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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책] 내가 커진다면
오디오북
마리아 덱 글그림 이정주
창비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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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마리아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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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Dek

1989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수채화 기법으로 독창적이고 재미난 그림을 그립니다. 『내가 커진다면』을 쓰고 그렸고 『모두를 위한 케이크』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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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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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00*260*15mm
ISBN13
97911892801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마리아 덱, 상상력 넘치는 숫자 그림책으로 돌아오다!

『모두를 위한 케이크』에서 인상적인 그림을 선보인 마리아 덱(Maria Dek)의 신작 그림책 『내가 커진다면』(Quand je serai grand)이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뛰어난 그림과 함께 1부터 25까지 숫자를 세어 가며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번쯤 꿈꿔 보았을 법한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펼쳐 간다.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산뜻한 색채의 그림은 마리아 덱을 다시금 주목해야 할 그림책 작가로 만든다.

1부터 25까지, 세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엮어 낸 플롯

내가 커진다면, 정말로 아주아주 거대한 1처럼 커진다면 말이에요!(...)
나는 점심으로 콘에 아이스크림 5개를 담아 먹고,(...)
나는 서로 다른 7가지 직업을 가질 거예요.
요일별로 한 가지씩 일을 하는 거지요.
그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직업은 동물 산책가일 거예요.(...)
집 안에는 큼지막한 탁자와 의자 19개를 놓을 거예요.
그리고 혼자서 피자 20판을 먹을 거예요.

자그마한 다람쥐를 손에 올려놓은 아이가 말한다. ‘내가 커진다면, 정말로 아주아주 거대한 1처럼 커진다면 말이에요!’ 아이는 현실의 어린이들과는 달리 몸집이 아주아주 커다랗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주아주 커졌을 때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이 펼쳐진다. 아이스크림 5개를 먹고, 혼자서 피자 20판을 먹고, 다채로운 꿈처럼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고, 오두막집을 짓고 북극과 달을 보며 15마리 곰들과 살고…… 그야말로 어린이라면 더없이 반가워할 만한 일들이 현실로 다가온다. 그림책의 재미는 물론, 수 익히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숫자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서 읽는 내내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작품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해당 숫자에 어울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지었을까?’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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