을 읽거나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옆에 두고 쉽게 참고할 수 있는 (학적인 기반을 갖춘) 간명하고도 쉽게 읽히는 귀한 주석이다.

요한계시록은 중요한 책입니다. 창세기에서 시작된 구속 역사의 완성이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관한 궁극적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자, 종말에 대해 가장 철저한 계시를 주는 책이며, 성서를 완결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시록 자체가 말씀하는 바처럼,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켜야” 할 것(계 1:3)이며, 모든 성도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그래서 칼뱅 같은 신학적 거장도 계시록 주석만은 쓰지 못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요한계시록에 관한 그릇된 가르침에 현혹되기도 하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이기에, 요한계시록에 관한 신뢰성 있는 주석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학자들이 쓴 계시록 주석은 빨리 많이 번역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국 교회가 계시록을 더 열심히 연구해 설교하고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주석은 크게 세 가지 입장으로 나뉘어 저술됐습니다. 계시록과 종말론의 세 가지 해석 틀은 전천년주의, 무천년주의, 후천년주의 등이지만, 요즘의 계시록 주석들을 보면 후천년주의적 주석은 거의 사라지고 있어서, 이제는 무천년주의적, 역사적 전천년주의적, 세대주의 전천년주의적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직신학자들이 아닌 저명한 성경신학자들이 쓴 계시록 주석은 전에는 전천년주의적 주석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빌(Beale)의 NIGTC주석이 나온 후에는 무천년주의 입장이 확대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성서신학자들이 쓴 계시록 주석들은 아직도 전천년적 입장이 더 많습니다. 물론, 한국에는 무천년적 입장으로 쓴 주석들이 더 많지만요.

계시록 주석을 여러 다른 구분으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곧, 과거주의적, 역사주의적, 미래주의적 등으로 나눌 수도 있고, 여기에 이상주의적과 문자주의적으로 나눌 수 있어서, 이 모든 범주를 혼합하면 계시록 주석의 분류는 더 복잡합니다. (더 세분해서 구분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예를 들어, 과거주의적-이상주의적-무천년적 계시록 주석, 상징주의적-역사적 전천년적 주석, 미래주의적-세대주의-전천년적 주석 등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점진적 세대주의 입장(최근 제3세대 세대주의)에서는 예언적 본문을 많은 경우 다중적 의미로 해석하고 상징주의적-이상주의적 해석도 상당 부분 인정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과거주의적과 미래주의적으로 구분이 무색해집니다. 예를 들어, 적그리스도에 대한 해석의 경우, 적그리스도가 과거에도 출현했고(요일 4:3) 역사상 계속 있었으며, 미래에 본격적으로 출현할 것이라는 다중 의미 해석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게 과거주의냐, 역사주의냐, 미래주의냐하는 구분이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점진적 세대주의에서는 문자적 해석이라고 해서 비유나 상징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장르별 특성과 문맥에 따라 비유나 상징을 정당하게 해석하려 하므로 과거 세대주의의 ‘문자적’ 해석과는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 666이라는 표를 문자적으로 보지 않으며, 그것을 (예를 들어) 컴퓨터로 여기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학문적 정통 세대주의에서는 날짜를 정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극단적 종말론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요즘의 계시록 학자들은 계시록의 해석 틀에 관해서도 더 다양하고 자세히 분류합니다. 그렇지만, 점진적 세대주의의 예로 보아 짐작할 수 있지만, 최근의 각 입장의 많은 부분이 (배타적이지 않고) 겹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이슈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계시록 해석을 무천년적, 역사적 전천년적, 세대주의 전천년적 등 세 가지로 구분하는 것이 무난하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유념할 것은 계시록 20장 해석, 곧 천년왕국에 대한 해석만 뚜렷한 대비가 될 뿐, 다른 본문 해석은 최근의 입장들 사이에 차이성 보다는 유사성 또는 조화성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예들 들어, 역사적 전천년주의자들 중에서도 NICNT 로마서 주석을 쓴 더글라스 무의 경우에는 민족적 이스라엘의 회심/구원을 믿는 입장이고(롬 11:26, 29), 환란 다음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믿는 세대주의자들도 (소수지만) 있으므로, 두 입장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곧, 민족적 규모로 회심할 이스라엘의 종말적 역할을 인정한다면, 교회가 환란을 통과하든 안 하든 또는 중간에 휴거되든, 두 입장이 근사해진다는 것입니다. 사실 교회가 대환란(의 전반부)을 통과하든 안 하든, 분명한 것은 그 이전에도 역사가 진행될수록 교회는 점점 더 커지는 환난에 직면한다는 것이 성서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문적 정통적 해석이라면, 계시록 해석 틀이 조금 달라도, 위험한 해석은 나오기 어렵고, 해석과 의미의 어떤 측면을 강조하는지에 차이만 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계시록을 연구할 때, 어떤 한 해석적 입장을 유지하더라도, 개개 본문을 해석할 때는 여러 가지 해석적 선택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지혜로울 수도 있습니다.

