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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도쿄/현재Ⅰ 9
제2장 벨파스트/과거 120 제3장 도쿄/현재Ⅱ 234 제4장 런던/과거 353 제5장 도쿄/현재Ⅲ 459 |
月村了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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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서 발생한 살인과 기갑병장 밀수 사건을 조사하던 경시청 특수부는 북아일랜드 테러 조직이 연루되어 있음을 포착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수사 중지 명령이 떨어진다. 한편 특수부에 소속된 외인 용병 중 한 사람이자 조국에서는 ‘배신자의 혈통’으로 매도당하던 라이저 라드너의 앞에 옛 동료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그들에게는 라이저와 방일 예정인 영국 고위 관료와 암살하는 것 외에 ‘세 번째 목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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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존재하는 단체나 사회문제를 둘러싼 스토리가 긴박감과 속도감이 넘치게 전개되어 눈을 뗄 수 없다.”
“경찰소설인 동시에 ‘드래군’이라 불리는 파워드 슈츠를 장착한 경찰이 활약하는 SF소설의 요소도 겸비한 수작 엔터테인먼트.” “경찰소설이나 미스터리로서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도 ‘인간’을 묘사한 소설로서 즐길 수 있었던 한 권.” “기체의 이름을 따라가기 다소 어려웠으나 인물의 과거, 현재 그리고 하드보일드한 문장과 숨 막히는 진행, 박력 넘치는 전투 신 덕에 즐겁게 읽었다.” “인간형 전투 병기를 타는 경찰이란 설정은 SF 그 자체이나, 그 외에는 지금과 그다지 다를 것 없는 시대 상황을 그리고 있다.” - 일본 독자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