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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도쿄/현재Ⅰ 9
제2장 벨파스트/과거 120
제3장 도쿄/현재Ⅱ 234
제4장 런던/과거 353
제5장 도쿄/현재Ⅲ 459

저자 소개 2

쓰키무라 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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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村了衛

1963년에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본작 『기룡경찰』로 등단했다. 2012년에는 후속작인 『자폭조항』으로 제33회 일본SF대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암흑시장』으로 제34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2015년에는 『콜트1851잔월』로 오야부 하루히코 상을, 『토막의 꽃』으로 제6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걸출한 작가로 부상하였고, 신작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미스터리 랭킹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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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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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616쪽 | 538g | 128*188*35mm
ISBN13
9791158884819

줄거리

항구에서 발생한 살인과 기갑병장 밀수 사건을 조사하던 경시청 특수부는 북아일랜드 테러 조직이 연루되어 있음을 포착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수사 중지 명령이 떨어진다. 한편 특수부에 소속된 외인 용병 중 한 사람이자 조국에서는 ‘배신자의 혈통’으로 매도당하던 라이저 라드너의 앞에 옛 동료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그들에게는 라이저와 방일 예정인 영국 고위 관료와 암살하는 것 외에 ‘세 번째 목적’이 있었는데…….

출판사 리뷰

“현실에 존재하는 단체나 사회문제를 둘러싼 스토리가 긴박감과 속도감이 넘치게 전개되어 눈을 뗄 수 없다.”
“경찰소설인 동시에 ‘드래군’이라 불리는 파워드 슈츠를 장착한 경찰이 활약하는 SF소설의 요소도 겸비한 수작 엔터테인먼트.”
“경찰소설이나 미스터리로서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도 ‘인간’을 묘사한 소설로서 즐길 수 있었던 한 권.”
“기체의 이름을 따라가기 다소 어려웠으나 인물의 과거, 현재 그리고 하드보일드한 문장과 숨 막히는 진행, 박력 넘치는 전투 신 덕에 즐겁게 읽었다.”
“인간형 전투 병기를 타는 경찰이란 설정은 SF 그 자체이나, 그 외에는 지금과 그다지 다를 것 없는 시대 상황을 그리고 있다.” - 일본 독자 서평

리뷰/한줄평1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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