계시록은 언뜻 보기에 어려운 책이고 또 해석의 틀도 다양하지만, 본서는 역사적 전천년주의의 입장에서 실력 있는 저명한 학자가 저술한 계시록 주석이므로 참고할 가치가 매우 큽니다. 즉, 본서는 요한계시록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로버트 마운스 박사가 자신이 쓴 NICNT의 계시록 주석을 핵심적으로 요약하여 목회자와 평신도 연구자가 읽고 활용할 수 있게 한 책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천년설 입장의 계시록 주석은 정암 박윤선 박사의 책만이 생각날 정도로 전천년설 계시록 주석이 부족한데, 본서는 역사적 전천년설 입장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계시록 주석이 될 것입니다.



추천평

“로바트 마운스 사역의 탁월한 특성, 곧 견실한 학문성, 섬세한 가르침, 깊은 신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데이비드 허버드 박사, 풀러신학대학원

“사려 분별 있고, 쉽게 읽히며, 대단히 명쾌합니다. … 계시록 드라마의 명료한 개관을 얻는 데 아주 좋은 자료입니다.” ?데이비드 C. 쿡

“저는 로버트 마운스 교수님의 역사적 전천년주의에 입각한 계시록 주석 요약판의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주석은 결코 독단적이지 않으며, 해석이 필요한 부분을 피해 가지도 않습니다. 글이 난해하지 않아 저 같은 평균 목회자에게도 쉽게 읽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심지어 평신도들에게도 계시록 저자의 의도를 쉽게 따라가도록 안내합니다. 그에게는 계시록에 관한 자신과 다른 신학적 입장을 가진 분을 배려하는 감각도 엿보입니다. 그래서 성경적 종말론에 관한 입장이 무엇이든 이 책은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설득합니다. 부디 이 책을 읽고 활용함으로 한국 교회 강단이 좀 더 풍요해지고 우리의 성경 이해 폭이 깊어지길 바라며 기꺼이 추천합니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요한계시록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명성을 지닌 마운스 교수님은 ‘역사적 전천년설’의 입장에 서서 역사적이며 신학적이고 문학적 차원에서 계시록 총체적 읽기를 시도해 가장 성서적 독법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기독교의 이단 사이비 집단이 창궐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성도를 비방하고 현혹하는 현실에서 가장 반듯한 주석이 출판되는 것은 경사(慶事)이며 축복입니다. 이 주석이 세상의 비판을 받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설교자와 신학도를 비롯해 모든 평신도 독자에게 복음의 신비와 비밀을 가르쳐줄 필독 도서로 여겨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윤철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역임

“주석의 귀재 칼뱅의 성경 주석 원리인 간단명료함을 마운스 박사의 요한계시록 주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계시록은 해석 방식을 두고 미래론, 과거론, 이상론, 역사론이 팽팽한 긴장을 견지했으며, 단어 하나를 두고도 수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이런 복잡한 해석학적 논의에도 불구하고 마운스 박사는 자신만의 일관성을 견지한 채 단순하고 명료하게 설명하려고 애씁니다. 간단명료함은 주석적 논쟁을 숙지하고 나름대로 소화한 후에야 나올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계시록을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다는 소망을 제시합니다.”
- 송영목, 고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신약과 구약의 대화』, 『요한 계시록』 저자

“미국의 저명한 신약학자이자 역사적 전천년주의자인 로버드 마운스 박사는 요한계시록의 주요 내용을 아주 쉽고, 간략한 필치로 소개합니다. 그러면서도 요한계시록이 담고 있는 매우 심오한 진리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합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목회자는 물론이고, 평신도가 읽더라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이 어렵고 두렵다는 부정적인 편견을 일소합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 너무나 필요하고 요긴한 책입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더 분명하게 확인하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정성욱,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밝고 행복한 종말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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