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열린공간박물관의 탄생
폐광지역 비미쉬는 어떻게 살아있는 박물관이 되었을까 양장
베스트
사회학 top100 1주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박원순 22
역자 서문 26
추천사 모리스 경 34
서문 39
1. 어린 시절 45
2. 대학 그리고 첫 직장 63
3. 노스요크셔에서의 동굴탐험 83
4. 할리팩스 시절 103
5. 사라져가는 장인들 127
6. 보우 박물관 143
7. 비미쉬의 출발(1958년에서 1966년까지) 167
8. 공동위원회(1966년에서 1970년까지) 187
9. 해결해야 할 과제들: 비미쉬 개장 이전 207
10. 비미쉬 개장, 1971년 241
11. 비미쉬의 발전 261
12. 더욱더 많은 과제들: 1970년 이후 285
13. 왜 비미쉬는 성공했을까? 307
14. 박물관 전시물에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 339
15. 비미쉬 방문객들: 그들을 찾고 환대하라 363
16. 박물관 이외의 생활 387
17. 못다한 이야기: 몇 가지 출판물들 405
개인 감사의 글 414
전제허락 416

저자 소개 2

프랭크 앳킨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Frank Atkinson

영국 웨스트요크셔의 광산촌에서 태어났다. 그의 나이 10살에 자신만의 박물관을 시작했다. 그는 1950년대 보우박물관을 시작으로 평생 박물관을 만들고 발전시키며 살았다. 1971년에는 영국 최초의 열린공간박물관 비미쉬를 개장했다. 비미쉬는 영국 북동부지역의 사람들이 지난 몇 세기 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일을 해왔는지를 그대로 복원한 박물관이다. 43만 평에 이르는 거대한 박물관을 사람들은 전차를 타고 다닐 수 있다. 매년 5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그는 CBE(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를 수여받았고 더럼대학에서
영국 웨스트요크셔의 광산촌에서 태어났다. 그의 나이 10살에 자신만의 박물관을 시작했다. 그는 1950년대 보우박물관을 시작으로 평생 박물관을 만들고 발전시키며 살았다. 1971년에는 영국 최초의 열린공간박물관 비미쉬를 개장했다. 비미쉬는 영국 북동부지역의 사람들이 지난 몇 세기 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일을 해왔는지를 그대로 복원한 박물관이다. 43만 평에 이르는 거대한 박물관을 사람들은 전차를 타고 다닐 수 있다. 매년 5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그는 CBE(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를 수여받았고 더럼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李庸圭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졸업했다. 영국 더럼대학교 대학원 지리학과 석·박사과정을 마치고 희망제작소 지역컨설팅 팀장, 한국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10년 강원도 정선 사북에 ‘산업문화유산연구소’를 설립하고 《사북열린공간박물관 자료집》, 《사북읍지》, 《폐광지역 구술사 채록집》, 강원도 폐광지역 백서 《20년 전 그 약속》 등 다양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강원랜드 ‘탄광문화관광촌’ TF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740g | 153*224*30mm
ISBN13
9788980408764

출판사 리뷰

프랭크 앳킨슨Frank Atkinson - 우리가 간과하는 가장 일상적이고 흔한 것들을 끌어 모아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생활사 박물관을 만든 사람이며 몽상을 현실로 바꾼 인물

진정 지역을 사랑한다면 지역과 싸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진정으로 지역을 사랑한 한 사람이 지역과 싸워온 치열한 과정의 기록이다. 마침내 저자는 비미쉬 박물관을 개관했고 오늘날 영국 북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 되었다. 비미쉬 박물관의 성공은 시시포스 같은 인간의 노력과 몇 가지 우연 덕일지도 모른다. 이것은 비미쉬뿐 아니라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그 과정을 겪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하는 과정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 역자인 한국의 프랭크 앳킨슨, 이용규 센터장이 왜 이 책을 번역했고, 왜 자신에게 바이블과 같다고 했는지 알 수 있다. 저자인 프랭크 앳킨슨을 이용규로 바꿔 놓아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박물관에 대한 한 인간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추천평

이 책은 진정으로 지역을 사랑한 한 사람이 지역과 싸워 온 치열한 과정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마침내 그는 비미쉬 박물관을 개관했고 영국 북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박물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이용규 센터장이 왜 이 책을 자신에게 바이블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었다. 한국의 프랭크 앳킨슨, 이용규 센터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폐광지역의 산업유산을 활용한 열린공간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당신이 아름다운 세상을 꿈꾼다면 당신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고 이룬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당신 혼자만이 아니고 동지들이 아주 많다는 걸 안다면 더는 외롭지 않게 꿈길을 걷게 될 겁니다. 박물관마을 비미쉬를 꿈꾸고 이룬 프랭크 앳킨슨을 만난다면 당신 가슴이 벅차오를 것입니다. 귀한 친구를 만나게 해준 이용규 센터장께 감사드리고, 강원도 사북에서 그가 꿈꾸는 것들이 활짝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 정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교수)
역사는 그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숨결이다. 그 기운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과 사물은 소중한 선물이다. 전혀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을 마련하기 위해 기나긴 시간 동안 분투한 앳킨슨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를 깨닫게 된다. 지고한 땀과 정성으로 빚어낸 비미쉬의 스토리는 한국의 산업유산과 생활사를 새롭게 들여다보게 해주는 렌즈다. -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흔히 박물관은 죽어 말라비틀어진 유물들을 모아놓은 곳으로 인식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살아 있는 우주, 살아 숨 쉬는 지구, 어디에서나 생생하고 파릇하게 자라나는 생명과 생활을 살게 하는 것이 열린 박물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글쓴이와 옮긴이가 각각 다른 곳에서 같은 길을 가며 숨 고르는 모습이 보이는 귀한 삶의 책. 이렇게 외롭지만 소중한 길도 있구나 느끼게 하는 책. - 김조년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5,200
1 2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