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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9
역자 서문 15

서문 17
서론: 왜 이 책인가? 19

1부 교회란 무엇인가? 35
1. 교회 특성: 성서적 기초 37
2. 교회 표지: 역사적 관점 71
3. 교회 본질: 신학적 결론과 실제적 적용 93

2부 누가 교회인가? 109
4. 거듭난 사람 교회회원자격: 침례교인의 교회 표지 111
5. 어디서 잘못 들어섰고, 어떻게 올바로 갈 수 있는가?: 신실함으로 돌이키기 149
3부 교회는 어떻게 통치되는가? 179
6. 침례교회의 교회 정치: 회중주의 옹호 181
7. 침례교인 삶에서 장로: 통치자가 아니라 지도자 211
8. 집사의 직책: 교회 섬김이 253

4부 교회는 무엇을 하는가? 287
9. 교회의 사역: 다섯 가지 주요 관심사 289
10. 단순한 상징 너머: 침례와 주의 만찬 341

5부 교회는 어디로 가는가? 397
11. 모든 방향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새로운 접근 399
12. 온 세상으로: 세계 교회의 미래 449
결론: 신실한 교회 471

저자 소개 2

존 S. 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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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 Hammett

존 S. 해밋(John S. Hammett)은 듀크대학교에서 BA를,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MDiv를,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DMin를, 서던침례신학대학원에서 PhD를 취득했고, 밴더빌트신학대학원에서 추가 연구했다. 현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선임교수이자 존 L. 대그 석좌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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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리버티신학대학원에서 MDiv학위를, 달라스신학대학원에서 STM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학위과정(신약학)을 수료했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가르치며, 존더반 신약주석의 『강해로 푸는 마태복음』과 『강해로 푸는 갈라디아서』, 『패턴으로서의 고난받는 종의 전형』, 그리고 『침례교회의 성서적 기초』 등을 번역했다. 복있는성서침례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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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74쪽 | 703g | 153*225*25mm
ISBN13
9791195755202

출판사 리뷰

“성서에 충실한 교회란 어떤 것인가?”

구도자 교회, 메가 처치, 이머징 처치 등 다양한 교회 모델이 발전하면서 교회론은 복음주의 논쟁의 중심자리에 서 있다. 하지만 교회 관련 중요한 질문들이 던져질 때, 오로지 실용주의와 문화적인 적절성에 근거한 대답만이 너무 자주 주어진다. 교회가 된다는 것은 정말로 무슨 의미인가?

20년 동안 준비한 이 실용적 책에서 전직 목사이자 선교사인 존 해밋 교수는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의 본질에 관한 근본 질문을 충분히 생각하게 돕는다. 저자는 성경 가르침과 실제 사역 경험을 융합하면서 의미 있는 교회 회원자격, 교회 권징, 침례교회에서 장로 직분, 교회의 조직과 운영, 성례전과 예배 양식들, 그리고 다양한 교회 모델, 곧 구도자 교회, 메가 처치, 이머징 처치 등 현시대의 중요한 문제들을 검토하면서 역사적 침례교인의 관점에서 포괄적인 교회론을 제시한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의 균형 잡힌 신학 방법론입니다. 저자가 서론에서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말하는 부분에서 드러나듯이, 그는 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문제를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 역사에 기초하여 그 길을 찾으려 합니다. 목사와 선교사, 신학대학원 교수 경험이 이 중요한 일에 적임자로 준비하게 했습니다.

저자는 성경에 근거해서 교회론을 정립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너무도 당연하지만, 역설적으로 들리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기 쉽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교회를 세우려는 열망이 있으나, 우리가 속한 문화에 사는 사람들을 설득하려는 노력 가운데 문화가 우리의 생각과 방법을 결정하고 왜곡하도록 허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성향이 있는 우리를 기록된 말씀을 통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풍랑 속에서 배를 고정하는 닻과 같습니다.

또한 저자는 교회 역사를 통해 교회론을 정립하려고 합니다. 역사적 관점은 우리 자신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로 인해 우리 성경 이해가 왜곡되는 잘못이 반복하지 않게 합니다. 주님께서 더디 오시는 이유를 잘 알 수 없지만, 역사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맡은 사명을 좀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조들의 노력을 밑거름으로 문명이 발달한다는 것을 우리가 거인의 어깨 위에 있는 것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신학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본서에 드러난, 저자의 견해에 세부적인 것까지 다 동의할 수도 동의할 필요도 없지만, 신약성서에 충실한 교회가 어떤 것인지에 관해 본서를 읽으며 많이 생각하게 될 것이며, 그리하여 많은 도전과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평

김우생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
: 지금 이곳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일입니다. 이 일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말씀을 통해, 역사를 통해 우리 자신을 살펴보고 우리가 바르게 행하는지 살피고 선배들이 물려준 소중한 침례교회의 유산을 발전시키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남병두 (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 해밋의 책은 그동안 자유교회 전통에서 주장하고 발전한 다양한 신약성서적 교회론의 이슈들을 차근차근하게, 조직적으로 언급하면서도 특히 성서적 근거들을 광범위하게 제시함으로써 논리적 정당성과 설득력을 한층 더합니다. 1부에서 교회의 기초와 본질에 관한 논의에서 시작해 마지막 5부에서는 새로운 시대적 환경에서 교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이르기까지 교회에 관해 상당히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이 책의 강점입니다. 또 이 책은 단순히 교회론적 이론에만 치우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론에 맞닿아 있는 교회의 실제적, 실천적인 방법론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 책은 자유교회 전통에 있는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모든 기독교인이 신약성서적 교회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데에 중요한 공헌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강효민 (새삶침례교회의 담임목사)
: 성경을 근거로 잘 쓰인 이 책은 성경적 교회를 추구하는 독자, 그리고 침례교회를 알기 원하는 독자에게 크게 유익합니다.

마크 데버 (캐피털힐침례교회 담임목사)
: “오늘날 우리가 지역교회를 이해하는 데 어디쯤 와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포괄적이며 사려 깊은 사고의 산물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지나가는 유행이나 유행에 뒤진 보수주의 모두를 피하는 신선하고 신실한 교회론을 만날 수 있다.”

데이비드 S. 도커리 (유니언 대학교 총장)
: “충분한 연구를 바탕으로 명료하게 쓰였으며, 성경에 충실할 뿐 아니라 과거 최상의 사상에 정통한 침례교 교회론을 새롭게 살펴보도록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다.”

페이지 패터슨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총장)
: “최고 신학자의 한 사람이 쓴, 교회론 신학에 관한 사려 깊고, 면밀하며, 생생한 논의다. 저자와 다른 교단에 속한 성직자들도 본서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롭고 유익함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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