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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M-24
1 만남 2 도망자 3 의문의 행동 2권 결단 1 마크 2 10장로와 11장로 3 타오와 타키오 3권 배신한 가주 1 훈련 2 자르가 3 부서진 학교 4권 재회 1 간절한 바람 2 혼란 3 태풍의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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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연구소를 탈출한 M-24는 추적자들과의 일전으로 부상을 당한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라이가 프랑켄슈타인 집으로 데려와 치료하고 M-21은 죽은 줄 알았던 옛 동료, M-24와 재회한다. 12장로 사건의 진상 조사를 위해 파견된 10장로와 11장로는 귀족 대표로 나온 세이라, 레지스와 신경전을 벌인다. 타오와 타키오가 크롬벨의 직속부대인 어쌔신 팀과 충돌하고, 그들을 찾아나선 M-21과 라이 앞에 10장로와 11장로가 나타나 일전을 펼친다. 결국 10장로는 라이에게, 11장로는 도중에 개입한 프랑켄슈타인에게 제압당한다. 한편, 죽은 M-24의 세포를 흡수해 M-24로 위장한 마크는 크롬벨의 조종을 받아 프랑켄슈타인의 연구 자료를 빼돌리고 실험실을 파괴한 후 사라지는데….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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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를 집어삼킨 작가 손제호와
아름다운 액션을 책임지는 작가 이광수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 『노블레스』의 강점은 만화의 모든 장르를 관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제호 작가는 노련하게 드라마를 쓰고, 시원하게 액션을 풀어내며, 능청맞게 우리를 웃긴다. 대개 작가는 규정된 장르 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지만 손제호 작가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노블레스』의 작품성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이광수 작가는 뱀파이어에 세련된 이미지와 고급스러움을 매회에 담아냈다. 게다가 이들이 펼치는 액션을 우아하고 아름다운 장면으로 선보이며 독자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처럼 두 작가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노블레스』를 작품성과 인기를 모두 갖춘 작품으로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보다 새로워진 단행본 『노블레스』 『노블레스』 시즌5는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시즌 6, 7의 일반판 표지 디자인을 반영하여 전체 시리즈의 통일성을 갖추었다. 특히 붉은 케이스에 들어가는 텍스트는 홀로그램박으로 가공하여 세련된 느낌을 줌과 동시에 소장 가치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