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이순신이 싸운 조일전쟁
1부. 이순신,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다 1장. 역사에 등장한 이순신 1. 녹둔도와 시전부락 토벌전 2. 선조, 이순신을 전라좌수사로 임명되다 2장. 조일전쟁, 조선 수군의 불패 신화를 만들다 1. 육지에서의 패배, 조선의 운명은 어찌될까? 2. 조선 수군 불패의 신화가 시작되다 3. 이순신의 해전 : 옥포해전과 당포해전 4. 한산대첩, 히데요시의 야망을 좌절시키다 5. 조선 수군의 우수한 전함, 해전의 승리를 가져오다 6. 일본 수군의 열악한 전함, 해전의 패배를 안겨주다 2부. 조일전쟁의 재구성 1장. 조선의 의병들, 진주대첩과 행주대첩 1. 홍의장군 곽재우, 최초의 항일 의병을 일으키다 2. 안동의 의병장 권응수와 서자 출신의 의병장 홍계남 3. 왜군의 침략을 맞은 함경도의 상황은 어떠했을까? 4. 함경도 의병장 정문부, 함경도를 지켜내다 5. 조선 관군의 명예를 되살린 진주대첩 6. 명나라 장수들도 감탄한 행주대첩 2장. 명나라와 일본의 휴전 협상 1. 제2차 진주성 전투, 조일전쟁 최악의 비극 2. 굶주리는 병사와 백성들 3. 난중일기에서 이순신이 기록한 전쟁 중의 굶주림 3장. 조일전쟁의 새로운 국면 : 항왜병과 이순신의 전력 증강, 흔들리는 민심 1. 조선에 항복한 왜군(1) 조총과 검술의 도입 2. 조선에 항복한 왜군(2) 사백구와 여여문 3. 이순신의 전력 증강, 조선 수군을 강성하게 만들다 4. 이순신의 항왜 인맥 활용과 첩보전 5. 침략자인 왜군을 도운 매국노와 배신자들 6. 그들은 왜 침략자에게 빌붙었을까? 7. 휴전 중에 일어난 백성들의 반란, 이몽학의 난 4장. 명군, 애물단지인가? 구원자인가? 1. 명군, 거추장스러운 애물단지인가? 믿음직한 구원자인가? 2. 조선 조정, 명군에게 조선군 전체의 지휘권을 넘기다 3. 이순신은 명군을 어떻게 보았을까? 3부. 이순신과 원균, 그리고 이순신과 선조 1장. 이순신과 원균 1. 원균은 과연 명장이었나, 명장이었나? 2. 난중일기에 나타난 원균의 패륜적 모습들 3. 조선 조정, 이순신과 원균의 갈등을 조율하다 2장. 이순신과 선조 1. 이순신을 보는 선조의 곱지 않은 시각, 일본의 간계에 이순신 파직되다 2. 조선 수군에 치명타를 안긴 칠천량 패전 4부. 조일전쟁의 흐름을 바꾼 명량해전과 이순신 최후의 전쟁, 노량해전 1장. 명량해전의 기적과 조일전쟁 후반의 기록 1. 명량해전의 기적 : 아직 저에게는 배 12척이 남아 있습니다 2. 명량해전의 재구성 : 싸워서 이기지 말고, 먼저 이긴 후에 싸운다 3. 울산성의 혈전, 힘든 전쟁의 뒷고비 2장. 노량해전, 장군의 넋이 바다에 잠들다 1. 조일전쟁의 마지막을 장식한 노량의 결전 2. 이순신은 정말 자살했을까? 3장. 조일전쟁이 남긴 영향과 뒷수습 1. 조일전쟁이 지나고 간 뒷자리 2. 조선에 투항했던 항왜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3. 이순신에 대한 후세의 평가들 |에필로그| [한국사를 바꾼 인물] 시리즈와 함께 해주세요 |
도현신의 다른 상품
|
두 명의 대신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지 6개월 후인 선조 22년(1589년) 7월 28일, 선조는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하삼도의 군사 작전을 맡은 병사와 수사를 선발하는 자리에서 놀라운 발언을 한다. 이순신을 채용하고자 한다는 것이었다.---p.21
이순신은 고정 첩보원을 사용해 적의 정보를 탐지하기도 했다. 난중일기에 기록된 이순신이 부렸던 첩자로는 허낸만(허내은만)이란 사람이 있다. 허낸만에 관한 기록은 주로 1596년부터 집중적으로 나온다. 난중일기 1596년 4월 22일자 기사에 따르면, 허낸만은 왜군의 교두보인 부산에 침투하여 이순신에게 편지를 올렸다.---p.183 원균과 직접 같은 전장에서 싸웠던 수군 장병들은 원균이 실제로 적과 열심히 싸웠던 것이 아니라 전투가 벌어지면 후방에 있다가 다 끝날 즈음에야 와서 죽은 적의 시체에서 목을 잘라서 자신이 죽인 것처럼 위장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원균의 거짓말에 화가 났으리라.---p.248 이순신이 탄 상선(기함)은 순식간에 일본 함대에 에워싸여 포위당하고 말았다.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그러나 이순신은 결코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그는 상선에 탑재된 지자총통과 현자총통을 일본 함대를 향해 퍼붓도록 명령했다. 화포에서 발사된 포탄이 우박처럼 날아갔고, 병사들도 배 위에 늘어서서 화살을 빗발처럼 쏘아 댔다. ---p.285 |
|
이순신, 그는 어떻게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였는가?이순신은 32살에 이르러서야 과거에 급제하여 관직의 길에 오른다. 서애 유성룡이 23살에 관직에 오른 것과 비교하면 늦은 나이에 관직에 오른 것이라 할 수 있다. 녹둔도에서 백의종군을 하는 등 결코 순탄치 않았던 이순신은 어떻게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을까?
이순신과 원균, 그리고 이순신과 선조 이순신과 함께 역사에 기록된 수많은 사람들 중에 원균과 선조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순신과 원균과의 관계, 이순신과 선조의 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서는 조일전쟁을 정확하게 볼 수 없다. 명량해전의 기적과 이순신 최후의 전쟁 ‘노량해전’1597년 조일전쟁의 흐름을 바꾼 ‘명량해전’이 있었다. 이 해전으로 조선은 다시 ‘역사’에 기록될 수 있었고, 일본은 ‘승리한 전쟁’을 놓치고 말았다. 명량해전의 기적을 한 편의 드라마로 엮었다. 그리고 이순신 최후의 전쟁인 노량해전에 대한 기록도 함께 담았다. [한국사를 바꾼 인물] 시리즈의 ‘이순신’을 만나보세요 :: [한국사를 바꾼 인물] 시리즈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와 [행복한미래]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역사 인물 시리즈입니다. 한국사의 흐름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을 조명해보고자 합니다. 그 중에서 이순신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