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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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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목차
마음의 돌덩이 하나 치우며
프롤로그

제1장
빛, 시간, 우주, 그리고 하나님
창세기 1장 1절, 시공이 시작되는 자리
생명의 연출자, 물
상대성 이론 속에 감춰진 시간의 신비
우주를 붙들고 있는 하나님의 능력, 만유인력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인류의 미래사, 성경
생명의 신비

제2장
과학의 눈으로 성경을 읽다
멋쟁이 하나님과 외로운 지구
번개, 천연비료를 만들다
삼위일체의 신비
피 한 방울에 담긴 생명의 실상
우주에 가득 찬 별들의 노래
신의 의미를 추구하는 수학

제3장
천지창조의 오라토리오
하나님은 화학자
하나님은 물리학자
창세기, 웅대한 서사시
경외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과 부모뿐
인간은 말보다 미소를 먼저 배운다
창조를 남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인간, 슈퍼스타

제4장
미래의 묵시록, 그 어둡고 불안한 시간들
이마의 표식과 제2의 바벨탑
두 번째 심판과 핵무기
4차 혁명의 묵시록
종말의 끝에서 찾는 희망

제5장
머리에서 가슴까지, 그 긴 여정의 끝
나의 신앙고백 가난, 고통, 그리고 자유
우리에게 주신 새 게명 “사랑하라!”
아름다운 죽음은 하나님의 위대한 승리
죽음에 관한 또 하나의 고찰
나를 버려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나

저자 소개 1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고려대와 동 대학원 화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미국 아이오와에서 연구원 생활 중 정부의 핵 과학자 유치 프로젝트에 따라 귀국했다. 이후 27년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근무하며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의 기틀을 세웠다. 그의 연구는 원자력의 학문적 발전에서부터 한국 표준형 원자로 및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개발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영역과 실제적 영역을 모두 아울렀다. 천상 과학자였던 그는 1978년 개인적으로 경험한 ‘한 사건’을 통해 전혀 새로운 ‘종교적 차원의 눈’을 뜬다.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고려대와 동 대학원 화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미국 아이오와에서 연구원 생활 중 정부의 핵 과학자 유치 프로젝트에 따라 귀국했다. 이후 27년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근무하며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의 기틀을 세웠다. 그의 연구는 원자력의 학문적 발전에서부터 한국 표준형 원자로 및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개발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영역과 실제적 영역을 모두 아울렀다. 천상 과학자였던 그는 1978년 개인적으로 경험한 ‘한 사건’을 통해 전혀 새로운 ‘종교적 차원의 눈’을 뜬다.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 이 사건은 그에게 “마치 ‘신화 속에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지던 하나님’의 ‘참다운 실존’을 성경 말씀을 통해 온 마음으로 체험”하는 경험이었으며, 이 사건을 통해 그는 놀라운 해방감과 함께 신의 존재를 온 몸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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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340g | 155*215*20mm
ISBN13
9791196485207

출판사 리뷰

인간은 포유류 중에서 가장 무능하고 무지하게 태어났지만 멍청하게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학습이 가능한 인간은 세 가지 특이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시간개념, 문자 사용 능력, 숫자 세는 능력이 그 세 가지다.
시간에 수학을 접목시키고 과학을 발달시켜 우주탄생의 신비를 하나씩 하나씩 밝혀 왔다. 우주 탄생의 열쇠가 되는 힉스입자가 50년 만에, 중력파가 100년 만에 인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확인되면서 우주 탄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물질이나 물질계는 중심이 반듯이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천체 물리학자들이 유한한 우주에 우주의 중심을 아무리 찾아도 없다는 것이다. 망원경의 발달로 지금까지 인간이 생각해온 우주가 처음에는 지구의 중심에서, 태양의 중심에서, 은하수의 중심에서 그 다음은 우주의 중심을 찾는 노력을 해 왔지만, 결코 찾을 수 없고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결론을 얻었다. 결국 우주에는 물리적인 중심은 없고 창조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에 계시다는 사실을 기록된 성경말씀(엡:4:6)에서 찾을 수 있었다. 과학이 빛과 만유인력의 신비를 밝힘으로써 기록된 성경말씀에 근거에 창조자의 존재를 확일 하게 된 것이다.
성경은 인류의 과거사와 미래사를 함께 기록했다는 것이 중요한다. 기록된 미래사가 시간이 흐르면서 역사적으로나 과학적으로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현대물리학의 많은 이론 중에서 맨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이론이 아이슈타인의 ‘시간의 상대성이론’인데, 3000여 년 전에 시편(90:4)과 베드로후서(3:8)에 이미 기록을 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하나님의 위대성은 단 한 번도 인간을 재물로 사용하지 않았고, 단 한 번도 창조성을 남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나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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