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걱정 말고 기도하라
기도를 통해 더 행복하고 더 멋진 사람이 되는 방법
법안
은행나무 2012.04.19.
베스트
종교 top2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책을 내며 - 제대로 기도하면 반드시 다 이루어진다

첫 번째 법문 - 정해진 운명을 바꾸는 비결
두 번째 법문 - 부처님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
세 번째 법문 - 기도는 왜 하는가?
네 번째 법문 - 업장을 녹이면 행복해진다
다섯 번째 법문 - 제사와 영가 공양
여섯 번째 법문 -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일곱 번째 법문 - 기도하는 마음 자세
여덟 번째 법문 - 복은 있는데 운이 없는 사람
아홉 번째 법문 - 부부는 은인인가 원수인가
열 번째 법문 - 기도의 육하원칙
열한 번째 법문 - 부처님께서는 이 땅에 왜 오셨는가?
열두 번째 법문 - 법문을 제대로 깨우치면 믿음이 강해진다
열세 번째 법문 - 기도와 마장
열네 번째 법문 - 노블레스 오블리주
열다섯 번째 법문 - 합심 기도와 나 홀로 기도
열여섯 번째 법문 - 기도 효험을 빠르게 하는 법
열일곱 번째 법문 - 구하면 얻으리라
열여덟 번째 법문 - 불교와 풍수지리, 길일 택일
열아홉 번째 법문 - 좋은 이름, 좋은 방향
스무 번째 법문 - 불교의 관점에서 본 궁합
스물한 번째 법문 - 수계불자와 염주
스물두 번째 법문 - 기도를 올리면 길흉이 무의미해진다
스물세 번째 법문 - 가정생활 속의 기적
스물네 번째 법문 - 불가사의한 불보살님의 위신력

저자 소개 1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잠시 세인으로 살다가 논산에 안심정사를 세우고 약사기도에 전념하면서 수행하였다.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약사신앙과 약사사상에 대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학과 수행을 겸비한 학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난해 BTN 불교TV에서 방영된 '법안 스님의 생활법문'으로 한국불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호평을 얻었다. 교학과 법문, 뛰어난 상담 능력, 꾸준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20여년 만에 안심정사를 논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로 성장시켰다. 편저로 《나를 살리는 약사 기도법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잠시 세인으로 살다가 논산에 안심정사를 세우고 약사기도에 전념하면서 수행하였다.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약사신앙과 약사사상에 대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학과 수행을 겸비한 학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난해 BTN 불교TV에서 방영된 '법안 스님의 생활법문'으로 한국불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호평을 얻었다. 교학과 법문, 뛰어난 상담 능력, 꾸준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20여년 만에 안심정사를 논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로 성장시켰다. 편저로 《나를 살리는 약사 기도법》,『금언으로 읽는 팔만대장경』이 있다.

법안의 다른 상품

그림 : 김성희
서양화가. 문학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환상적인 이미지와 서정적인 풍경의 작품들은 간결하게 압축된 따뜻하고 정겨운 시(詩)를 연상시킨다. 현대미술관, 조선화랑, 공평아트센터, 예술의 전당 등에서 29회의 개인전과 200여회의 초대전 및 단체전을 열었다. 또한 취리히 Art International과 뉴욕 ArtExpo, KCAF(한국 현대미술제), KIAF(한국국제아트페어), 화랑미술제 등 다수의 국내외 전시회에 참여했다. 제5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미술협회와 상형회 소속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산문시집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것들을》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38g | 150*210*30mm
ISBN13
9788956606101

출판사 리뷰

세상에 바꿀 수 없는 운명이란 없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우리는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지요.
운명이 어디 있냐고 부정하는 이들도 많은데, 실상 운명은
저마다 정해져 있어요.
그렇다고 누구나 타고난 운명대로 살아야 할까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자신의 힘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마다 우리는 운명 탓, 팔자 탓을 하지만, 실제로 이 모두가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법안스님이 전하는 메시지는 간명하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운명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 바꿀 수 없는 운명이란 없다”는 것. 따라서 번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면 아무리 정해진 운명이라도 바꿀 수 있다. 번뇌란 탐내고 어리석고 교만하고 의심하는 마음이 모여 뭉친 것으로, 이러한 번뇌가 모여 업이 되어 운명을 나쁜 쪽으로 이끈다. 다시 말해 사람의 현재, 혹은 미래의 운명은 하나로 이어지는 과거의 업보로 인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 기도와 선행을 통해 과거의 업을 녹이고 현재의 운명을 개선해 나갈 수 있다.

기도는 정해진 운명을 바꾸는 유일한 길

“한 가지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한다는 것은 과거의 악업을 녹이고
현재의 선업을 풍부하게 하여 미래에 누릴 복을 저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에서 법안스님은 기도만이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부처님이라는 든든한 ‘빽’을 이용해 간절히 기도하고 좋은 것을 구하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다. 따라서 과거의 악행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착한 일을 행하면서 산다면 업장은 봄눈 녹듯 사라지고 선업이 쌓이면서 인연법에 따라 마침내 운명의 물길이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법안스님 자신도 7년간 폐결핵으로 고통을 겪은 경험이 있다. 하지만 우연히 약사 기도를 접하고 수십 년간 확신과 믿음과 정성으로 정진한 결과, 마침내 자신의 병마도 극복하고 중생의 병도 고치는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 신유(神癒) 능력을 얻게 되었다. 책에는 이렇게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불치병을 고친 스님의 신기한 일화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청정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참되고 아름답고 좋아하는 것을 구하라

“부귀와 풍요를 바라면 어느 때인가 부귀와 풍요를 누릴 수 있어요.
그러니 팔자 타령 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풍요로운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세요.”

우리는 누구나 건강과 부귀와 풍요를 누릴 권리가 있다. 그러므로 좋은 복을 구하는 것, 즉 기복(祈福)은 잘못된 게 아니다. 다만 욕심이 나쁠 뿐이다. 특히 스님이 강조하는 ‘복’이란 ‘좋은 인연’을 의미한다. 좋은 인연은 나도 좋고 남도 좋아야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다. 따라서 복을 소중히 여겨 잘 빌고, 잘 아끼고 잘 나누면 세상이 맑아지고 좋아져 현실에서 불국토를 이룰 수 있다는 게 스님의 주장이다.

‘나와 이웃, 세상을 위해 좋은 복을 구하는 기도를 하라’는 스님의 가르침은 언뜻 상투적이고 투박한 듯 보이지만 고된 일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작은 울림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 바로 이 순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참된 인생의 길을 제시해 준다. 반드시 불자가 아니더라도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서 얻는 고통스런 마음은 사라지고,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충전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책장을 덮고 난 후에도 어깨를 다독이는 스님의 격려가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불보살님들을 감동시키고 싶으면 자기 자신부터 감동시키도록 하세요. 스스로 인생의 실패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그 누구도 나를 인생의 실패자로 만들 수 없습니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