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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타민 증후군 환자 증례 18
요약 21 P A R T 1 히스타민 증후군 알아보기 01 히스타민 증후군이란? 28 히스타민이란? 30 필요하지만 너무 많으면 사람을 괴롭히는 히스타민: 히스타민 증후군의 증상 31 히스타민 증후군의 1차 증상 33 히스타민 증후군의 2차 증상(만성 진행형)? 34 히스타민은 왜 만들어질까? 43 히스타민은 어디서 만들어질까? 44 히스타민은 몸속 어디에서 작용할까? 46 왜 히스타민 증후군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 48 02 히스타민이 체내에서 많아지는 이유는 뭘까? 50 히스타민의 대사(합성과 분해) 50 03 히스타민 증후군은 어떻게 진단할까? 53 혈액검사로 간단하게 진단하는 방법은 없을까? 55 히스타민의 과잉 섭취, 합성을 진단하는 방법 57 식사 일지 작성법 58 히스타민의 분비를 자극하는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 59 히스타민에 관련된 호르몬 검사 66 히스타민의 대사를 평가하는 방법 68 04 알레르기성 히스타민 증후군 vs. 비알레르기성 히스타민 증후군 71 비알레르기성 히스타민 증후군 74 P A R T 2 히스타민 증후군 극복하기(치료) 05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원인 질환 치료하기 78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 78 비알레르기성 염증질환의 치료 82 염증 질환의 예방 및 치료 88 스테로이드(Steroid),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NSAID)의 사용 94 06 히스타민을 줄이는 식사요법 97 히스타민 함량이 많은 음식을 제한해야 합니다 97 알레르기를 유발하거나, 장에 자극을 주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음식도 삼가야 합니다 105 히스타민을 합성하는 미네랄 구리(Copper) 줄이기 111 염증을 줄이는 식사요법 113 피토케미컬은 컬러 푸드 115 피토케미컬이 가득한 컬러 푸드를 골라 먹는 법 117 염증을 치료하는 근거 있는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합니다 118 염증을 유발하는, 피해야 할 음식 124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뜻밖의 식품들을 피해야 합니다 133 만성염증과 운동치료 136 07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자극 피하기 139 스트레스 관리 139 물리적 자극(Physical stimulation) 피하기 143 화학적 자극 피하기 144 환경호르몬 피하기 147 08 히스타민의 분해 촉진, 파괴하기 153 09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세포막 안정화하기 157 10 히스타민의 작용 억제하기 159 항히스타민제: 히스타민 수용체 차단 작용 159 왜 항히스타민제는 히스타민 증후군 치료의 완전한 답이 되지 못할까? 164 11 히스타민 증후군의 비약물적 영양 치료 165 다래 추출물(PG102) 166 브로멜레인(Bromelain) 167 테아닌(Theanine) 168 케르세틴(Quercetin) 169 루테올린(Luteolin) 172 아연(Zinc), 망간(Manganese) 174 비타민 C 174 S - 아데노실메티오닌 SAMe(S - adenoslymethionine) 175 히스타민 증후군 치료의 기본, 영양 치료가 왜 필요할까요? 177 12 히스타민 증후군 임상 적용 184 감기(感氣)에 자주 걸려요 184 알레르기 vs. 히스타민 불내성 vs. 히스타민 증후군 192 히스타민 증후군과 부신 기능 저하증 194 만성피로(Chronic fatigue) 198 만성 통증과 히스타민 증후군, 턱관절(TM joint) 이상 199 만성 소화불량, 과민성대장증후군, 위장 질환 202 만성 두통(Chronic headache) 203 만성 비염과 입 마름(입술이 튼다) 204 난치성 어지러움과 멀미 205 불면(Insomnia)과 낮 졸림(Daytime sleepiness) 207 우울증(Depression) 210 부정맥과 공황장애 214 월경통과 월경전증후군(PMS), 에스트로젠과 히스타민 증후군 215 히스타민 증후군 환자의 갱년기 여성 관리 217 간 담도 질환과 히스타민 증후군 217 만성 기침 219 만성 두드러기 및 피부 질환 222 부종(몸이 붓는다) 227 히스타민 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비만과 대사 증후군 230 히스타민 증후군과 혈압 234 성장 장애와 히스타민 증후군 236 척추측만증(Scoliosis) 238 자폐증(Autism spectrum disorder) 241 히스타민과 정신 질환(조현병) 243 탈모(Alopecia) 246 입 주위나 입 안이 잘 허는(궤양) 히스타민 증후군 환자 247 부록 1 건강식품 바르게 복용하기 251 부록 2 약물과 영양소의 상호작용 (영양소 복용 시 주의해야 할 약물)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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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방전 상태인 당신! 부종에 지워지지 않는 다크서클까지!
이 모든게 다 히스타민 때문이라고요? 현대 의료의 목표는 장수가 아니라 병 없이 편안하게 살다가 나이 들면 죽는, 장생이다. 현대인들의 풀리지 않는 증상 해결에 고민하는 환자들과 임상 의사들을 위한 주옥같은 진료 가이드! 그 동안 몰랐다면, 풀리지 않는 환자의 이상증세가 있다면 바로 펴봐야 할 책! - 히스타민이란? 히스타민은 우리 몸에 들어온 독소들을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 분비되는 우리 몸의 방어 수단이지만, 히스타민의 작용이 과잉되면 우리 몸을 힘들게 하는 독이라 할 수 있다. 임상에서 흔히 보는 어지럼증, 비염, 알레르기, 두드러기, 두통, 안구 충혈, 안면 홍조, 부정맥, 설사 등의 원인이 바로 히스타민 작용 과잉에 의한 히스타민 증후군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