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다
1 새로운 세상 2 추적자 3 납치 2권 인간의 세상 1 어쌔신팀 2 개조인간 3 새로운 계획 3권 유니온 1 움직이다 2 새로운 실험 3 크롬벨 |
손제호의 다른 상품
이광수의 다른 상품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라이)’는 820년 만에 깨어나 자신의 옛 수하이자 예란고등학교 이사장인 프랑켄슈타인과 재회한다. 라이는 예란고 학생 신분으로 프랑켄슈타인과 함께 지내면서 보통의 학생처럼 반 친구들과 어울리며 생활한다. 유니온의 하급 실험체이자 개조인간인 M-21과 M24는 라이가 잠들었던 관을 찾던 도중, 라이와 같은 반 학생인 윤아를 납치한다. 윤아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 동급생 신우가 M-24의 흡혈로 감염된 감염체와 격투를 벌일 때,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이 나타나 M-21과 M-24를 제압하고 윤아와 친구들을 구한다. 이후, 유니온의 또 다른 조직원인 제이크와 마리는 M-21과 M-24를 불신임하고 임무를 대신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킨다. 게다가 또다시 신우와 친구들을 납치해 목숨을 위협하기에 이르면서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은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데….
--- 본문 중에서 |
|
모든 장르를 집어삼킨 작가 손제호와
아름다운 액션을 책임지는 작가 이광수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 『노블레스』의 강점은 만화의 모든 장르를 관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제호 작가는 노련하게 드라마를 쓰고, 시원하게 액션을 풀어내며, 능청맞게 우리를 웃긴다. 대개 작가는 규정된 장르 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지만 손제호 작가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노블레스』의 작품성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이광수 작가는 뱀파이어에 세련된 이미지와 고급스러움을 매회에 담아냈다. 게다가 이들이 펼치는 액션을 우아하고 아름다운 장면으로 선보이며 독자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처럼 두 작가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노블레스』를 작품성과 인기를 모두 갖춘 작품으로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보다 새로워진 단행본 『노블레스』 『노블레스』 시즌1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시즌 6, 7의 일반판 표지 디자인을 반영하여 전체 시리즈의 통일성을 갖추었다. 또 초판본의 편집상 오류를 바로잡아 보다 완벽해진 만화 단행본을 펼쳐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붉은 케이스에 들어가는 텍스트는 홀로그램박으로 가공하여 세련된 느낌을 줌과 동시에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개정판은 시즌5까지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