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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
로렌스 형제와의 만남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만 드려진 마음 사랑하고자 갈급해야 2. 편지 가능한 한 가까이 머무는 것 원하시기 때문에 희생한다는 것 아주 작고 사소해 보이는 것까지도 늘 내 곁에 발견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만 의뢰하도록 고백하고 낮추고 더더욱 닮아 가기 위해 마음을 다스리시는 분 드릴 수 있는 모든 것 결코 떠나지 않으실 하나님 알면 알수록 3. 잠언 영혼의 잠언들 신령한 생활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연습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법 하나님과의 연합을 갈망하며 영혼의 생명과 양분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방법 하나님의 임재의 축복들 4. 생애 생애 |
Br. Lawrence,니콜라 에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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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참으로 힘써야 할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다. 그는 이토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아무리 선행을 많이 한다 해도 그것이 단 하나의 죄도 지워주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하나님은 종종 가장 큰 죄인을 택하사 가장 큰 은혜를 받게 하신다. 그로써 그분의 선하심이 보다 극적으로 드러날 수 있기 때 문이다. P.17
하나님께 나아가는 데는 기술도 필요하지않고 지식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오직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 어떤 것들 보다도 하나님만을 사랑 하고자 하는, 오직 그분께만 드려진 마음이라 할 수 있다. P.22 기도 시간을 다른 시간들과 특별히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중대한 과오라고 믿었다. 경건의 시간에 드리는 우리의 기도가 우리를 그분과 연합되게 한다면 그만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나는 모든 다른 활동들도 우리를 그분과 하나되게 해야만 한다. P.24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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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는 맣하기를 자기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하루하루의 일상사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감을 느낀다고 했다.그에게 있어 최악의 시련은 하나님의 임재의식을 잃어 버리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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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고전 중의 고전. 프랑스 갈멜 수도원 주방에서 평생을 일하면서, 호흡하듯 너무도 생생하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분 안에서 온전히 살다간 평신도 수도사 로렌스 형제가 들려주는 하나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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