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들꽃들이여 대지를 품어라
애니북스 2018.11.3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책소개

목차

제1화 _005
제2화 _035
제3화 _071
제4화 _103
제5화 _139
에필로그 _179

저자 소개 2

글그림이케베 아오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池?葵

2009년 만화 잡지 『KISS』(고단샤)에서 『낙양落陽』으로 데뷔. 이후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그리며,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여성만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 『프린세스 메종』이 있다. 여성 만화가. Champion탭! 에서 첫 올컬러 연재 작품인 「술래를 잡아라」를 집필했다. 2014년, 「썩은 도랑」으로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 만화를 봐라」8위를 차지했다. 첫 연재 작품인 「수선하는 사람」이 2015년에 실사영화로 제작되었고, 「프린세스 메종」이 2016년에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20
2009년 만화 잡지 『KISS』(고단샤)에서 『낙양落陽』으로 데뷔. 이후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그리며,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여성만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 『프린세스 메종』이 있다.

여성 만화가. Champion탭! 에서 첫 올컬러 연재 작품인 「술래를 잡아라」를 집필했다. 2014년, 「썩은 도랑」으로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이 만화를 봐라」8위를 차지했다. 첫 연재 작품인 「수선하는 사람」이 2015년에 실사영화로 제작되었고, 「프린세스 메종」이 2016년에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2018년에는 제21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에서 「있잖아, 엄마」가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은 『프린세스 메종』 『있잖아, 엄마』 등.

이케베 아오이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스크린 일본어 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표현 해설, 옮긴 도서로는 《헤르메스》 《과거로 돌아가는 역》 《사이토 히토리의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철학자들의 토론회》 《착한 아이가 자라 서툰 어른이 되었습니다》 《생물은 왜 죽는가》 《한밤의 미스터리 키친》 《코로나와 잠수복》 《가모가와 식당》 《BEATLESS》 《터부》 등이 있다.

김진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88g | 140*200*15mm
ISBN13
9788959199792

출판사 리뷰

언젠가 이날들을 잊는다 해도 나를 일으켜줄 마법 같은 말들
『프린세스 메종』의 이케베 아오이가 그리는 눈부신 청춘의 군상극!

사랑, 우정, 가족, 외모… 평범한 학생들에게도 무엇 하나 쉬운 것 없는 인생.
그러한 인생에 빛을 비춰주는, 때로는 평생을 밝혀주는 마법 같은 한마디!

“사람이란 참 신기해. 그 시절, 간짱이 해준 말을 떠올리면
앞으로 무슨 일이 있다 해도 힘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마다의 고민을 함께 보듬으며, 대지를 꿈꾸는 들꽃들의 이야기
따뜻한 그림체로 그려내는 서늘한 인생 이야기


이케베 아오이의 독특한 그림체는 푸근하고 따뜻한 인상을 준다. 그러나 그가 그리는 세상은 그림체만큼 마냥 따스하지만은 않다. 『프린세스 메종』에서도 도쿄에 홀로 사는 여성이 자신만의 집을 갖기 위해 겪어야 하는 일들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열심히 살아보지만 그만큼 녹록치 않은 세상. 이러한 이케베 아오이의 세계관은 『들꽃들이여, 대지를 품어라』에서도 이어진다.

크고 작은 다양한 고민을 갖고 살아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들꽃들이여, 대지를 품어라』에는 군데군데 여백이 등장한다. 주인공들 사이에 이렇다 할 특별한 사건은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주인공들이 고민을 갖게 된 계기를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여백을 인물들의 표정과 짧은 대사들로 채우며 다섯 주인공들의 사연과 감정을 담담히 그려낸다. 똑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감정선을 담아내고 있다.

이처럼 이케베 아오이는 독자들에게 쉽게 웃음 지어지는 이야기를 선보이지 않는다. 대신 솔직한 얼굴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자아낸다. 특별한 사건도, 남다른 캐릭터도 없지만 『들꽃들이여, 대지를 품어라』에서 잔잔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이유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6.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들꽃들이여 대지를 품어라] 대지를 꿈꾸는 들꽃들의 이야기
    [들꽃들이여 대지를 품어라] 대지를 꿈꾸는 들꽃들의 이야기
    2018.12.0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